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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은 개봉교회 이야기상식도 통하지 않는 교회라면 어디 그곳을 교회라 말할 수 있겠는가?
허종  |  paulhu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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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7년 02월 14일 (수) 00:00:00
최종편집 : 2009년 09월 28일 (월) 11:22:56 [조회수 : 6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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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은 개봉교회 이야기

나는 개봉교회를 떠나 프랑스에 와 있지만 개봉교회 이야기는 끝나지 않았다.
왜냐하면 나의 마음과 영은 여전히 개봉교회에 남아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담임목사를 반대하여 1층에서 예배를 드리는 교우들을 사랑하기 때문이다.
나는 지금도 새벽에 개봉교회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

나는 감리교단 행정 책임자들의 행동을 용납하기가 어렵다.
지방 감리사나 연회 감독이 너무나도 무책임하기 때문이다.
1년이 넘도록 개봉교회가 분열의 고통을 겪고 있는데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는 것은 무책임한 행동이다.
개교회의 문제는 감리사나 감독이 치리하고 감독할 권한과 책임이 있기 때문이다.
자리나 지키고 앉아서 폼이나 잡는 자리가 감리사나 감독의 자리가 아니다.
주님의 교회를 주님의 몸으로 거룩함을 지키도록 돌봐야 할 책임이 있는 것이다.

개봉교회가 분쟁 중이다.
1년이 가깝도록 1층 2층 예배를 따로 드리고 있다.
이 사실만 가지고도 담임목사는 치리의 대상이다.
교인을 성추행한 일로 담임목사가 세상 법정에서 재판 중이다.
아직 판결이 나지 않았기 때문에 목사를 범죄자로 취급할 수는 없다.
그러나 그로인해 교회에 현저한 문제를 일으키고 있고 많은 교인들이 교회를 떠났다.
그리고 300여 명의 교인들이 고통을 겪고 있다.
담임목사와 2층 교인들이 3명의 장로와 7명의 1층 임원들과 그들의 부인들 22명을 1차 제명했다.(제명할 법적 근거도 권한도 없는데..)
그리고 교회의 출입문의 모든 열쇠를 바꾸어버리고 1층 교인들의 교회 출입을 막았다.
30년 넘게 함께 신앙생활해온 교인들이 담임목사 한 사람으로 인하여 적이 되었다.
담임목사의 거짓과 불의가 판을 치고 있기 때문에 생긴 일이다.
나는 1층 교인들을 믿는다.
그들은 오직 하나, 신앙생활을 바르게 하고 싶다는 열망이 있을 뿐이라는 사실을.
1층 교인들도 한 때 담임목사를 받들어 모셨던 적이 있었다.
그러나 담임목사의 회개하지 않는 모습에 너무나 실망을 하여 시작된 일들이다.

나는 침묵하고 있는 다수에게 분노를 느낀다.
알면서도 침묵하는 사람들은 담임목사와 공범자들이다.
불의를 보고도 뒷짐을 지고 거룩한 척하는 위선자들도 범죄자의 공범자들이다.

이 땅에 의인이 어디에 있겠는가?
우리 모두 하나님 앞에서 죄인이 아니가?
그러나 상식은 통하는 세상은 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상식도 통하지 않는 교회라면 어디 그곳을 교회라 말할 수 있겠는가?

나는 기도의 능력을 믿는다.
나의 하나님께서 나의 기도를 들으시고 ‘개봉교회를 바르게 세워주시리라.’고 믿는다.
개봉교회 교인들의 부르짖는 기도를 들으시고 ‘교회를 교회되게 하시리라.’고 나는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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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호 (221.153.87.62)
2007-05-12 22:13:16
오현준 님께
오랜만이네...
얼굴볼 기회도 없었나...
현준씨가 말하는 호도 나는 글쎄?????
오래전에 현준이랑 인연이 있었는데.
조성호가 앞뒤 없이 이러는가 생각해 보고
항상 1층 사람들 한테 애기하지 방법론의 문제라고!
잘 생각해보면 아실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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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준 (219.251.45.46)
2007-03-01 01:02:39
목사님 건강하시죠?
첫 댓글이 이어지면서 인사글이 되어 버렸습니다....

허종 목사님, 건강하시죠?
'어멘 권사님'의 첫째 입니다... ^^;;

당당뉴스도 종종 들어와서 목사님 글도 잘 읽고 있습니다.
예배시간이 참 즐겨 부르시던 복음성가가 지금도 귓가에 생생하네요,,, ^^;;

멀리서도 여기를 응원해 주시고 계셔서 힘이나고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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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준 (219.251.45.46)
2007-03-01 00:55:43
긴 시간이 흐르다보니...
저역시 개봉교회를 30여년이 가까이 되도록 지내오고 있는 성도입니다.

시간이 흐르다보니, 요즘들어 느껴지는게, 어떤 길들여짐? 그런 생각이 드네요.

어찌보면 참 무서운 일이지요....

단순히 '몇년전 사건을 들추네~ 마네~'의 문제보다 작금의 현실을 보면 뭔가 느껴지는게 없는지요?

어디 부분의 댓글에서 '지난 1년여간을 용서해줄 수 없었는지....'라면 쓴글을 보았습니다. 뭐 이 글이 목사(님) 본인이 직접 쓴 글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그렇다면, 그 1년여의 시간이 흘러 지금까지 계속되자 근래들어 이런한 일련의 작업(?)들을 벌이시는 건가요?

사람이 그 나이에 맞는 생각을 하지 못하면 그 나이에 겪게 되는 모든 괴로움을 겪에 된다는 말이 있듯이, 지금이 그런 상황인듯 싶군요.

아울러,
시선 끈다고 다 사이비는 아닙니다. (표현이 애매하네요)
요즘 언론이 워낙에 호도되는 경향이 있지만서도 기사라는 것이 그만큼의 어떤 내용을 잡았을때 나오는거 아닌가요? (당당뉴스가 무슨 가십(gossip)뉴스나 내보내는 것도 아니고...)

또한 다른 많은 분들이 자신의 생각에 가치가 없어서 실명을 쓰지 않는건 아닐겁니다. 때로는 익명의 글이 자신의 의견을 더 피력할 수도 있겠지요. (감정적인 차원을 넘지 않는다면요...)

아울러, 호도(흐지부지 덮어버림)한다는거 자체가 목사(님)에게 해당될 얘기인것 같네요.

이번 일은 안에서 해도 될 일을 접어두고 밖으로 무조건 터뜨려 보자는 식은 아닙니다.

곪은 것을 치료하지 않고 계속적으로 놔두게 되면 그게 그냥 수그러 드나요?
그리고 치료는 누가할까요....?

안에서 해결하자고 하는데, 안에서 해결하려는게 뭐가 있습니까?
행동이나 의지라던가.... 뭐하나 보여주는게 있나요?
말도 안되는 '집단 제명'등의 상식밖의 일이나 벌이고... (물론, 위에 계신 높으신 분들의 이야기입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며 삽니다. 또한 닮으려고 노력하지요...
바라기만 해서는 안됩니다. 믿음은 실천이 따라야지요. (이 대목에서는 저도 주님께 죄송스럽네요... 기도해야 겠습니다....^^;;)

하지만 이런 우리 양때를 맡아서 인도해야 할 사람(분)이,
보이지 않는 것이 아닌, 보이는 것에 집착하여 그 행실이 탄로날까 염려하는게.. 그게 참 아이러니 합니다. (뭐 이제는 염려라는 단어가 무색하지요... 당당?)

저역시 사건을 흐릿하게 하자는 것도 아니고, 맹목적인 믿음으로 분열을 조장하자는 것도 아닙니다.
알려진 사실에 대해서는 분명히 해야할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전 이런게 오히려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믿음이라 생각되네요.
어떤 댓글에서처럼 '지금 목사가 싫으면 맘에 드는 훌륭한 목사가 있는데로 가라?'라는 식의 생각도 좀 그렇구요...

끝으로,
저는 목사(님) 생각은 안합니다. (솔직히는 하기 싫다는 표현이 맞겠죠.)
다만, 1, 2층이 그 긴 시간의 나뉘어짐으로 인한 깊은 골(제 생각만 일 수도 있습니다)을 어찌해야 할까.. 하는 생각이죠...

이런생각의 끝에 서면 같은 고민을 목사(님)도 하고 계셔야 할텐데... 라는 생각도 드네요.

그런게
누가 누굴 정죄하고, 비뚤어져 있더라도 주님가신 길로 인도하려는 참 목자의 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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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호 (222.64.139.253)
2007-02-27 03:18:53
저요...
조성호라구 합니다.
당당뉴스에도 불만이 무무지지많을려구 하네요.
검증되고 사실만을 다루시고 괜시리 어중뛴 문제로
시선 끌지 마세요.
이런거로 운영되는 사이비 아닌가요?
그리고 양쪽 의견 다 수렴 하세요.
교회는 교인이 지킨다면서요.
1층은 옳은 교인이고 2층은 목사를 신처럼 받드는 광신도 들인가요?...
불만이 있으면 안에서 해결하세요.
그겄이 우리가 배운겄 아닌가요.
저는 조성호 라고 합니다.
글을 올리시려면 실명으로 하세요...
자기의 의견에 가치를 심으세요.
요즘 그렇지 않아도 무기명 악플 때문에 문제가 많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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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호 (222.64.139.253)
2007-02-27 03:07:07
사실을 호도하는 사람들이 누군지...
저는 개봉교회에서 초등부부터 지금까지 최목사님을 보고 자란 사람입니다.
지금 본교회의 모든 사건들이 검증이 되지도 않은 상태에서 문제가 밖으로
퍼져나가 실제로 피해를 입은 사람들이 누군지 궁금 하네요.....
8년전 20년전 하면서 상처를 떠드는데 과연 이겄이 옳은 방법(1층 2층 예배)
이었나. 생각해 봅시다. 8년전 20년전에는 뭐하셨나?....
보니까 다들 알고 있었다는데요....
그 당한 사람들 다 알아요. 뭐하세요... 그분들.....
목사라는 직책 자체가 풍선 같은거 같아요..
조그마한 핀 하나로도 상처가 아니라 터져 버리죠.
저도 믿음 신앙이 그리 깊진 않지만 이건 아니네요.
안에서 해결이 안되면 무조건 밖으로 터트리는건 방법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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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lmae (211.200.247.161)
2007-02-17 09:00:24
우리교회도 똑같아
순복음 대구교회사태도 아시지요
목가자신의 비리를 감추기위해 불의에 무언으로 저항하는
장로,안수집사,서리집사,평신도를 무자기로
교회밖으로 내몰고 잘라버리고
목사에게 맹신하는 여집사를 교회수호대책위원회 의장이라는
자리를 주어 목사반대편에선 사람에게
몰려가서 온갖욕설과 야유를 퍼붙고 청년들을 시커
안수집사의 눈을 때려 심각한 상처를 입고있는 현실가운데
정말교회가 이런것일까? 하는 깊은 한숨과...
교회가 한국교회가 근본적으로 무언가 잘못되어간다는 생각으로...

맹종하는 성도들은 대부분 무지한 사람으로서
그들의 기본적인 생각은 " 목사를 지키는것이 하나님을 지키는것이요.
하나님을 지키는것이 곧 목사를 지키는 것이라는것이다. 그리고
목사가 설령 비리를 저질려도 하나님만이 판단하지 사람이 판단치
말라는 것이다.

이쯤되면 벌써 목사가 사람과 하나님의 자리중간에 선 인간중보자가
되어버린것이요 우상이 되어버린것이다
예수님이 앉을자리를 목사가 차지해버린것이다.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다.

이런사항 사항에서 상식이 통하는 교회가 되기를 믿을수있게는가?
나로서는 금번사태를 보고 교회가 또 다시 개혁되지않고는
개신교가 살아남기어렵다고 감히 단언할수있을것같다...

개혁의 거장인 마르틴 루터가 강하게 부르짓었던
당시 기득세력인 교황청에 대항하여 "교황이 인간중보자가아니요 모두가
예수보혈로 인하여 성도 한사람 한사람이 왕같은 제사장이요
모두가 하나님게 일대일로 나아갈수있다는 만인제사장설이 개신교의
정신인데 개신교가 루터의 정신에 반대되는 방향으로 타락되어가고 있다

성도모두가 제2의 마르틴루터가되어 교회 개혁이 이루어 지지않으면
교회가 교회의 역할과 기능은 사라지고..
개신교가 목사에 의해 급격히 쇠퇴할것같다.

교회내에서는 깨끗하고 투명하게 할수있는 자생력을 이미 잃어버렸습니다.
뜻있는 교회개혁 연대들이 일어나서 개혁해주지 않으면 안될것으로
저는 금번 사태를 보고 절실히 느겼습니다.

불의에 항거하는 성도가 죄인으로 변하여 밖으로 내몰리고
불의한 목사는 의인이 되어버린 현실을
총회에서도 지방에서도 불의한저들을 일사분란하게 제어할수있는
행정력이없는 현실을 어찌하오리까?
통탄 또 통탄이로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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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27
이용섭 (61.41.60.21)
2007-02-16 10:46:21
거기 먹사의 나이가 68세라는디....
참으로 욕심쟁이 먹사네여....전 첨에 4, 50대 먹사인줄 알앗는디....

분명히 고 인간 잘못댄 인간이구먼유....

어제 10일만에 술 한 잔 햇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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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26
감리교인 (221.151.74.142)
2007-02-14 23:49:19
지친다 지쳐
한국교회 목사님들은 하나님을 믿으십니까
감리교제단 목사님들은 하나님 편에 서있습니까?
하나님 종으로서 차마 해서는 안 되는 일을 한 목사에게 바른말 한마디 해주지 못하는 목사
과연 하나님의 종인지 의심이 갑니다. 설교에서는 좋은 말만 하고 정작 자신은 일반일들보다도 못한 행동을 보여주는 위선자들. 개신교들의 숭고한 정신은 어디갔단 말인가..
성추행하고 교회돈 몰래 몰래 몇십년간 횡령하다 걸린 목사를 같은 감리교제단의 높은 자리를 맡고 있다고 아무말 못하고 서로 싫은말 하기 싫어 몸사리고 있는 감리교재단과 그 동료목사들 혐오스럽습니다. 처음에는 당연히 자기 잘못을 인정할 줄 알고 떠날 줄 알았는데 떠난다하면서 시간달라고 해놓코선 물밑공작하면서 나중에는 못나간다고 하니… 그리고서는 오히려 모함이라면서 교인들 핍박하고… 누가 봐도 이건 아닌데… 잘못을 회개하고 빌어도 말까인데 뒤통수를 치다니.. 그것도 목사한테 뒤통수 맡으니 세상 참 암울하더이다…
욕심 없이 묵묵히 하나님 말씀 전하시며 목회 해오신 목사님들도 많으신 줄 압니다
이제는 바른 소리 하는 목사를 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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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29
이용섭 (61.41.60.29)
2007-02-14 15:56:45
존경하는 허종 목사님, 안녕하십니까 ?
제 판단으로는 개봉교회 문제는 거기 먹사의 케이오승이 아니면 판정승으로 결말이 날 것입니다.물론 저도 허 목사님처럼 거기 먹사가 떠났으면 합니다만 그렇게 잘 되지는 않을 겁니다. 이건 제 부족한 지식과 경험에서 하는 판단입니다. 우리가 믿는 하느님은 한편으로는 가장 무자비한 존재이십니다. 제 신앙이 목사들이나 신부들에게 전적으로 의존하는 신앙이 아닌 것에 하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개인 메일 세번 보냈습니다. 이것들은 이필완 목사님이 오시면 그에게도 보여 드리려고 합니다. 저는 요사이 틈틈히 여기 있는 허 목사님의 글들을 처음부터 꼼꼼히 읽고 있습니다. 현재 전체의 반 정도는 읽은 것같습니다. 요사이 새벽기도에 잘 나가고 있으며 금주 9일째 입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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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28
평돌이 (211.115.228.74)
2007-02-14 11:35:28
그것은 내가 만든 말이 아니라...허종목사 글에 있습니다
"사기" 란말은 내가 만든것이 아닙니다. 언젠가 허종목사가 이 곳에 쓴 글입니다
한번찾아보십시요

그리고 그런 찬사(?)를 듣게 만든 것이 누구일까요?
그들이 정말 잘 했다면 일반인들 평이 그럴 수가 있나요?

남들이 무엇이라고 부르느냐 하는 것은 대단히 중요한 일입니다
목회자라면 변명말고, 통회 자복해야 하겟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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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28
감리교인 (61.74.38.14)
2007-02-14 11:22:20
지나친 표현
아무리 화가나는 일이 있어도
목사를 목 좋은데서 사기치는 사람으로 정의하는 것은
너무 지나친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잘못하고 있는 몇사람을 빼놓고
대부분의 우리나라 목사님들은
묵묵히 십자가의 길을 가고 계심을
우리는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리플달기
16 29
평돌이 (211.115.228.74)
2007-02-14 11:07:44
목사란 이름이 ...
언젠가 허종목사 께서 이 당당 뉴스에 적었듯이...
"
"목사" 란 : 목(?) 좋은데서 "사기"치는 사람, 혹은 더 나가서 목숨걸고 "사기"치는 사람이란 뜻을 증명하는 것 아닐가요 ... 통탄스럽습니다
리플달기
23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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