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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감리교회 교인 제명발표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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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7년 02월 14일 (수) 00:00:00 [조회수 : 5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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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감리교회 교인 제명발표 과정


1. 2006. 11. 26. 2층 주보에 2006. 12. 9. 당회를 한다고 광고를 하면서 1층에서 예배를 드려온 성도들은 당회회원 자격이 없다는 내용의 단서를 붙여 광고를 함

2. 2006. 12. 5. 1층에서 예배를 드려온 성도들 대표가 잘못된 광고임을 지적하는 내용증명우편을 담임목사님께 보냄

3. 2006. 12. 8. 연회 감독님께서 1층에서 예배드려 온 성도들의 협상대표에게 전화를 걸어 대화를 나누자고 하여 󰡒당회를 연기한다면 만나겠다󰡓고 함

4. 감독님께서 당회를 연기하기로 담임 목사님과 협의를 했다고 하므로 2006. 12. 10. 주일 저녁예배 후에 만나기로 약속을 함

5. 2006. 12. 10. 2층 주보에 당회가 연기되었음이 공고됨

6. 2006. 12. 10. 주일저녁예배 후에 개봉감리교회로 찾아 온 감독님과 1층에서 예배를 드려 온 성도들의 임원이 만남

7. 감독님의 제안 내용이, 1층에서 예배드려 온 성도들이 개봉교회에서 분리해 나가는 것을 바탕으로 한 제안이어서, 성추행을 저질러서 조기은퇴하겠다고 약속까지 한 사람이 약속을 지켜 떠나는 것이 순리인데 왜 역리로 바른말을 해온 1층에서 예배를 드려 온 성도들이 떠나야 하느냐며 항의를 하는 정도로 끝남

8. 2006. 12. 14. 1층에서 예배드려 온 성도 대표 3사람이 감독님을 찾아가

① 담임 목사님께서 약속한 대로 조기은퇴를 하시고 1층 성도들이 2층으로 합하는 방안

② 담임 목사님의 정년퇴임 시 까지 현재 상태처럼 1, 2층이 따로 예배를 드리며 선의의 경쟁을 하는 방안

③ 꼭 1층이 분리해 나가기를 원한다면 그동안 예배당을 신축하려고 사둔 토지와 신축하려고 모아온 돈이 있으니 그것으로 예배처소를 만들어 달라는 방안

등을 제시하고, 중재해 주시고 중재가 끝날 때까지 당회는 연기되어야 함을 말씀드림

9. 그 후 10 일이 지나도록 아무런 연락이 없었음

10. 2006. 12. 24. 주일저녁에 주일학교 크리스마스이브 재롱잔치가 있어 아이들과 함께 2층으로 예배를 드리러 갔던 성도들로부터 󰡒당회가 뭐예요, 아이들 순서가 끝나 돌아오려고 하는데 어른들은 앞으로 나오라고 해서 앞으로 나갔더니 갑자기 당회를 한다며 회의를 하는데 각본에 따라 진행하는 것 같더라󰡓라는 이야기를 전해 들음

11. 더 알아 본 결과, 2층에서는 어린이 재롱잔치가 있어 평상시 예배보다 훨씬 늦게 끝나게 되고 1층에서 예배드리는 성도들은 특별한 행사가 없어 통상 저녁예배가 끝나는 20:00경에 끝나 집으로 가고, 마침 남편 상을 당한 성도가 있어 문상하러 가게 된 상태에서

21:00경에, 저녁예배에 참석했던 어른들을 앞으로 나와 앉으라고 해 영문을 모른 채 앞으로 나가 앉은 사람도 있는 상태에서 당회를 하겠다고 한 것임

12. 그 모임에서 1층에서 예배를 드려온 성도들의 제명방법을, 담임목사님과 담임목사님을 추종하는 5명의 장로에게 전권위임하여, 6사람이 당회 후에 결정하여 발표하기로 했다 함 (공식적인 발표가 없어 들은 내용일뿐임)

13. 1층 성도들의 대표가 2006. 12. 24. 모임은 당회가 될 수 없음을 지적하는 내용증명우편을 담임목사님과 지방회 감리사님과 연회 감독님께 내용증명우편으로 보내며 속히 당회를 개최할 것을 요청함

14. 신앙적인 처리를 기대해 오던 중, 2007. 2. 4. 2층에서 제명할 것은 제명하겠다는 광고를 하므로, 2007. 2. 9. 연회에 소송을 제기하기에 앞서 지방회에 소송하고자 하는 내용에 대해 조정해 줄 것을 요청하는 조정신청서를 등기우편으로 발송

15. 2007. 2. 11. 주보에 1차로 제명했다는 광고가 남, 앞으로도 6사람의 생각에 따라 계속해서 제명해 나가겠다는 내용임

14. 1층에서 예배드리는 성도들은, 예수님의 피 값으로 사주신 성도들이니 잘못된 것은 서로 회개하고 바른 신앙생활을 할 것을 계속 기도하고 호소할 것이며, 잘못된 것을 바로 잡기위해 필요한 조치도 취해 나갈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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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의소리 (71.126.124.12)
2007-11-08 03:24:04
성도들의 맘을 헤아리는 목사들이 되세요
목사가 자신을 비우면 다 해결 됩니다 성도들은 다 양같아서 바른 목사가 오면 금방 한나가 됩니다 감리교단에서는 왜 손놓고 있나요? 교단이왜 존재 하는겁니까? 회비나 받아 먹고 배만 긁으면 되나요 교회의 분쟁을 방지하기 위하여 목사들 교육 시키고 분쟁이 났을때신앙 생활할 좀 해볼려고 하는 성도들 더 맘상하기 전에 해결 해줘야 하는곳이 교단이 아닙니까? 교단에서도 손댈수 없는 막가파 목사인가 본데 저런 목사하나 치리 못하면서 교단에는 왜 앉아서 회비 축내고 있나요? 교단에있는 사람들이 더 악한 사람들이네요 목사라고 부르기도 싫어서 사람들이라고 하는 성도의 마음이 이럴진데 하나님은 어떠하시겠읍니까? 빨리 강도나 다름없는 목사를 교단에서 박탈시키고 상처난 마음을 아우를수 있는 목사를 보내서 성도들이 정상으로 회복되도록 조취를 해야 합니다 이번 사건을 남의일 보듯한 교단의 책임자들은 하나님 앞에 서지 않으리라 생각하는 모양인데 분명 이일에 대한 심판이 있을 것입니다 대전 침신대 출신들인 침례교 목사들만 이러는 줄 알았드니 감리교회도 다를바가 없네요 침례교는 교단이 없고 개교회 중심이니까 목사가 교회 주인도 되고 하나님도 되고 통반장 다해먹지만 감리교는 교단에서 조정을 해준다고 들었는데 말과는 다르군요 암튼 하나님앞에 서게 되는날 어떠한 일이 닥칠지 깊이 생각들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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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3
장길완 (124.199.202.62)
2007-03-13 09:24:36
마음을 열고 가슴으로 문제를 풀어 갑시다
다른 기사에서
부족하지만 만남을 제의드렸는데
말씀하시는 분은 없으시네요

개봉교회를 사랑하시는 성도 여러분!

특히 청년회원, 성가대원 여러분!

진실이 뿌리가 되지 못한 행동의 폐해를
생각해 보시기바랍니다

또 호소드려 봅니다

예수님의 마음을 품고
정직하게
마음을 열고
가슴으로 대화를 나누면
저절로 해결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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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3
charlotte (82.231.35.140)
2007-02-17 19:22:49
참 최 목사님 존경 스럽습니다.
교회가 목사님을 위하여 존재하는지 아니면 성도들이 목사님을 위하여 존재 해야 하는지를 다시 생각하게 합니다. 이렇게 외국에 있는 저에게도 목사님의 명성이 들려오니....
김 정일이 왜 위대한지....
옛말에 큰 도둑은 도둑이 아니다.라고 하였다더니 대단 하십니다. 모든 성도를 쫒아 내시는 것 보다는 그냥 조용히 회개 하시고 물러서시는 것이 아름답지 않은지요.
문 선명씨나 조 용기 목사님처럼 외국에서 알려 지시기를 바라는 건 아닌지요.
외국에서 사는 저도 알고 있는 일을 어찌 하나님께서 모르시겠습니까?
이제 그만하시지요?
목사님의 미래가 달린 문제가 아니라 목사님의 가족들이 대대로 지탄을 받을 일을 현명하신 분이 왜 하십니까?
자신이 짊어질 짐은 자신이 짊어지고 자손에게는 물려 주지 맙시다.
다 끝난 것을 어찌하여 인정하지 않고 있으십니까?
하기사 맹목적으로 따라 다니시는 분들이 목사님을 완악하게 계속 만들고 있다는 것은 짐작은 하고 있지만 하나님께서 기뻐하지 않고 계신다면 하나님께서 목사님과 맹목적으로 따라 섬기시는 성도님들에게 등을 돌리신 것을 아실텐데....
어찌들 그러시는지....?
뉘우치시면 충분히 용서 받으실 수 있을텐데, 침몰해 가는 배에서 무저갱까지 가라앉으시려 하시니 어찌 지혜를 따른다고 할 수 있겠습니까?
백명을 죽이고 혼자 사느니...? 자신이 죽고 백명을 구하는 것이 칭찬 받는 일 아닙니까?
하늘을 찌르던 권세를 자랑하던 전, 노, 김 대통령도 결국은 땅으로 떨어졌지 않습니까?
그래도 뉘우치고 나니까 과거야 어찌 대었든 용서는 받았지 않습니까?
명예 때문 입니까? 천국에 싸가지고 가지도 못할 명예....
오르시면 어디까지 오르실 수 있겠습니까? 내려 오세요. 그 길이 아름답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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