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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완칼럼] 교인 제명을 취소하고, 최기순목사는 즉시 자진 사퇴하여 개봉교회를 바로 세워라!개봉교회, 11일 장로 3명 포함 22명 제명! 25일 또다시 9명 제명 공고하였다!
이필완  |  leewaon3@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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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7년 02월 25일 (일) 00:00:00 [조회수 : 10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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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초부터 교회 재정의 독선적인 운영과 성추문 등으로 조기은퇴를 운운했던 개봉교회 최기순목사가 급기야 작년 12월24일 어린이 성탄축하회를 마친 후 급조된 당회에서 5인의 장로와 최목사에게 사무처리를 전격 위임한 것을 빌미로 2월11일 자 주보를 통해 3명의 장로들을 포함 22명의 임원 부부들 등을 제명 공고하였고 연이어 오늘 2월25일 또다시 9명의 교인 제명 명단을 발표하면서 돌풍에 휩싸이게 되었다.

   
▲ 2월25일의 개봉교회 풍경, 양측이 자제하여 그동안은 평화롭게 따로 주일예배를 드려왔으나 2층 최목사 측의 연이은 제명공고로 평화가 계속 될런지 의문이다.
이미 거의 1년간 개봉교회 담임목사의 조기 은퇴를 주장하면서 1층에서 따로 주일예배를 드려온 교인들을 향하여 일방적인 교인 제명 공세를 시작한 것이다.

   
▲ 2월25일 2층 본당에서 최기순목사 인도로 주일예배를 드리고 있는 개봉교회 교인들
   
▲ 2월25일 1층에서 주일예배드리는 개봉교회 교인들, 현재 기독교봉사회 총무 이상윤목사가 임시 설교목사로 주일예배를 인도하고 있다.
이미 1층에서 따로 주일예배를 드려온 교인들은 여러 가지 신앙적인 방법과 합법적인 방법으로 지방과 연회, 혹은 감리교회 지도자들에게 개봉교회 문제를 해결하여줄 것을 사방으로 요청하다가 작년 숭의교회에서 모인 감리교 총회에서 대대적인 시위를 벌인 적이 있었다.

더구나 최기순목사의 교인들에 대한 성추행 건이 검찰에 의해 기소되어 200만원의 벌금형을 받고 현재 최목사 측이 정식재판을 청구하여 3차 재판이 진행되고 있는 시점에서 개봉교회 최기순목사를 포함한 6인이 급조된 당회에서의 위임을 빌미로 도합 31명의 교인들을 제명 공고한 것은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처사임에 틀림없다.

그동안 1년여 1, 2층으로 나뉘어 주일예배를 드려오면서 최대한 양측의 충돌을 신앙적으로 자제하면서 평화롭게 주일에배 등을 드려오던 교인들은 급기야 2층 최목사 측에서 교회의 모든 시건장치를 일방적으로 갈아버리고 1층 주일예배측 교인들이 정기적으로 화, 목 기도회를 드리던 장소를 봉쇄했으며 식당사용을 막은 것이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1층에서 드리는 주일예배 장소까지는 봉쇄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러나 성추행의 당사자이기도 한 사찰권사가 기도회를 위해 시건장치를 파괴한 일로 기물파손을 이유로 경찰에 고소했다거나 오랫동안 함께 사용해오던 식당사용을 막느라고 싱갱이를 하다가 2층 측의 교인이 승용차를 몰라 교회 철문을 파괴했다거나 공동으로 사용하던 LPG 가스 장치를 쇠사슬로 봉쇄 한 것 등의 현지 취재를 통해 사태의 심각성을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 2월25일 개봉교회 복도에 달려 있는 현수막들, 떼어지고 다시 붙여지고를 반복하고 있었다.
당당뉴스로서는, 도대체 감리교의 수장이라할 연회감독을 지낸 지도자급 목사가 여러모로 드러난 독선적인 교회 재정 운영과 교인 성추행 사실 등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여 회개하며 자숙하는 태도를 보이기는커녕 오히려 적박하장으로 입바른 소리를 하는 교인들을 제명하겠다고 연이어 나서는 것에 대하여 더 이상 입을 다물 수가 없다.

개봉교회 최기순목사는 더 이상 감리교회와 개봉교회의 이름을 더럽히지 말고 즉시 개봉교회 담임목사직을 스스로 자진 사퇴하여야한다! 그것만이 1년여 서로서로 따로 예배 드려오며 상처를 입은 교인들을 위로할 수 있으며 개봉교회를 하나되게 할 수 있을 것이다!

주보 공지로 제명을 당한 3명의 장로들을 포함, 1층에서 주일예배를 드려온 교인들은 이미 지방회에 행정조정신청을 내었으며, 반론보도 요청, 제명 무효소송, 당회 무효소송, 교회 출입 방해금지 가처분 소송 등의 법적 절차를 밟겠다고 하고 있으나 그와는 상관없이, 그동안 개봉교회 사태를 면밀히 관찰하며 우려해온 당당뉴스는 작금에 최목사가 더 이상의 추태를 부리지 말기를 바라며 개봉교회 담임자인 최기순목사의 즉각 사퇴를 요구하는 바이다.

무엇보다도 대법원에서 2년6개월 징역에 3년 집행유예를 받은 금란교회 김홍도목사의 치리 건을 서울연회 재판위원회에서 공로많아 죄없다 한 일이나, 간통죄로 10개월의 실형을 살고 대법원의 확정판결을 받았음에도 역시 서울연회 재판위원회에서 근신 처분을 받은 동대문교회 서기종목사의 치리 건을 보고, 교단의 치리를 두렵지 않다하여 막가는 일이라며 정말이지 하나님 앞에 어리석다 하지 않을 수 없다.

더 이상의 불미스런 사태가 이르기전에, 개봉교회와 최기순목사는 즉시 교인 제명을 취소하고, 특히 최기순목사는 모든 사태에 책임을 지고 개봉교회 담임목사직을 즉시 자진 사퇴하여, 최소한의 명예라도 지키고 오로지 주님의 교회인 개봉교회를 바로 세우는 일에 전념하기 바란다!
 

   
▲ 지난 주간 식당사용을 빌미로 싱갱이가 벌어지다 어느 교인이 자동차로 밀어붙여 망가진 교회 철문의 모습
   
▲ 식당 사용 문제로 싱갱이하다 어느 교인이 자동차를 몰아 교회 철문이 망가지고 차량도 파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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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82.126.175.127)
2007-02-26 10:54:31
아쉬운 일은
조금 아쉬운 일은
이층에서 담임목사와 예배드리고 있는 성도들의 이야기가 하나도 거론 되지못하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공개 사과를 하지않았어도
1년여 동안 따로 예배드린 성도들로 하여금
담임목사는 자신의 성추행 행위의 대한 망신과 부끄럼의 댓가는 이렇게 치뤄지지않았는가를 생각해 보게 됩니다.
물론, 교회재정운영에 독선적인 운영문제도 있었고, 조기 사임 번복도 있었지만 말입니다.

한번 조심스럽게 묻게 됩니다.
1년이 흐르는 동안 1층의 성도들은 담임목사를 용서 할 수는 없었는지요...

분명히 교회는 변해야하고 도덕적으로 흠이 없어야 하지만,
사랑과 용서가 우선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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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6
장길완 (124.199.202.18)
2007-03-12 12:28:41
마음을 열고 가슴으로 문제를 풀어 갑시다
부족하지만 만남을 제의드렸는데
말씀하시는 분은 없으시네요

개봉교회를 사랑하시는 성도 여러분!

특히 청년회원, 성가대원 여러분!

진실이 뿌리가 되지 못한 행동의 폐해를
생각해 보시기바랍니다

또 호소드려 봅니다

예수님의 마음을 품고
정직하게
마음을 열고
가슴으로 대화를 나누면
저절로 해결될 것 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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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운영자 (211.196.105.243)
2007-03-10 13:27:26
"허접한 싸이트"라... 당당뉴스 별명으론 딱입니다.
"허접한 싸이트"라... 당당뉴스 별명으론 딱입니다, 하하하...
당당뉴스가 원래 허접하거든요!
거기에다가 대단히 가난하기도 합니다. 오히려 그만하면 교회의 바로 섬을 위해 나름대로 외칠 자격이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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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우~ (219.248.64.219)
2007-03-08 09:04:19
막나가는 행동은 좀 자제해 주세요
이런 허접한 싸이트에서...
남들 다 보란듯 싸우는것도 정말 자기얼굴에 침뱉기라는 생각이 드네요..

어쨋든 예배시간을 방해하는건 사탄의 행동이라고...기독교인이라면 아주아주 어린시절부터 배워온 기본적인 상식이라 생각이 드네요..
1층분들이 원하는 진정한 명분이 무엇인지는 모르겠으나..제발 기본적인건 좀 지켜주시죠..정말 유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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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 (128.134.244.202)
2007-03-07 16:40:16
...
저나 교인님이 말씀 드린 요지는...

아랫층 성도들이 하는 행동을 말한겁니다...

예배시간에 올라와 유치한 행동과

어린아이들 및 청년들 앞에서 하는 행동과 막말들...

일을 풀어가려 노력한다는 분들이 쓸데없는 행동을 일 삼으면서...

일을 제대로 알고 행동하라는 소리만 반복하는지...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서라면 아무렇게나 행동해도 된다는 건가???

이런 말들을 하기전에 아랫층 성도님들이 하는 행동을 먼저 생각해 보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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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우리모두 (222.108.176.130)
2007-03-07 15:49:09
< 교인 > 님께
저는 비유적으로 이런 말을 가끔 합니다
교과 과목에 수학과목도 있고 사회생활 과목도 있다
수학 과목식으로 생각해야 할 때가 있고
사회생활 과목식으로 생각해야 할 때도 있다
입체적인 사고를 가져야 한다

신앙적으로 말하면
율법적인 사고와 복음적인 사고라고도 할 수 있겠지요

세상 만사에는 작든 크든 사연(자초지종)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입체적인 사연이 단편적으로 다루어질 때
아예 왜곡되어 떠돌아 다닐 때
그 차이만큼 오해가 생길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간단한 예를 들어보면
<공금횡령> 부분에 대하여 <무혐의 판정>을 받았다고 하신 표현의 경우
고소인들이 쓸데없는 고소를 한 것처럼 인식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내용을 입체적으로 알아보신 분이라면
그렇게 인식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추행이라고 표현하신 부분의 경우도
그렇게 몇 명이라고 표현하는 것도 적절치 못합니다
고소장을 제출한 분이라고 한다면 3명입니다
<당신들>이라는 표현도
그 외 부분도
그렇습니다

이렇게 댓글이란 한계가 있습니다
대화와 논쟁에는 엄청난 차이가 있구요

그래서 댓글은 그만 쓰려고 하는 것입니다

<교인> 님 뿐만 아니라 어느 분들하고도
진실을 바탕으로 한 신앙적인 대화를 원하고 있으니
진지하게 만나 보십시다

이 말씀을 마무리 말씀으로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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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 (218.49.227.73)
2007-03-07 14:04:12
<아니요>,<아니요>,<아니요>
저는 이 교회에 꽤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너무나도 답답한 것은
<우리모두>님 중 계속적으로 말씀하시길
<예>할것은 <예>, 아니오 할 것은<아니오>해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3월4일 교회에서 제가 제 눈으로 보고 들은 것만 이야기 드립니다.

아동부 예배를 드립니다.
1층에서 예배드리시는 권사님,집사님들이 아이들 예배 시간에 떠들고 계십니다.

3월 첫째주...새학기 예배인지라 예배가 평소보다 길어집니다.

예배가 끝나자마자 새학기 첫 선생님과의 친교시간..
1층에서 예배드리시는 분들이 예배드리시러 계속 들어오십니다.
새학기 첫 만남인데 서로 고작 이름만 물어보고 헤어지려 합니다.
지나가시던 권사님이 '너희들 빨리 나가!!'이러십니다.

3부 예배를 드리려 준비 창양을 합니다.

아래층에서 아이들을 몰아내고 주일 예배를 드리신 분들이
어깨에 띠를 매고 들어오십니다.

예배를 시작합니다.
일어서서 찬양하고, 교독문 읽는 시간에 두눈을 감고 앉아들 계십니다.

말씀을 듣습니다.
두 눈을 굳게 감고 계십니다.
한분이 일어서서 나가십니다.
계속 여기저기에서 핸드폰이 울립니다.
빨리 핸드폰을 끈으려는 노력도 보이지 않습니다.
말씀 듣는 내내 핸드폰은 울립니다.

목사님이 축도를 하십니다.

띠 두른 사람들이 모두 나갑니다.

<우리모두>님
이 중 하나라도 <예>할 것이 있나요?
제가 보기에는 모두다<아니오>인데요..한 두 가지가 아니라 모두다...

제가 모르는<예>할 것이 있다면 말씀 해 주십시요.
감사한 마음으로 제 잘못된 신앙을 바로잡겠습니다.

가정을 해 봅니다.

목사님은 공금을 횡령하셨습니다.(이미 무혐의 판정을 받았음)
목사님은 여신도4명을 성추행 하셨습니다.(아직 재판 중)

위의 가정에 따르면
목사님은 당신들이 말하는 것처럼 파렴치한에
아래<에스>께서 말씀하시는 것처럼 목사라는 하나님이 주신 직분을
직업으로 생각하고 살아 가시는 분 이겠지요?

<우리모두>님이 말씀하시는 <아니오>에 해당하는 사항이겠지요?

아래층에서 띠 두르고 올라 오신 분들은
이미 당신들의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셨으니깐
최 목사님이 집도하시는 예배는 드리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예배시간에 앉아 계시기는 하지만 예배에 참여하지 않습니다.

그곳에 모인 사람들은
주일이기 때문에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러 온 사람입니다.
누군가가 목사님은 교주고,
너네들은 최목사님을 맹신하는 이단 이라고 하셨는데
최 목사님을 맹신하기 위해서 모인 자들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정해주신 주일이기 때문에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러 모인
사람들 이란 말입니다.

당신들이 말하는 파렴치한인 목사가 집도하는 예배 이기 이전에
하나님께 예배드리러 모인 사람들 이라는 말입니다.

당신들이 말하는 파렴치한인 목사가 집도하는곳 이기 이전에
하나님이 계시는 하나님의 집 이란 말입니다.

혹시
당신들이 말하는 파렴치한인 목사가 집도하는 예배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계시지 않다고, 그래서 그랬노라고 말씀 하시겠습니까?

그 곳에 하나님이 계신지 아닌지는
당신들이 판단 할 수 없는 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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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124.199.164.144)
2007-03-07 00:19:35
윗층아래층 성도님들은 모두 잘못이 없습니다.그것이 안타깝네요
참고로 저는 아래층에서 예배를 보고 있는 성도입니다.
사실 개봉교회를 그렇게 열심히 다니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저 어렸을 때부터 교회를 다녀왔고 부모님도 다니시기에
제겐 주일이 되면 교회가는게 자연스럽게 여겨집니다.그래서
예배만 드리고 오고 기타의 활동은 전혀 안합니다.

개봉 교회의 사태를 보면서 느낀 점이 있어 몇 자 적업봅니다.
제가 느끼기에 금번 교회사태에서 1층 2층 성도님들 누가 옳다 그르다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닌 것 같습니다. 1층 성도님들은 잘못된 목회자의
행동에 대해 참다가 성추행 문제,재정의 투명성 문제 등 더 이상 신앙적인
양심으로는 지낼 수 없다고 생각하여 교회바로 세우기를 하는 것이고
2층에 계신 성도님들 입장에선 지금껏 교회 열심히 다녀왔고 지금껏
주의 말씀을 전하신 목사님이 그런 오해를 받고 있다는 사실이 설령
진실이건 진실이 아니건 간에 믿고 싶지 않을 뿐더로 무엇보다 그냥
예전처럼 평온하게 교회와서 예베를 드리고 가는 평신도로서의 삶을
사실 뿐입니다. 솔직히 그런것에 신경을 쓰고 싶지 않은 성도님도
많을 것입니다.

안타까운 것은 이러한 원인을 가져온 근본 원인은 우선 제가 봤을 때는
목회자 이전에 목회자를 옆에서 모시는 장로님들,권사님들 및 교회의 중요한 직책
을 담당하고 계신분들에게 있다고 봅니다.
목회자도 인간이기에 세상에 유혹에 빠 질 수 있을 것입니다. 사실 인간은
너무나 연약한 존재 아닙니까. 목회자 이전에 한 인간입니다.따라서 분명히
욕심이 생길 수 있고 충동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러나 교회에 그러한 욕심과 충동을 건전하게 비판하고 견제할 시스템이
정비되었다면 이러한 사태는 오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 사회는 민주화가 진행되면 될 수록 권력의 분산이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하나의 권력을 견제하기 위해 또다른 권력으로 견제와 감시를 하고 이러한
권력을 견제하기 위하여 또 다른 권력이 견제합니다. 서로 물고 물리는
견제와 감시속에서 국민의 권리가 신장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유독 교회에선 그러한 것들이 잘 지켜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물론 일부 교회에서 그러하겠지만 목회자를 인간이상으로 높게 평가
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목회자가 예수그리도의 말씀을 전파하고
그분들이 가진 신학지식과 신앙의 힘으로 교인들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는
것은 이미 목회자로서의 길을 택하신 그 고결한 순간에 본인들이 감내해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목회를 하시면서 세상 욕심에 빠져서 목회자라는 직분을 하나의 직업
으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신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목회자는 성직자입니다.
성스러운 직분을 가진 분들입니다. 세상의 욕심을 버리고 오로지 주의 길을
가시겠다고 하신 분들이 세상의 것에 욕심을 가져서는 안되겠지요.

그런데 목회자가 어느 순간 잘못된 길을 가고 있을 때 그러한 행동을 지적하고
제대로 갈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할 역할이 교회의 직분을 가지신 분들의
역할이라 생각합니다. 개봉교회는 그러한 것들이 잘 안된것 같습니다.

물론 누군가 잘못되었다고 얘기를 햇을 수도 있었겠지만 만일 이미 목회자의
힘이 거대화 되었다면 계란으로 바위 치기가 될 수도 잇겠지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리플달기
0 0
회덕 (59.26.252.89)
2007-03-06 18:46:36
기자님 저희 교회도 방문해보세요
저희 회덕침례교회에 와 보세요
전 교인들은 하나가 되어서 1층에서 예배를 하고
매주 은혜스러워 교인들은 늘어나는데 2층 목사님의 처형이라는 사람은
교회를 강제경매신청을 했습니다.
교인들도 모르게 목사님과 그 처형, 그리고 유지재단 모두가 합하여 법정에서 조정조서를 만들고 교인들이 모두 떠나기를 바랐는데
왠걸요, 오히려 부흥이 되니까 이제는 교인들 모르게 강제경매를 했는데
유지재단에서는 이 사실을 교인들에게 알려주지도 않아요
기자님
언제 저희 회덕침례교회에 오셔서 취재좀 해주세요
너무나 억울한데 해결할 길이 없네요
리플달기
0 0
우리모두 (222.108.176.130)
2007-03-06 14:00:42
< ... > 님께
대화가 아닌 논쟁으로 가게 되는것 같아
댓글은 그만 쓰려고 했는데
물으신 것이 있으시니 대답을 드리고 그만 쓰겠습니다

저의 글 중

*******
1층 교인들은 옳고 2층 교인들은 그르다고 생각한 적이 없습니다
우리는 모두 부족한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1층 교인이든 2층 교인이든, 자신이 되었든 남이 되었든
<예>할 것은 <예>하고 <아니오> 할 것은 <아니오> 할 뿐입니다
*******

입니다

더 자세한 이야기는 만나서 나누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감사드립니다
리플달기
0 0
... (128.134.244.202)
2007-03-06 13:37:06
...
2층 사람들이 뭐 조금만하면 뭐라 하시면서

이 말은 우리모두님께 한 말이 아니라 거칠게 행동하시며 막말 하시는

몇몇의 아랫층 사람들에게 한 말이고....

예 할건 예 하고 아니오 할건 아니오 하실거라면...

딱 보시기에 아랫층에서 하는 행동이 무조건 예 라고 만 생각하시는지...

평화로운 경쟁이라는 말에 걸맞는 행동을 얼마나 하신느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리플달기
0 0
우리모두 (124.199.203.190)
2007-03-06 12:12:50
< ... > 님께
처음 혹시나 하고 염려했던 것이
역시나가 되어가려고 하는 것 같네요

<2층 사람들이 뭐 조금만하면 뭐라 하시면서>
<당신들이>
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저는 목사님께나 비공개적으로 말씀드려 왔지
특히 2층에서 예배드리는 성도님들과는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별로 없어 안타까워 해 왔기에
궁금하네요

댓글의 한계와 덕스럽지 못할 수도 있는 점을 고려하여
직접 대화를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마음을 열고
가슴으로
정직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공개토론의 자리가 마련되다면
더욱 감사하겠구요

죄송하지만 한 말씀 더 드리면
댓글에서 이미 말씀 드렸습니다만
<예> 할 것 <아니오> 할 것 구분 할 줄 알고
믿음, 기도, 말, 등 등이 행함과 함께 하는 삶을 살려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진리는 순수와 진실 속에 담기는 것임을 묵상하며

감사 드립니다

* 이젠 댓글은 그만 쓰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리플달기
0 0
... (128.134.244.202)
2007-03-06 09:49:19
...
부족한 것을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알게 되어 감사하시면 말만 그렇게 하지 마시고 행동으로 보여주시면 되고

2층 사람들이 뭐 조금만 하면 뭐라 하시면서

아랫층 사람들이 함부로 하고 다니는 일에 대해선 아무런 답변도 없으시네요.

바로 4일날 주일 예배때만 해도 참 웃겼는데...

그러면서 협력하여 선을 이루고 나눔의 글이 되었으면 좋겠다.

암튼 당신들이 말하는 평화와 선 참 궁금합니다...

자기들이 유리한 방향으로 보게 되는게 사람이라 하지만...

참 억지가 심해요~ 자기들도 할 거 다 하면서 평화와 선이라는 가면을 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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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 (222.108.176.130)
2007-03-05 21:05:34
<크리>님 그리고 ...
부족한 것을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시도 때도 없이 쏟아지는 스팸메일 같은 비방글을
지난 1년동안 제가 써 온 것처럼 말씀하셨는데

저는 그런 기억이 없어 알고 싶었습니다

<형제 사랑>이 곧 <하나님 사랑> 입니다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나눔의 글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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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8.134.244.202)
2007-03-05 17:37:02
웃긴다
평화스럽게 경쟁한다던 사람들이 예배를 방해하고...ㅋㅋㅋ

어제는 아주 장난도 아니더군

이젠 초딩들이나 쓸법한 방법으로 깐죽거리는구나

그냥 차라리 조용히 있었다면 그나마 봐줄만 했을걸...

예배시간 내내 핸드폰 울리고 장난치고... 다 들리는 소리로 속삭이고...

장난하는건가... 그게 당신들이 말하는 평화인가...한심한 것들

그리고 어린 아동부 아이들이 있는 곳에서 목사님 개xx라 소리 지르고

전도사 xx년이라 소리 지르고... 청년들 앞에서 마귀집단이네..

이단을 운운하며 소리 지른다... 웃긴다.. 웃겨...

당신들이 말하는 평화는 참 좋아~~ 아주 좋아~~

욕이 난무하며 비난을 일삼기... 모함하기... ㅋㅋㅋㅋ

나도 이런 평화속에 살면 어떨지 궁금하긴 해

글고 예배가 끝나자 마자 들어와서 아이들에게 나가라고 한다...

선생님들과 아이들이 잠깐 친교시간을 가지려고 하는데

나가라고 한다...잘나신 1층분들 예배드린다고...

이게 평화적인 경쟁인가...

나도 무조건 2층이 옳다고만 생각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1층 사람들이 아니 모든 1층 사람들이 아니라

1층 사람을 대표하는 자 들이겠지... 더 형편없다... 방법을 모른다...

일을 풀어가는 방식이 너무나도 허접하다... 답답해보인다..

맨날 얘기를 들어보라구 한다.. 그래서 두어번 아니 세번 들어봤다...

항상 같은 얘기만 한다 근데 뭘 맨날 들어보라는 건지...

처음 일을 터트릴땐 금방 자기들 뜻대로 될거라 생각하고 그리 함부로 했겠지...

하지만 어떤가 지금... 점점~~ 추잡해지고 있을 뿐이다.

목사만 나가면 2층 사람들과 다시 잘 지낼 수 있다???

웃기지 말라 해라 이런 분위기에 갈때까지 다 가고 난 지금

그게 가능할까... 정말 웃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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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 (211.212.131.10)
2007-03-05 11:44:28
<우리모두>님
<개봉교인>님께서 스펨메일이 아니라
스펨메일 같은 이라고 말씀하셨는데요?
글을 자세히 읽어 보세요~~
너무 흥분하지 마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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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 (124.199.203.200)
2007-03-04 02:05:53
<개봉교인>님과 <목사>님께
당당뉴스의 글 중

<생협 알바 & 물의빚은 K교회 K목사 방문하다> *편집자 註* 부분
<교인들 성추행한 목사, 자기행동 책임져야>
<개봉교회 최기순목사 사건 다시 중재 도마 위에>
<개봉교회 장로들의ꡐ담임목사 퇴임권고 결의ꡑ회의록에 따르면...>
<개봉교회 분쟁사태, 담임목사의 결단만 남았다>
<기어이 개봉교회 교인들, 총회장에서 시위>
<개봉교회 분쟁, 정면충돌! 정녕 막을 길 없나>
<개봉교회 일방적인 당회 일단 연기 되었다>
<개봉감리교회 교인 제명발표과정>
<2007년 불법당회 1차권면 내용증명>
<2007년 불법집회 2차권면 내용증명>

들을 잘 읽어 보시면 상당 부분 진실을 아시게 될 것입니다

더 자세한 것은
담임목사님의 부정적인 부분을 재론해야 되기에
덕스럽지 못할 수도 있다고 말씀드린 것이며
1층에서 예배드리는 성도 임원과 직접 대화를 나누시는 것이
사실규명에 가장 적절한 방법이라 생각되어
직접 대화를 권해 드리는 것입니다

<개봉교인>님께 한 말씀 더 드리면
1층 교인들은 옳고 2층 교인들은 그르다고 생각한 적이 없습니다
우리는 모두 부족한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1층 교인이든 2층 교인이든, 자신이 되었든 남이 되었든
<예>할 것은 <예>하고 <아니오> 할 것은 <아니오> 할 뿐입니다

시도 때도 없이 쏟아지는 스팸메일 같은 비방글을
지난 1년동안 읽어온 사람이라 하셨는데
저는 그렇게, 비방글을, 메일로 보내드린 적이 없는데
있었다면 지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층에서 예배를 드리는데 대한 말씀을 하셨는데
역시 <예>할 것은 <예>하고 <아니오> 할 것은 <아니오> 할 뿐입니다
그래도 이해가 가시지 않으시면 직접 물어주셔도 감사하게 응하겠습니다

<목사>님께서
아무것도 아닌일 이다, 라고 하시면 안됩니다. 라고 말씀하셨는데

예수님의 이름으로
정직한 마음으로
가슴으로 대화를 나누는 것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생명의 방법이기에
그렇다는 말씀입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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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82.126.164.58)
2007-03-03 20:21:13
감정의 골이 깊어 진 문제인가?
수 많은 사연들을 이 지면에서는 나눌 수 가 없고
덕스럽지도 못할 것 입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정직한 마음으로 가슴으로 대화를 나누면
저절로 해결될 수 있는 아무것도 아닌 일입니다>
.................................................

위와 같은 말씀을 하시면 안됩니다.
만일 분명한 피해와 분명한 증거(헌금개인적도용)로 야기되고 고발, 피해보상이
당연히 필요한 사항이 되어져야 한다고 사려됩니다.
그렇지 않고 정황만 가지고 미움이 가중되어 이렇게 된 사안이라면

꼭 사과를 받아내야만 한다는 개인에 대한 집단의
잔인함이라 사려 됩니다.

명백한 증거가 없이 집단의 개인에 대한 성토는
감정의 골 때문에 이지경까지 온것인가?를 되묻게 됩니다.
한사람을 완전히 죽여 버리는 것이 목표인가?

1년여 동안 왜 담임목사는 저렇게 플랭카드도 벽에 붙여 있었고,(물론 일년동안 붙여 잇진 않았겠지만)1년여 동안 아래층에서 예배소리를 듣고
적극적 저항하지 않은 그 참담함, 과 모멸, 창피 ...이것은 분명히 자신의 성추행에대한 심적인 인정을 말하는것으로 보여 집니다.
그러한 상황속에서 1년동안 그야말로 개망신... 으로 용서 하자는 것입니다.
꼭 성도들 앞에서 '내가 성추행 했습니다. 요서해 주십시오'그렇게 말해야 하고
꼭 그렇게 사과를 받아 내야 합니까?
이것은 너무 잔인하다는 생각입니다.

분명한 헌금도용(개인적으로):이것은 법적인 문제이고,
재정부 장로의 용인하에 헌금이 개인적으로 운영되었다면, 그것은 재정부 전체가 성토되고 고발되어야 합니다.(대부분의 교회가 재정에 대해 담임목사독단적 운영합니다)
그리고 분명히 교회미화원 4명에게 상습적인 성추행이 있었는가?
분명히 공개 해야 합니다.
피해당사자의 이야기를 집적들은 1층 성도들은 목사가 상습적인 추행에 대해
어느정도 위에 기사 에대해 댓글로라도 설득되는 증언이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정황으로(물론 성추행이 있었던 걸로 사려 됩니다, 200만원벌금도 있었고) 감정의 골이 깊어져서 너무 담임목사 죽이기로 나아간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정직한 마음으로 가슴으로 대화를 나누면
저절로 해결될 수 있는 아무것도 아닌 일입니다'

아무것도 아닌일 이다, 라고 말씀하시면 안됩니다.
그렇다면 꺼꾸로 '아무것도 아닌일로 왜 담임목사를 먼저 용서 하지 않는가? 라고 물을 수 있기때문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헌금도둑질이 아니고 성추행 문제라면
그동안 1년동안에 본인 의 좌절, 절망 그야말로 개망신... 으로 반성이 있었다고 보여집니다. 당사자와 합의를 보려고 애를 썼고, 200만원 벌금을 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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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교인 (220.121.60.170)
2007-03-03 20:12:15
<우리모두>님께도 한말씀 드리자면
<우리모두>님이 누구신지는 우리 교인이라면 다 알것같습니다.
이토록 1층 교인들을 옳다 하시면서 2층에서 예배드리는 그 분 아니십니까?
아니라면 사과드리겠습니다.
그러나 '필요할 때만 말씀하셨다'는 님의 시도때도 없이 쏟아지는 스팸메일 같은 비방글을 지난 1년동안 읽어온 사람으로써 너무나 한결같은 문체에 의심의 여지가 별로 없어서 그분이라 단정 짓고 한 말씀드립니다.

그토록 1층교인들이 옳다고 여기시는 분이 왜 자신은 2층에서 예배드리십니까?
혹시 지금 최목사님을 향한 공격의 총칼을 나중에 상황이 바뀌어 목사님의 무죄가 밝혀지거나 하면 "나는 끝까지 2층에 남아 오해를 받으면서도 목사님을 지켰다"라고 말씀하시면서 1층 교인들에게 휘두르실 생각이 아니라면 지금 믿고 계신대로 1층에서 예배드리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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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교인 (220.121.60.170)
2007-03-03 20:01:58
저도 개봉교인입니다만.
개봉교회 2층에서 예배드리는 교인입니다.
<목사>라는 이름으로 쓰신 분의 질문에 대해 대답드리자면 횡령에 대해서는 1층교인들이 고소까지 했으나 무혐의 처분이 난 사실입니다.
또한 성추행이라는 부분에 있어서는 지금 재판이 진행중인 사항입니다.
여러가지 정황상 사실이 아니라고 여기기에 2층에서 예배드리는 교인들은 광신도로 몰리고 1층에서 예배드리는 교인들은 피해자처럼 몰아가는 당당뉴스로 인해 너무나 가슴아픈 일을 교인들도 겪고 있음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서로 자신이 옳다고 얘기하는 중에 한가지라도 죄인이 아니라는 정황이 보이면 일단 그 사람을 정죄하는 일은 보류되어야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무조건 죄인으로 몰아 벌거벗기고 돌을 던진 후에는 무엇으로도 그것을 되담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지금 <목사>님 말씀처럼 버젓이 인터넷에 실명과 사진을 올려 모욕을 주고 있는 당당뉴스의 행태는 정말 옳지 않습니다.
더군다나 저 사진은 지난 주일 예배시간에 당당뉴스 기자 분이 갑자기 들어와 카메라 플래쉬를 터트리며 예배를 방해하며 찍혀진 것입니다.
목사님이 운영하시는 싸이트에서 예배를 '당당히' 방해하실 수 있는 것이 정말 당당뉴스의 취지와 맞는 일인지 궁금합니다.

1층교인분들께 진심으로 부탁드리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목사님이 죄인이라고 생각하시기에 떠나실 수 있습니다.

떠나실 수 있는 충분한 이유가 되겠지요.

그러나 여러분들의 두배에 달하는 2층교인들은 떠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우리는 목사님이 죄인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지금 우리가 떠나면 여러분들은 지난 1년동안 해오신 대로 목사님께 마구 돌팔매질을 해서 땅에 쳐박으시겠지요. (지금도 칠순이 다되가는 목사님께 여러분이 행하시는 온갖 험한 말과 행동들은 도를 지나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비켜선다면 우리도 여러분의 죄를 방조한 공범이 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러니 우리는 우리가 옳다고 믿는 것을 위해 떠날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 여러분이 양보하셔서 조용히 떠나시면 어떻겠습니까?

교회를 떠나셔서도 지금 하고 계신 소송은 끝까지 하실 수 있을 것이며, 여러분이 즐겨하시는 목사님을 모욕하고 인터넷에 소문내는 일도 계속 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여러분은 옳다고 믿는 일을 위해 옳지않은 2층 교인과 목사가 득실되는 교회를 떠나시는 것이니 명분도 있으시겠죠.

그러나 저희들은 차마 죄인이 아니라고 생각되는 사람이 맞아죽는 모습을 못보겠으니 못떠납니다.

여러분이 떠나시면 우리는 서로가 옳다고 여기는 일을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우리 사이의 옳고 그름은 결국 하나님이 판단하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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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 (124.199.148.212)
2007-03-03 13:42:42
<나무>님께
먼저 주님의 이름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직도 침묵해야 할 때가 아닌가 생각해 보면서도
또 글을 드리게 되네요

<이런 일들로 아파하시는 분들, 상처 받으시는 분들>
이라고 하신 부분에 대하여

병들은 부분을 수술하느라 생기는 값진 아픔이나 상처인지
불순세력에게 당하는 피해인 아픔이나 상처인지
분별해 보셨으면 합니다 (마10:34, 고전11:17-19)

처음 믿으시는 분들을 배려하시는 말씀
당연히 같은 생각이기에
처음부터 전 교인에게 널리 알려야한다는 강경론도 있었지만
그렇게 하지 않고 오히려 조심시키며
이미 말씀드린 것처럼
부득이 말씀드리지 않을 수 없을 경우에나 조금씩 말씀드려 왔습니다

<나무>님께서 안타깝게 생각하시는 것처럼
이번 일이 공개되게 되고 더 나아가 널리 알려지게 된데는
1층에서 예배드리고 있는 성도들을 부정적으로 보시는 분들께서
대단한 역할을 해 오셨다고 감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지금은 이해가 되지 않으실 것입니다
수 많은 사연들을 이 지면에서는 나눌 수 가 없고
덕스럽지도 못할 것 입니다

한마디로 드리고 싶은 말씀
다른 분의 말씀도 존중하시되
1층에서 예배드리는 성도들 임원과 직접 만나
1번만 이라도 직접 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가룟유다처럼 쓰임 받지 않기를 원하시는 말씀 거듭 감사드리며
<나무>님 또한 그러하지 않기를 기도드립니다

다시 한번 드리고 싶은 말씀입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정직한 마음으로 가슴으로 대화를 나누면
저절로 해결될 수 있는 아무것도 아닌 일입니다>

감사합니다
리플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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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 (124.199.148.212)
2007-03-03 13:05:34
<목사> 님께
사실과 다르게 아시고 계신부분들이 많네요

1층에서 예배를 드리는 성도들 임원을 만나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두루 두루
감사드립니다
리플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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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82.126.166.97)
2007-03-03 11:53:34
제명된 교인들은 감리교단법에 고발하기를 바란다.
분명히 교회미화원 여성4명 에게 성추행을 하였습니까?
그리고 구체적인 헌금 을 잘못 도용했습니까?
그러한 정황이 확실한것으로 여겨집니다.
재판으로 성추행에대한 200만원을 벌금으로 물었다고 하니까 말입니다.

그렇다면 당연히 1층의 성도들의 주장처럼 성토가 되어야 하고 목사는 물러나고 참회를 해야합니다. 꼭 그렇다고 성도들 앞에서 사과를 해야하고 사과를 받고 할 상황이 아니라고 봅니다.

당연히 교회에서 성토가 되어야 합니다.
많은 수의 교회의 목사들이 성추행 성폭행을 저지르는 것에대한 성도들의 저항과 성토는 분명히 필요합니다. 그래야 오염이 되지않습니다. 진실의 힘이 커져야 하기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종이기때문에 하나님께서 심판하신다는 말은 주님께서 주신 진리와 사랑의 성도로써 옳은 태도가 아닙니다.

그러나 만일에 목사께서 헌금을 잘못사용한것에대한 분명한 증거 없이 정황으로 만 가지고 있다든지..
또 성도 여인에 대한 성추행이, 성폭행이 아니고 성추행이었을때 (분명한 정황이 사려됨, 본인은 부인 하지만) 한명이었을 경우...

1년여 동안 1층에서 성도들 반수가 예배드리는 상황에 성추행범으로 얼굴을 들고 다녀야 했던 담임목사의 내면의 고통과 절망과 스스로에 대한 모멸감 을 1년여 동안 지녀야 한것에 대해 그정도로 댓가는 치뤄지지않앗는가 생각이 듭니다.
실지 추행을 했던 안했던(서로 부인을 하니깐)...

안타까운것은 현재 담임목사와 그의 측근 또는 곁의 성도 임원들로 교인제명이 결의 되는 상황이지만,
1년여 동안 서로의 고통을 접고 이제는 서로 용서해야 하든지 완전히 갈라서야 한다고 보여 집니다.

그리고 제명된 장로님들과 임원들은 적법한 절차에 따라 감리교단에 고소를 하여 교단법의 판결을 기다리시기를 권면합니다.

안타까운것은, 성추행범이 아니라 성폭행범이라 하더라도 얼굴은 세상에 공개하지 않는것이 일반 상식입니다.
그러나 목사의 얼굴이 저렇게 공개 되는 것은 지나친것으로 사려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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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218.50.21.111)
2007-03-03 10:37:48
주님의 몸된 교회
<우리모두>님께서 말씀하시길

<교회>는 예수님께서 피값으로 구원해 주신 성도들이 모인
예수님의 몸으로, 성도들은 그 지체이며
교회의 머리는 예수님이심을(엡1:23, 골1:18) 잘 모르시는 것 같네요.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맞습니다.
교회는 예수님을 머리로 하고
각각 모든 지체들이 연합하여 동역해 하나님의 몸 입니다.
절대로 교회의 주인은 목사님이 아니죠.
교회가 무슨 기업도 아니고(물론 교회도 기업으로 생각하는지 기독교 노조라는 것이 있다고는 하지만)
당연히 한 개인의 것이 아니죠.

<우리모두>님께서 그렇게도 소중하게 생각 하시는
하나님의 몸된 교회가 또 하나님의 몸에 지체 된 성도들이
이런 일들로 인하여 아파하시는 것은 보이시지 않습니까?
상처 받은 영혼들이 보이지 않으십니까?
'믿음'이라는 것을 처음 가지게 된 자들이 받을
충격에 대해서 생각 해 보셨습니까?

이 한 말씀만 드리고 싶습니다.
가롯유다도 하나님의 제자 였습니다.
비록 하나님을 배신하고 말았지만...
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도록 계획 하신 것이죠...
가롯유다처럼 나쁜일에 쓰임받는 제자가 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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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교인 (211.200.247.161)
2007-03-01 18:28:33
절대적목사잘못
순복음대구교회에서도 유사한사건이 아직도 해결되지않고
있습니다.
사건의 발단은 필리핀선교센타의 명의를 담임목사및 담임목사동생,제수의
이름으로 가족재단을 만들어놓은것을 장로님들이 뒤늦게 알자
목사에게 수정을 요구하자,
담임목사가 강단에서 말하길 담임목사인 본인이 필리핀에서
열심히 선교를 하려고 노력하는데 장로들이 선교를 방해하는 악의무리,사탄이라고
제명하고 그를 따르는 성도들까지도 예배당에 발도 못들이도록 하고있고
목사에게 맹종하는 사람들을시커 온갖야유와 욕설..
안수집사의 눈을 때려 심각한 상처를 입고있습니다.
순복음 총회에서 담임목사 출교및 제명처리된지 오래라도 담임목사는
순복음에서 탈퇴하여 교역자들과 성도들을 바람막이로하여
버젖이 목사업무를 하고있습니다.
실로 적반하장이라 아니할수없습니다.
물려나야할 사람은 버젖이 버티고있고 공의를 세우려는사람은
쫒겨나야하는 오늘날 기독교 공의는 어디에있습니까?

오늘날 교회개혁은 목사개혁이라 할수있습니다.
교회의 모든 분란의 책임은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목사에게 있습니다.
리플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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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 (124.199.148.136)
2007-03-01 17:26:37
예수님을 믿는다는것 !!!!!!
간음하다 잡혀온 여인을 놓고 흥분한 무리 앞에서
침묵하시며 글을 쓰시던 예수님을 생각해 보면(요8:6)
아직도 침묵해야 할 때인지 모르겠으나
오해들은 없으셔야 하겠기에 몇 말씀 드려보고자 합니다

우선 관심을 가져 주셨으니, 기도 부탁드리며, 감사드립니다

사랑과 용서가 우선이라고 하신 말씀, 긍정적으로 이해합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용서해야 하고 이미 용서했습니다
잘못을 깨닫고 바른길로 가게 하는 용서가 용서이지
더 큰 잘못을 저지르도록 비호하는 것은
용서가 아니라 <용서>라는 말을 망녕되이 일컫는 것일 것입니다
순서를 굳이 따져 본다면 용서 보다는 사과가 먼저가 아닐까요?

검증되지 않은 것이 밖으로 터저 나간다
무조건 밖으로 터트린다
편파적이다
말씀이 있으신데
객관적인 증거자료, 국가기관을 통해 검증된 것들을
말하지 않을 수 없는 지경에 왔다고 생각될 때 부득이 말씀드려 왔습니다
1층에서 예배드리는 성도들의 임원을 만나 이야기를 나눠 보시면
분명하게 아시게 될 것이므로
만나 확인해 보실 것을 권해 드립니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
아버지를 폭행한 자식의 예를 말씀해 주셨는데
<교회>는 예수님께서 피값으로 구원해 주신 성도들이 모인
예수님의 몸으로, 성도들은 그 지체이며
교회의 머리는 예수님이심을(엡1:23, 골1:18) 잘 모르시는 것 같네요
교회의 머리가 특정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셨기에 생기는 오해가 아닐까요
특히 오늘의 목회자가 구약의 제사장과 같다는 심각한 오해.......
(히7:11-12, 마27:51, 히10:19-20, 벧전2:5, 2:9, 갈2:21)

믿는 자가 음행을 저질렀을 때 어떻게 하라고 하셨는지
고전 5:9-13 말씀도 보시기 바랍니다

누구든지 이 교훈을 가지지 않고 너희에게 나아가거든
그를 집에 들이지도 말고 인사도 말라하시기도 하셨습니다(요2서 1:10)

주님의 종을 심판 할 수 있느냐
내 욕심, 내 계획, 내 뜻, 내가 주인, 은 안된다
하나님께 반항한다는 말씀
예수님의 지체가 된 우리들로서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두 가지만 말씀드리면

첫째, 주님의 종은 주님의 말씀을 하는 자라 하셨습니다(요3:34)
실수가 아니라 의도적으로 거짓을 말하는 자는
거짓의 아비인 마귀의 종은 될 수 있을찌언정(요8:44)
주님의 종은 될 수 없음을 분별해 보셨으면 합니다

둘째, 그 말씀을 해주신 네티즌께서는
1층에서 예배드리는 성도들 임원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신 적이 있으신지요
직접 들어 보신 후 <내 욕심> 등등 의 말씀을 하셨으면 합니다

오히려 네티즌 자신이 진실을 아시지 못함으로 인하여
잘못 말씀하고 계신지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불신자들에게 덕이 되지 못한다는 염려 감사합니다
속을 들여 다 보면 그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지
분명해질 것입니다(요7:24, 마10:34, 고전11:17-19)

안에서 해결하라는 말씀 당연합니다
그러나 지난 1년여 동안 대화를 나누려고 애를 써왔으나
이루어지지 못했고
악한 세력으로 호도까지 당해왔습니다

우리들은 예수님께서 피 값으로 사주신 형제들입니다
형제에게 원망들을 만한 일이 생각나면 먼저 화목부터 하라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마5:23-24)

이제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정직하게 가슴으로 마음을 나누면(삼상1:15)
문제는 저절로 해결됩니다

예수님을 본 받아(빌2:5)
서로 섬기는 자가 되어(막10:42, 눅22:27)
예수님처럼 사랑해 봅시다(요13:34)

<예>할 것은 <예>하고 <아니오> 할 것은 <아니오> 하는

행함이 없는 믿음이 죽은 것처럼
행함이 없는 기도도 죽은 것입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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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218.50.21.111)
2007-02-28 23:25:00
시골교인과, 영실이님이 같으신 분이군요..
시골교인 아니신것 같은데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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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하네 (221.151.74.142)
2007-02-28 22:17:18
당연히 최목사가 잘 못했구만
밑에 감리교인 아뒤 뭔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란 말을 이 상황에 비유한다는 말인가
비겁자가 되라는 것을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던가 개념 없네
당연히 최목사가 잘못한거 아냐.. 세상참 이해할수없다 최목사나 옹호하는 사람이나.. 밑에 크리 아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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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인 (58.227.140.61)
2007-02-27 22:49:16
사무엘하 16장10절
뭘개탄식이나!!그목사님은퇴도 얼마남지않은것으로 아는데
법정까지 끌고다니실일인가~~?상식선에서 해결하는것이옳지!!
이분들성경을하나님의말씀으로알고는계신분들인가~
다윗처럼 나사렛요셉처럼은 못해도 부끄러운줄들은아셔야지..ㅉㅉㅉ
어릴적시골교회에서 이런일두번이나봤습니다
그런주동자들 읍장조합장지내신분이 노년에참담히삽디다
개봉교회성도님들 줄들잘서십시요~~성추행이든 과다스킨쉽이든
하나님이판단하십니다 의의병기도 죄의병기도당신일수있음니다
마귀는날마다교회를 허물기위해 우는사자처럼날뜁니다
이렇게어려울때일수록 교회와당신들가정과 자녀들위해서
기도하시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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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218.50.21.111)
2007-02-27 20:58:26
<영실이>님의 글을 보고 너무 황당합니다.
<영실이>님
평신도 이신지 아니면 집사님이나, 권사님이신지 알 수는 없으나...
신앙교육을 다시 받으셔야 하실 것 같습니다.

저는 하나님께 구하는 것이 있으면
그것이 오늘 바로 응답을 받던,
아니면 1년 후에 이루어지던
혹은 10년이 걸려도 들어주지 않으시던
계속 기다리고 기도로 간구하고, 기다려야 한다고 배웠습니다.

만약 내 기도를 들어주시지 않으신다면
내가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게 하지 않은 것은 없는지...
회개하고 또 기도하고...
그렇게
기다려야 하는 것이라고 배웠습니다.

그래서 저는
<영실이>이 님께서 말씀하신
'하나님의 심판만기달릴건가여 님은?'이라는 물음에
어이가 없어서 할 말을 잃고 말았습니다...

간절히 빌고 기도하길
<영실이>님께서 하나님을 얼마 믿지 않은 초신자 이기를 기도할 뿐입니다.

어느 교회에서도
하나님이 응답해 주시지 않으면
'너희들 마음대로 해라'며 가르치지 않습니다.

또 올바른 신앙으로 주님께 간구하였다면
그러한 음성은 들려주지 않으시리라 저는 확신합니다.

<영실이>님은
'하나님의 심판만기달릴건가여 님은?'질문을 하셨는데
하나님의 심판만 기다리지 않으시려면

무엇하러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믿고,
아까운 시간을 버려가며 교회에 다니시나요?

제 모자란 신앙으로도 느끼는 것은
하나님의 시간은 언제나 한치의 오차도 없이 확실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시간을 우리는 기다려야 합니다.

하나님의 시간이 내가 계획한 시간과 맞지않는다고
내 마음대로,
내 계획대로,
내가 주인되어 살아가려면
하나님을 믿지 않아도 살아 갈 수 있는 사람 아닌가여?

우리 크리스찬들은 다 하나님에게 붙들려 사는 사람들입니다.
내 맘대로, 내 계획대로 안된다고
하나님께 반항하면 안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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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교인 (58.234.85.4)
2007-02-27 19:00:21
화창한 봄볕처럼 풀리길 기도합니다.
크리 님뿐 아니라 개봉교회 사태에 대해 많은 분들이 하시는 말씀이 (목사가 싫으면
훌륭한 목사님이 계신 교회로 가면 될것을..또는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고..)이렇게 말씀 하시는분이 계신데 참으로 무책임한 사고방식이라 안타깝습니다. 님들은 북이 처 들어오면 침략자들이 싫어서 싸우지도 않고 다른나라 가서 살 겁니까?
아니면 집에 강도가 들면 집 내주고 노숙하시겠습니까?
최목사님 한사람의 잘못으로 된 일이니 목사 한 사람이 나가면 될것을 왜 30년 넘게다녀온 100 여명의 아래층 성도들이 우루루 나가야 됩니까?
2층 교인들 뒤에 숨어서 대화자체도 거부하고 정당하지 못한 방법으로 제명,해고의 칼날을 휘둘러서 교인들 마음에 쓰라린 상처만 주시고 교인들이 피.땀흘려 이룩한
하나님의 자산이자, 교인들의 영혼의 안식처인 교회를 반대파만 쫓아내면 내 것인양
생각지는 결코 않으겠지요? 그러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돌아오는 주일이면 또 교회에 나가 안타깝고 착찹한 심정으로 피켓들어야 겠지요.
주일이 영원히 안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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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실이 (124.199.239.175)
2007-02-27 16:19:13
참말로개탄할노릇이다~
<크리> 님글읽고 황당하옵니다 목사는 주님의 종이니깐 하나님이심판하신다구요?
물론그렇겠지요 잘못되어가고있는 최목사님을 그냥보면서 하나님의 심판만기달릴건가여 님은? 교회가 지금 광명지역에서 조롱거리되며..최목사님 잘못으로온통난리법석인데도 님은불건너 불구경하듯이 보고만있겠다 에라 나쁜사람 성인인것같은데 그리분별력이없었어야..교회가 한 개인의거가 아니라는거 잘아시는분인가요? 말되는소리하십시요 목사를 옹오하는게 잘~하는짓이아니에여 옳고 그름을 알아야지~쯧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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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 (211.212.131.10)
2007-02-27 16:00:26
당신들의 입맛에 맞는 훌륭한 목사님이 계시는 교회로 옮기십시요.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라면

과연 하나님이 세운 주의 종을 자신들이 심판 할 수 있나요?

주의 종은 하나님만이 심판 하실 수 있는 것 아닌가요?

그 분이 잘못이 있으시다면 하나님께서 심판하실 일 입니다.

우리가 목사님을 믿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믿는 크리스찬이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을 믿고 따라야 하는 종에 불과합니다.

하나님이 세우신 종이 맘에 안드신다면 왜 그 교회를 다니시나요?

당신들의 입맛에 맞는 훌륭한 목사님이 계시는 교회로 옮기십시요.

괜시리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까지 조롱거리가 되게 만들지 마시고요.

목사님이 진짜 잘못한 일이 있으시다면

하나님께서 심판하시리라 확신합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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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찬 (211.212.131.10)
2007-02-27 15:48:52
자신들이 옳고 그름을 가려내겠다는 명목으로
옳고 그름을 따지는 것...
참으로 중요합니다.
이 세상에 옳고 그름이 없다면 아마도 이 세상은
엉망 진창일테니까요...

하지만
또하나 중요한 것은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이 있습니다.

어린 아들을 상습적으로 폭행 하는 아버지가 있다고 예를 들어봅시다.

이 아버지는 자식에게 옳지 못한 일을 한 사람입니다.
참다 못한 아들이 '우리 아버지는 나쁜 사람이라고 죽어도 된다고'생각하고
살인을 하여 아버지를 죽였다 칩시다.
분명 아버지는 옳치 못한 동을 했습니다.
하지만 이 아이는 해서는 안되는 일을 하고 만 것입니다.

옳고 그름 따지는 것이 중요하지만
해야 할 일과 해서는 안되는 일도 있습니다.
분명 이 아버지는 잘못을 한 사람이지만
이 아이는 사람이라면 해서는 안되는 일을 한 것입니다.

더욱이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임을 믿고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남의 잘 잘못을 따지기 이전에
자기 자신이 잘못 한 일은 없는지.
내 말로 누군가 시험 당하는 사람은 없는지.
항상 생각하고 나를 다스리며,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 기도하고
주님의 영광을 나타내기 위해 살아가야 합니다.

자신들이 옳고 그름을 가려내겠다는 명목으로

얼마나 많은 심령들이 상처받고, 아파하게 되었는지
얼마나 많은 심령들이 시험을 받고 교회를 떠나는지
얼마나 많은 믿지 아니하는 자들에게 크리스찬은 우수운 사람들로
만들어 버렸는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진정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해야 하는 것인지
혹 해서는 안되는 일을 하고 있으면서
이것은 하나님이 내게 주신 사명이라며
내욕심대로, 내 계획대로, 내 뜻대로
내가 주인되어서
이것이 진정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하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은지
다시한번 생각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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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인 (58.227.140.61)
2007-02-27 13:33:52
이건 아니지요!
광명시에 20년살면서 최목사님을 봐왔던사람입니다

믿는나도 가슴아프고 기막힌데 불신자들이 읽으며 무슨생각을 할까요?

또예수님은 날마다 몇번씩 죽고계실까..

속담에도 절이싫으면 중이 떠나랬는데 목사님이 싫으시면 조용히 교회를

옮겨가시면 되지 뭐하는 00들이신가요 지금도 아프리카에서 중동에서

목숨걸고 복음전하는분들계신데

하나님께서 부디 당신들을 끝까지참고 기다려주시길 바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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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2.64.139.253)
2007-02-27 04:22:34
???
이정희
[2006-05-12]220.118.xxx.25
한국 여신도들이여!! 깨어나라.........!!!
여성들이여! 깨어나라

교회가 상처받는 여신도들의 울부짖음을 보었다.
너무나 가슴아픈 이야기들 ,전에도 알지 못한 것은 아니지만
가까이서 생생한 소리를 들으니 너무나 슬프다.
목회자에게 추행당한 이야기들..너무나 믿던 분이기에 어떻게 대처하지

못하고 당한 이야기와 강제로 성추행 당한 이야기 순진한 여신도들을 사무실로

불러들여 추행을 하면 누구나 당황하고 어찌하지 못하는 상황일 것이다.
사전준비없이 당하게 되는 상황은 목회자이기 때문이리라.

교회이기 때문에 사실을 은폐하고 쉬쉬하는 장로네와 목사.....
일은 점점 더 커지고 상습적이 되버렸다.

또 말도 못하고 가슴앓이만 하는 사람들,이혼당한 가정.
피해자들이 더 많이 있다고...이런 일들을 감춰야만 하는것인지,
과연 숨겨주는 것만이 그들을 위하는 것인지
그는 목사이길 포기한 사람일까? 하나님의 종이라면 그럴 수가 없기에..
그들은 끝까지 싸울 것이다. 나는 이들의 용기에 찬사를 보낸다.
그런데도 주변 목회자들은 그를 감싸주기만 하면 되는 것인가?
똑같은 사람이면 그리하겠지..



마음의 큰 상처를 안고 생각하고 싶지도 않은,잊고만 싶은 일을 이야기한
여성도들 정말 대단한 용기이지만 그안에 감추어진 고통과 슬픔이 느껴져
너무나 맘이 아프다. 이런 일을 보고 잠잠히 있어야 되는 것인가?

세상에 알려지는 것이 두려워서 저들의 고통과 울부짖음을 모른척 해도 되는
것일까? 아니면 사회여성단체라도 알려서 데모도 하고 시위를 해서라도
개망신이라도 줘야 하는 것일까? 목회자라고 덮어주기만 하면 되는 것일까?

아무리 생각해도 그것은 아닌 것 같다.

모두 덮어주고 참아주기에 이런 일들이 너무나 많이
빈번히 일어나고 있는 것이 아닐까? 왜 덮으려고만 하는 것일까?
그것은 문제해결이 결코 아니다.


하나님은 죄를 미워하신다고 하셨는데...
하나님은 불의를 기뻐하시지 않는다고 하셨는데...

불의를 행하고 거짓을 일삼는 거짓 종들이여!
즉각 물러나라.............!!!

한국 여신도들이여!! 깨어나라.................!!!
여성이 살아야 교회가 산다.
여성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지금은 여신도들이 일어날 때이다.
지금은 여신도들이 말할 때이다.

주여!! 하나님의 공의가 나타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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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2.64.139.253)
2007-02-27 03:57:20
???
조성호
[2007-02-27]222.64.xxx.253
저요...
조성호라구 합니다.
당당뉴스에도 불만이 무무지지많을려구 하네요.
검증되고 사실만을 다루시고 괜시리 어중뛴 문제로
시선 끌지 마세요.
이런거로 운영되는 사이비 아닌가요?
그리고 양쪽 의견 다 수렴 하세요.
교회는 교인이 지킨다면서요.
1층은 옳은 교인이고 2층은 목사를 신처럼 받드는 광신도 들인가요?...
불만이 있으면 안에서 해결하세요.
그겄이 우리가 배운겄 아닌가요.
저는 조성호 라고 합니다.
글을 올리시려면 실명으로 하세요...
자기의 의견에 가치를 심으세요.
요즘 그렇지 않아도 무기명 악플 때문에 문제가 많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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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2.64.139.253)
2007-02-27 03:55:52
???
조성호
[2007-02-27]222.64.xxx.253
사실을 호도하는 사람들이 누군지...
저는 개봉교회에서 초등부부터 지금까지 최목사님을 보고 자란 사람입니다.
지금 본교회의 모든 사건들이 검증이 되지도 않은 상태에서 문제가 밖으로
퍼져나가 실제로 피해를 입은 사람들이 누군지 궁금 하네요.....
8년전 20년전 하면서 상처를 떠드는데 과연 이겄이 옳은 방법(1층 2층 예배)
이었나. 생각해 봅시다. 8년전 20년전에는 뭐하셨나?....
보니까 다들 알고 있었다는데요....
그 당한 사람들 다 알아요. 뭐하세요... 그분들.....
목사라는 직책 자체가 풍선 같은거 같아요..
조그마한 핀 하나로도 상처가 아니라 터져 버리죠.
저도 믿음 신앙이 그리 깊진 않지만 이건 아니네요.
안에서 해결이 안되면 무조건 밖으로 터트리는건 방법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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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호 (222.64.139.253)
2007-02-27 02:50:53
누구지?
실명제....중요 하다는 거 이제 알겠네요..
목사는 누군지 거기에 댓글 다는 사람들 누군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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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인 (221.151.74.142)
2007-02-26 22:33:36
밑에 목사님(아이디) 글을 읽고
목사님 바로 아셔야겠습니다
목사로서 해야할게 있고 하지말아야 할게 있다고 생각합니다
목사님이 다른 일로 실수를 하셨다면 성도가 잘못하신 것을 알려드리고 목사님이 시정해 나가면되는것이지만 이번문제는 근본적으로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목사가 여성도를 성추행하고도 거짓을 말하고 많은 성도가 교회를 떠나고 있는데 그 자리를
지키기 위해 그간의 성도를 내모는 것은 적반하장으로서 그는 목사가 아니라 먹사임니다
용서는 성도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시는 것입니다.
따로 예배 드리는 성도는 목사가 더 이상 하나님의 종이 아니라고 판단하였기 때문에 싸우는겁니다.
진정한 하나님의 종이라면 따로 예배를 드리는 성도가 자신을 따르지 않는다고 해도 그들을 감싸고 본당에서 예배드리는 신도에게도 서로 미워하지 말고 감사주며 사랑하라고 해야합니다. 또 성도가 목사를 신임 하지 않을 때는 목사는 조용히 교회를 떠나는 것이 참된 목회자인것입니다. 목사님 성추행한 목사가 자기를 반대한다고 장로 권사를 불법으로 제명을 합니까.
목사님 하나님 편에 서계신다면 성추행 한 목사들을 목사 취급 하지 말고 그들을 주님에 피갑으로 산제단에서 모라내는데 앞장서십시요.
목사님 바른소리 하십시요. 목사님들이 바른소리 하실 때 한국 교회에 하나님이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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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9
성도 (124.199.239.175)
2007-02-26 20:34:42
너무어이없군요
해도해도 너무하시네요 목사님으로 할수없는짓을 해놓고선 죄을뉘우치긴커녕 성도을 제명하고 무슨자격으로 제명하신건지..묻고싶습니다 감리교회 교인으로서 너무챙피합니다.더이상 망신떨지마시고 조용히물러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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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lotte (82.231.35.140)
2007-02-26 20:27:22
천국은 모두를 위해 열려 있는 것...
우짜 그런데요. 목사님
목사님만 안들어 가시면 다 해결되는 것을 왜 애궂은 남들까지 천국못들어가게
천국문을 막고 있데유.
들어가시기 싫으시면 남들들어가라고 비켜 주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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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0
우리모두 (222.108.176.130)
2007-02-26 16:43:18
<목사>님의 글을 읽고
감사합니다

그런데 최목사님께서는 처음부터 지금까지
잘못 된 것이 없고
오히려 바른 말을 하는 성도들이
최목사님을 내어 보내려고
거짓을 꾸며 모함하는 것이라고
교회 내에서는 물론 공공기관에서 까지
주장하시고 계시답니다

본인이 부끄러움을 아시고
스스로 <조기은퇴>를 하시겠다고 약속을 하시고
거듭 확인도 하셨고

시정할 것은 시정해 나가겠다고 합의를 해서
공공기관에 제출하시기 까지 하셨으면서 말입니다

사람은 용서하되
죄와는 피흘리기까지라도 대적하라고 말씀하셨고
형제가 죄를 범하면 경계하고
회개하면 용서하라고도 하셨습니다
모두 부족한 자이기에
회개하시지 않았어도 이미 마음에서는 용서가 되어 있으며

영적인 지도자이시니
정직한 모습을 보여 주십사 하는 것이며

<예> 할 것은 <예>하고
<아니오>할 것은 <아니오>하고 있는 것 입니다

황당한 방법으로 핍박을 당하면서도
신음소리도 내지 말라는 말씀은 아니시겠지요

최목사님의 신앙적이고 어른스러우신 모습을 보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리플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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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인 (220.121.193.217)
2007-02-26 08:43:20
잘하는 짓이다.
잘~ 한다. 이것이 감리교의 현실입니다. 하나님께서 보따리 싸서 가셨으면 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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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25일 11시, 2층 본당 주일예배를 인도하고 있는 최기순목사

2차 제명자 명단이 실린 2월25일자 개봉교회 주보(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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