이필완목사, 안나푸르나 abc 트래킹 가다
포토슬라이드 :
2007년 03월 05일 (월) | 이필완
지난 12월5일부터 요양과 성찰을 위해 대관령에 머무르던 중, 벅차긴해도 모처럼 기회가 생겨 2월5일부터 20일간 최완택목사와 함께 네팔 안나푸르나 트래킹을 다녀왔다. 창조의 신비가 그대로 담겨있는 히말라야 설산과 네팔 고산족사람들의 욕심없는 삶을 보며 많은 감동과 신선한 도전을 받았다.
지난 12월5일부터 요양과 성찰을 위해 대관령에 머무르던 중, 벅차긴해도 모처럼 기회가 생겨 2월5일부터 20일간 최완택목사와 함께 네팔 안나푸르나 트래킹을 다녀왔다. 창조의 신비가 그대로 담겨있는 히말라야 설산과 네팔 고산족사람들의 욕심없는 삶을 보며 많은 감동과 신선한 도전을 받았다. 카투만두 타멜거리 파탄
박타풀 나갈곳에 갔다 돌아오는 길, 로칼버스 지붕에 올라 나갈곳에서 바라본 히말라야, 안개로 잘보지 못하다
포카라에서 카투만두로 가는 비행기 안에서 포카라에서 카투만두로 가는 소형 비행기 안에서 포카라공항에서
포카라의 레크사이드에서 산을 다 내려와서 마차푸레리를 디지털줌으로 당기다
간드룩에서 내려오는 길, 롯지 주인과 함께 아이들 촘롱에서 본 마차푸레리
촘롱롯지에서의 아침식사 길가는 할머니 포터들이 메는 짐을 지어보다
타타파니에서 폭설이 내리다 타타파니 가는 길의 밀림지대
반단티에서의 주일예배 푼힐전망대에서
푼힐에서 바라본 히말라야 울레리길의 교회 울레리 3,200게단을 오루며, 처음으로 히말라야 설산의 마차푸레리 정상을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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