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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군선교회, RimPac 파견 백명규 군목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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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4년 06월 07일 (금) 16:27:25
최종편집 : 2024년 06월 07일 (금) 16:32:54 [조회수 : 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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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군선교회(이사장 곽주환)는 환태평양훈련(Rim of The Pacific Exercise, RimPac)에 참여하는 부대의 군종참모로 파견가는 백명규 군목(소령, 중부연회 소속)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환태평양훈련은 1971년부터 2년마다 미국과 영국의 주도하에 25개국 25000명이 참여한다. 유사시 태평양 중요 해상로를 확보하기해 태평양연안국의 해군들간의 연합작전능력을 강화하기위해서 실시하는 세계최대국제해양훈련이다. 하와이의 Camp HMSmith에 있는 니미츠-맥아더 태평양사령부센터의 미국태평양사령부에서 지휘하는데, 우리는 1990년부터 참여하고 있다. 

 

   
 

2024년에도 한국해군 800여명이 8월 27일까지 참여하는데, 이들의 정신적 안정과 종교적 상황을 위해 군종장교로는 백명규 목사가 함께 한다. 

림팩을 비롯해서 해군군종장교가 참여하는 3대 국제훈련은 청해부대와 함께 하는 소말리아 아덴만, 순항훈련이 있다. 1954년부터 시작된 순항훈련은 임관을 앞둔 4학년생도들에게 해군장교로서 필요한 전문지식과 실무적응능력을 배양시키고, 순항국과 우호를 증진시키기위한 다목적 군사훈련이다. 이 3대 국제활동에 모두 참여한 군목은 이구(장로회, 08년임관), 김바울(감리회, 10년 임관), 그리고 백명규(감리회, 12년 임관)이다.   

감신대 2004학번인 백명규 군목은 2012년 임관하여 해병 1사단과 군수사령부를 거쳐 해군교육사령부의 군종참모로 있으며, 해군이 주목할만큼 군종 리더십이 탁월하며 목회의 깊이가 있다.

6월 7일의 출항 소식을 들은 임천수 회장(군선교회)은 제주 해군기지를 방문하여, 부대위문비와 격려금을 전달하고 기도하면서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우리를 부르시고 구원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사랑하심을 받으며,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삶을 살게하심을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오늘 우리의 삶을 의미있고 복되게하심을 믿으며, 800명 장병가운데 백 목사님을 동행하게하심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이삭이 하나님께서 가라!한 곳을 향해 믿음을 갖고 향했던 것처럼, 백 목사님도 하나님이 준비하시고 일하시고 인도하심을 믿고 나갑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풍성하게하시고,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게하시며, 건강하고 안전하게하소서. 임무를 잘 감당하고 돌아오게하소서.
바라옵기는 부대원들마다 하나님을 의지하게하시고, 하나님의 함께 하심과 보호하심과 안전하게하심도 체험하게하소서! 우리의 구세주되시는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임철수 목사)

이 자리에는 군목을 지낸 곽영상 목사(제주회복교회, 군종47기)와 임호연 목사(전 삼남연회총무)가 동석하여서 격려하였다.

이에 앞서 백 군목은 4일에 제주지방회(감리사 이규봉 목사)교역자회의(진령교회)에 임철수 회장과 함께 참석하여 인사와 함께 기도를 부탁하였는데, 곽영상 목사가 안내하였다.

군선교회는 후원금을 지원한 부광교회(김상현 목사), 격려행사를 지원한 미아동교회(임철수 목사)
에 감사인사를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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