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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정평]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 후보를 즉각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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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4년 07월 06일 (토) 20:17:47
최종편집 : 2024년 07월 06일 (토) 20:22:24 [조회수 : 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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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목회자정의평화협의회 성명서]

 

윤석열 정부의 공영방송 장악을 위해 지명한,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 후보를 즉각 철회하라!

 

"악한 궁리를 하는 자들, 잠자리에 누워서도 음모를 꾸미는 자들은 망한다!
그들은 권력을 쥐었다고 해서, 날이 새자마자 음모대로 해치우고 마는 자들이다."
(미가2:1)

 

우리 전국목회자정의평화협의회(이하, 전국목정평)는 지난 4일 오전, 윤석열 대통령이 지명한 방송통신위원장 이진숙 후보를 반대하며, 즉각 철회할 것을 명한다.

김홍일 전 위원장은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을 위한 법안’과 함께 ‘탄핵소추안’이 발의되자, 직무 정지를 피하기 위해 긴급회의를 열어 방송문화진흥회 차기 이사 선임계획을 의결하고 자진 사퇴하는 꼼수를 택했다. 그리고 이틀 만에 공영방송의 독립성과 공정성 훼손의 우려가 다분한 이진숙을 후보로 지명했다.

이진숙 후보는 지난 해 3월 페이스북을 통해 ‘이태원 참사 전 핼러윈 축제를 예고・홍보했던 문화방송 보도’를 사례로 들며, ‘좌파 시민단체, 좌파 언론의 뒤에는 대한민국을 뒤엎으려는 기획자들이 있었을 것’이라 했다. 이는 언론을 통해 보도 된 ‘좌파 언론들이 사고 전부터 이태원에 사람이 몰리도록 유도한 방송을 내보낸 이유도 의혹’이라는 윤석열 대통령의 발언과 궤를 같이한다.

이진숙 후보는 인사브리핑 소감에서 ‘현 정부가 방송을 장악했습니까’, ‘바이든 날리면 같은 보도는 최소한의 보도 준칙도 무시한 보도’라고 주장하며 ‘지금의 언론은 공기가 아니라 흉기로 불린다’, ‘공영방송이 노동권력과 노동단체로부터 독립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동관・김홍일 전임 위원장들이 어떤 불법적 행위도 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는 이진숙 후보는 스스로 이들과 다르지 않음을 자인하는 것으로 앞으로의 행보를 가늠케 한다. 자진 사퇴한 김홍일 전 위원장이 ‘YTN 민영화’를 2월 7일 매듭지었듯이 8월 임기가 만료되는 ‘방문진 이사 교체’를 서둘러 착수하여 후임 방통위원장이 마무리할 태세이기 때문이다.

이에 우리 전국목정평은 이진숙 후보를 통해 공영방송을 장악하려는 윤석열 대통령의 전횡을 막고 공영방송이 정치권력, 용산대통령실에서 독립해야함을 선언하며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 후보 철회를 명한다.

우리 전국목회자정의평화협의회는 정의와 공의를 이루시는 하나님의 뜻에 따라 예언자의 정신으로 윤석열 정부의 방송과 언론장악 시도를 좌시하지 않으며 공정한 방송과 공정한 언론으로 확립되는 날까지 함께 행동할 것이다.

 

2024년 7월 5일

전국목회자정의평화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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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봉성도 (122.101.20.105)
2024-07-08 06:22:53
목정평은 중립을 지키시지요.
문재인 정부 때에도 그들은 악날하게 방송계를 장악을 했고 자기들 맘대로 전횡을
저지른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왜 그때에는 조용히 계시고 이런 성명을 왜 단 한번도 안하셨나요?
좌파들이 방송계를 장악하고 그들이 자기들 맘대로 독재를 하는 것에 대해서는
단 한마디도 없다가 보수 정부에서 하는 일에만 이렇게 사사건건 시비를 걸고 반대를
위한 반대 성명을 일방적으로 발표해도 되는 겁니까.
이건 중립을 잃은 완전 편파적인 성명으로써 절대 동의할 수없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편파적이어서는 절대 사람들의 신뢰를 못 얻습니다.
즉각 성명을 철회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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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착 왜구 박멸 (125.240.11.121)
2024-07-09 09:37:43
ㅉㅉ 댓글 보아하니 이자도 태극기 부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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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봉성도 (122.101.20.217)
2024-07-09 10:53:42
팩트를 얘기한겁니다.
이런 댓글을 달은 당신은 어디 개 딸입니까.
내가 지금 없는 말을 한 것도 아니고 분명 개관적인 얘기를 했습니다.
문재인 정부 당시 분명 방송들이 좌경화가 된 건 누구나 다 아는 팩트입니다.
그때는 가만히 있다가 왜 하필 윤석열 정부에서 하는 사업에 태클을 거는지
그 이유를 물어보는 것이고 성명 발표는 항상 공정한 위치에서 발표를 하는 게
맞는 거 아닌가요.
그리고 그대의 닉네임을 보니 참 기가 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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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봉성도 (58.78.98.118)
2024-07-13 09:37:19
그건 모르지요.
임진왜란 7년 일제 치하 36년동안 일본 놈들이 한국 여자들 어디 한두명 건드렸곘습니까.
이말을 하는 그대도 토착왜구인지 누군들 알겠습니까.
아니면 토착 빨갱이 종자인지도 모르는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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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
진짜 웃기지도 않아서 (106.101.11.20)
2024-07-14 09:59:20
전국목회자정의평화협의회 - 대체 무슨 정의, 무슨 평화를 이야기하는 단체인지 모르겠네
정치 편향적인 이 단체가 감리교 정식 단체인가요? 제발 정치병 환자들처럼 놀지말고, 정치할거면 '목회자'이름 떼고 하세요. 70년대 군부 독재시절 같은 사고방식으로 어떻게 2024년을 살아가고 있는지 모르겠네. 세상은 하루가 다르게 바뀌는데, 정치병 환자들은 여전히 그 시대에 갇혀있는거 같아 안타까워서 한말씀 올립니다. 제발 목회자들은 목회나 제대로 합시다. 목회자들이 이런데 기웃거리고 있으니, 장로들이 우습게 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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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
소리 (112.148.62.2)
2024-07-12 15:49:43
성직자 단체에서 사소한 정치적 문제에 대해서 성명을 발표하는 것은 바람직한 일이 아닙니다. 그런 일은 정치꾼들이 하는 일입니다. 더구나 댓글을 단 분이 "그때는 그때고 지금은 지금이다"라고 말했는데, 이 말은 자신들이 하는 일이 편파적이라는 것을 시인하는 것 아닌가요? 목회자들이 정치꾼이 되어서는 안 되죠. 지금 교회의 쇠퇴 이유 중에 가장 앞서는 것은 목회자들의 수준이 저급하다는 것입니다. 정치꾼들이 할 말을 대변하는 시간에 신학 서적이나 한 권 더 읽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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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봉성도 (122.101.20.217)
2024-07-09 10:57:20
인사 청문회 후에
일단 인사 청문회를 한번 지켜 보시고 판단을 해도 늦지 않을 것 같습니다.
만약 목정평에서 예기한대로 이진숙 후보가 정말 그런 생각을 가진 인사라면 저도
반대를 외칠 것입니다.
우선 청문회를 한번 봐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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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
일봉성도 (122.101.20.105)
2024-07-08 06:22:53
목정평은 중립을 지키시지요.
문재인 정부 때에도 그들은 악날하게 방송계를 장악을 했고 자기들 맘대로 전횡을
저지른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왜 그때에는 조용히 계시고 이런 성명을 왜 단 한번도 안하셨나요?
좌파들이 방송계를 장악하고 그들이 자기들 맘대로 독재를 하는 것에 대해서는
단 한마디도 없다가 보수 정부에서 하는 일에만 이렇게 사사건건 시비를 걸고 반대를
위한 반대 성명을 일방적으로 발표해도 되는 겁니까.
이건 중립을 잃은 완전 편파적인 성명으로써 절대 동의할 수없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편파적이어서는 절대 사람들의 신뢰를 못 얻습니다.
즉각 성명을 철회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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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착 왜구 박멸 (125.240.11.121)
2024-07-09 09:37:43
ㅉㅉ 댓글 보아하니 이자도 태극기 부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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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봉성도 (122.101.20.217)
2024-07-09 10:53:42
팩트를 얘기한겁니다.
이런 댓글을 달은 당신은 어디 개 딸입니까.
내가 지금 없는 말을 한 것도 아니고 분명 개관적인 얘기를 했습니다.
문재인 정부 당시 분명 방송들이 좌경화가 된 건 누구나 다 아는 팩트입니다.
그때는 가만히 있다가 왜 하필 윤석열 정부에서 하는 사업에 태클을 거는지
그 이유를 물어보는 것이고 성명 발표는 항상 공정한 위치에서 발표를 하는 게
맞는 거 아닌가요.
그리고 그대의 닉네임을 보니 참 기가 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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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봉성도 (58.78.98.118)
2024-07-13 09:37:19
그건 모르지요.
임진왜란 7년 일제 치하 36년동안 일본 놈들이 한국 여자들 어디 한두명 건드렸곘습니까.
이말을 하는 그대도 토착왜구인지 누군들 알겠습니까.
아니면 토착 빨갱이 종자인지도 모르는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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