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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균한 목사, 아산지방회연합성회 인도
이종만  |  봉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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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4년 06월 05일 (수) 23:48:20
최종편집 : 2024년 06월 06일 (목) 00:17:04 [조회수 : 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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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사:권균환목사(물댄동산교회)

아산지방회(지기룡 감리사) 선교부(최정민 목사)가 주최한 아산지방회연합성회가 지난 2일(주일밤)부터 5일(수요저녁)까지 둔포교회(손혁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 성회에 강사로 초청된 권균한 목사(물댄동산교회)는 첫째날 밤에 "좋은 신앙"으로 설교하면서 "좋은 신앙은 예배 중심신앙, 담임목사 중심신앙, 교회중심 신앙"이라고 전했다.

둘째날 새벽에는 "말대로 되는 인생"의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는데 "믿음의 말, 긍정적인 말, 칭찬과 감사의 말, 잘되고 복된 말을 해야 한다"고 했다.

둘째날 밤에는 "다니엘의 신앙특징"의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는데, "다니엘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나님을 시인하며, 그리고 기도하며 사는 신앙특징을 소유했다"고 전했다. 

셋째날 새벽은 "하나님만 의지하는 신앙"의 제목 으로, 그리고 밤에는 "채워주시는 하나님"의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하나님은 우리의 날수를 채우시며, 우리들의 믿음의 말을 채우시고, 성도의 모든 쓸 것까지 채우시는 좋으신 하나님"이라고 했다.

성회 마지막 날인 넷째날 새벽은 "잘 되려면" 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면서 "잘되려면, 사도행전에 나오는 고넬료처럼 하나님과의 관계가 좋아야 하며, 더불어 사람과의 관계가 좋고, 훈련을 잘 받고, 그 위에 기도가 뒷받침 되어야 함"을 강조했다.

그리고 넷째날 밤은, "갚아주시는 하나님"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이 선포되었다. 하나님은 심은대로, 믿음대로, 부모가 심으면 자식에게, 그리고 교회에 충성한대로 갚아 주시는 하나님을 설교하였다.

권균한 목사는 소곤소곤 다정한 음성으로 성서중심의 말씀을 전하며 지난 36년동안 공주에서 개척하여 세종시의 오늘의 물댄동산교회로 성장하기까지 함께 하셨던 하나님의 역사를 간증으로 조모조목 선포하는 말씀 속에 온아산지방성도들이 큰도전과 삶의변화를 이끄는 원동력이 되었다

 

   
▲ 인사및 강사소개 지기룡감리사(신항교회) / 사회:최정민목사(역리교회) / 기도:오근영목사(원남교회) /성경봉독:함관주목사.(은현교회)
   
 
   
▲ 강사:권균환목사(물댄동산교회)
   
 
   
▲ 찬양인도:둔포교회

 

   
▲ 주일저녁:특별찬양(둔포교회)

   
▲ 수요예배:특별찬양(아산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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