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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대책위, 연회별 무슬림 선교세미나 진행상황 보고받아- 연회별 무슬림 선교세미나 진행상황 보고받아
- 이슬람 선교동영상 제작 및 총회 시 배포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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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4년 06월 06일 (목) 21:28:37
최종편집 : 2024년 06월 06일 (목) 21:31:02 [조회수 :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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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교국 제공] 

 [선교국 제공] 지난 6월 5일(수) 오전 11시 '제35회 총회 제3차 이슬람대책위원회'가 감리회 본부교회에서 개최됐다. 

1부 기도회는 국내선교부장 홍석민 목사(이슬람대책위원회 서기)의 사회로 정기헌 목사(충북연회 위원)가 기도하고 선교국 총무인 태동화 목사(이슬람대책위원회 부위원장)가 설교했다. 태동화 부위원장은 성경 본문 디모데전서 2:4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를 읽고 우리는 하나님께서 이런 뜻을 이루기 위해 이슬람대책위원회를 세우신 것이라 믿고 국내 무슬림을 전도하는 일에 우리 모두가 마음을 모아야 할 때이다”라고 말씀을 전했다.

 

   
 [선교국 제공] 

2부 회무는 위원점명(재적 16명 중 9명 출석)과 전 회의록 낭독이 있은 후 준비된 의제에 따라 진행되었다.

첫 번째 의제는 ‘무슬림 선교세미나 보고 및 계획 수립의 건’ 이었다. 서기 홍석민 목사가 보고자료를 통해 현재까지 개최된 연회별 세미나와 예정된 세미나를 보고하고 아직 미정인 연회들은 각 연회의 이슬람대책위원들이 연회와 일정을 조율해서 계속 진행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 이에 위원들은 가급적 제35회 총회 회기가 끝나기 전에 모든 연회에서  '무슬림 선교세미나'를 개최하기로 결의 했다.

[보고 내용]
1. (개최) 2024. 4.21. 서울연회/한강중앙교회 (담임목사 유요한) 
2. (개최) 2024. 5.30. 중앙연회/광주교회 (담임목사 최종호)
3. (예정) 2024. 6.27. 삼남연회/동래온천교회 (담임목사 정동준 감독)

두 번째 의제는 ‘이슬람 선교 동영상 제작의 건’ 이었다. 동영상 제작 소위원회 위원장 한철희 목사(충청연회 위원)가 그 동안의 동영상 준비상황과 보충 자료에 대해 보고하였다. 이에 위원들은 동영상 내용은 소위원회가 최종 정리하고 제작 실무는 이슬람연구원에 맡기기로 결의하고 선교국에 제작 비용을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제작된 동영상은 10월 총회 시 배포할 수 있도록 추진키로 했다.

이어서 기타 논의 시간에는 김형원 목사(이슬람연구원 본부장)가 이슬람연구원에 대한 관심과 후원을 보여준 위원들께 감사 인사와 지속적인 도움을 부탁했다. 이어 발표자료를 통해 최근 국내 이주민 통계를 중심으로한 이슬람 인구와 우려되는 이슬람 포교 상황에 대해 간략히 보고했다. 

[보고내용 요약]
현재 국내 체류 외국인 숫자는 약 260만 명이며 이 중에서 O.I.C(이슬람협력기구) 국가의 체류 외국인 숫자가 약 30만 명, O.I.C 국가 출신의 유학생이 2만 4천여 명이다. 이미 상당한 무슬림 인구가 국내에 유입되어 증가하는 추세이다. 이들은 이슬람 종교를 중심으로 최근 국내 라마단 기념행사를 개최하는 등 포교(한국 기독교인의 이슬람 개종 간증 유튜브 영상, 이슬람 포교 방안 논문 등)에 힘쓰고 있다. 이슬람 인구 증가에 따른 이슬람화 전략에 대해 한국교회가 큰 경각심을 가지고 적극 대응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김진홍 목사(이슬람연구원 원장)가 기도하고 태동화 부위원장이  폐회를 선언함으로 회의를 마쳤다.

 

   
 [선교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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