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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탑교회 2024교사초청 교육자료 전시회 및 성경학교 강습회 개최남부연회 기독교교육사업위원회와 공동으로 연회 산하 교회에서 90교회 700여명 참석해 여름성경학교를 위한 교육준비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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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4년 07월 04일 (목) 01:32:28
최종편집 : 2024년 07월 11일 (목) 15:57:01 [조회수 : 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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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29일(토) 힐탑교회(호대선 목사)에는 기독교대한감리회 남부연회에 소속된 89개 교회에서 700여 명의 교사들이 자리를 메운 가운데 '2024 교사초청 교육자료 전시 및 감리교 성경학교강습회'를 개최했다.

이번 강습회는 매년 힐탑교회가 남부연회와 함께 개최해 오고 있는 정기적인 교육프로그램으로 코로나 시대를 마감한 후 700여 명이라는 많은 교사들이 참석해 비관적인 한국교회의 미래를 희망으로 바꾸고, 철저한 성경교육과 기도를 통해 다음세대 일꾼들을 위한 조기교육을 위해 준비하는 자리로 예상을 뛰어넘는 참석 인원에 행사를 총괄 진행하는 힐탑교회 호대선 목사도 힘껏 고무된 모습이었다.

10년째 강습회를 섬기고 있는 힐탑교회 강습회에는 필리핀, 구미, 전주, 청주, 보은 등 타지역에서도 70여명의 교사가 참석했다.

호대선 목사는 이날 참석한 교사들을 향해 "이번 성경학교는 하루라는 짧은 시간에 진행되기에 개회, 폐회 예배, 축사 등의 의식적인 행사는 지양하고 오롯이 교사들이 여름성경학교를 준비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교육을 중심으로 시간을 배정했다"면서 "오랫동안 성경학교 강습회를 진행해 오면서 2000년 이후 500명 이상이 모이는 강습회는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교사들이 700여명이 모여 감사하고  할 수 있다는 소망을 발견했다며 감격스럽다"고 소감을 전하면서 모든 시간을 교육을 위한 시간으로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힐탑교회는 지난 10년 전부터 강습회를 섬기고 있는데, 교사들이 참석하기만 하면 성경학교가 한눈에 그려질 수 있도록 기획하고 있다. 그래서 교육자료전시회를 함께하고 있는데 참석한 교사들의 반응이 뜨겁다. 기획과 홍보, 자료준비 등 해야 할 모든 상황을 먼저 만들어 보여주는 방식이다.

이날 강습회는 교회 로비에 설치된 자료전시를 시작으로 고종희 사모가 인도하는 찬양율동 강습에 이어 호대선 목사가 '할 수 있습니다'라는 구호와 함께 선포와 기도를 했다.

이어 김호빈 전도사가 성경학교 주제해설을 했다. 김 전도사는 이번 성경학교는 '기도할래요'라는 주제로 모두 4가지 주제를 배우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소미연 목사, 서의식 목사가 영아,유치부, 초등부로 나눠 공과교육을 실시했으며, 임덕화 목사의 특별활동 교육과 호대선 목사의 자료나눔을 끝으로 강습회를 마쳤다.

한편 이날 강습회에서 힐탑교회는 참석하는 모든 교사들에게 공과교재, 식사, 자체 제작한 에코백 등을 제공했으며 21교회에는 성경학교 지원금(600만원)과 교육자료 전시회에 사용한 모든 자료(400만원)를 40교회에 나누어 주었다.

 

   
 
   
 
   
 
   
 
   
▲ 강사진
   
▲ 주제강의-김호빈전도사
   
▲ 주제강의-김호빈전도사
   
▲ 공과만드는 교사
   
▲ 교사들의 교재만들기
   
 
   
▲ 교재만들기
   
▲ 아동부공과
   
▲ 아동부공과 참여
   
▲ 영아부 분반활동
   
▲ 영아부공과(소미연목사)
   
▲ 영아유치부공과
   
▲ 요절송
   
▲ 찬양율동
   
▲ 찬양율동
   
▲ 찬양율동

 

   
▲ 교육자료전시
   
▲ 교육자료전시
   
▲ 교육자료전시
   
▲ 유치부교재자료 전시
   
▲ 유치부교재자료 전시
   
▲ 유치부교재자료 전시
   
▲ 공과자료 전시

 

   
▲ 강습회 후기 작성하는 교사
   
▲ 강습회 후기
   
▲ 나눔
   
▲ 성경학교 지원금 전
   
▲ 21개 교회 지원금 전달
   
▲ 교회교육자료 나눔
   
▲ 교회교육자료 나눔
   
▲ 교회교육자료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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