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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연회 목회자합창단 웨슬리콰이어, 명지병원 환우를 위한 힐링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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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4년 06월 13일 (목) 15:57:51
최종편집 : 2024년 06월 19일 (수) 23:54:33 [조회수 :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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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연회 목회자합창단 ‘웨슬리콰이어’(단장 박정훈목사 고촌교회)는 지난 6월 7일(금) 오후 1시에 고양시 소재의 명지병원에서 환우를 향한 합창을 울렸다. 지난 연말 창단연주회에 이어 두 번째 무대에 선 웨슬리콰이어는 성도들을 섬기는 목회자의 마음으로 환우들을 향한 간절함을 합창에 담았다. 

명지병원은 고양시 덕양구에 있는 종합병원으로서, 경기 북서부권역 응급의료센터이기도 하다. 본관 1층에 마련된 무대에서 다양한 음악과 음악가들을 통해 환우들을 돌보는 콘서트를 마련하고 있다. 

이번 음악회에는 환우뿐 아니라 보호자, 병원 관계자등 다양한분들이 참석했으며, 원목실장인 정해동 목사와 지역 목사들도 참석하여 웨슬리콰이어를 환영해 주었다.       

 

   
 
   
 

      
웨슬리콰이어 지휘자인 박성민 목사는 중부연회 부평서지방 하늘만나교회를 담임하면서 매주 합창단을 이끌고 있고, 반주는 고촌아트홀 웨슬리음악원 교수인 유종아 집사가 돕고 있다. 

단장 이외에도 부단장 백덕기 목사(인천은혜교회), 윤성덕 목사(군자제일교회), 한상일 목사(벧엘교회), 파트장 테너1 김곤 목사(성민교회), 테너2 고동현 목사(장정교회), 바리톤 유창효 목사(임마누엘교회), 베이스 조세형 목사(청학교회), 총무 임종현 목사(마장포교회), 서기 황성규 목사(은혜교회)가 섬기고 있다.

 

   
 

합창단 총무인 임종현목사가 독창을 부른 후, 박정훈 목사는 직접 겪고 있는 가족의 아픔을 이야기하며 치유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체득하고 있음을 나누기도 했다.  
 
 

   
▲ 총무 임종현목사 독창
   
▲ 단장 박정훈목사

     
 이번 연주회는 찬송가 407장 ‘구주와 함께 나 죽었으니’ 로 시작하여 찬송가 382장 ‘너 근심 걱정 말아라’로 끝났다. 단원 모두 목사들로서 수없이 불렀던 찬송가였으나, 부르면서 또 다른 은혜의 장을 경험했다. 

 

   
 
   
 


웨슬리콰이어 단장인 박정훈목사는 이번 음악회를 준비한 박남웅 목사(영광교회)와 원목실 관계자들 그리고 음악회가 은혜 가운데 진행될수 있도록 협력해준 지휘자 박성민 목사와 반주자 유종아 교수, 단원 목사들에게 감사다고 소감을 전했다. 

     웨슬리콰이어는 다음 주 금요일(14일) 청학교회(조세영 목사)에서 상반기 마지막 모임 후 휴식기에 들어갔다가, 9월 초에 재개한다. 
   

 

   
 

* 중부연회 목회자 합창단 ‘웨슬리콰이어’는 목회자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총무 임종현 목사 010-8786-7468 에게 연락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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