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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일, 크리티앙, 에클레시안 합병크리티앙은 크리스찬들의 건전한 크리틱(비평)을 의미
황규학  |  hpastor@ms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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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7년 01월 28일 (일) 00:00:00 [조회수 : 3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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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일 부터 에클레시안과 크리티앙은 정식으로 합병하여 공식명칭은 크리티앙(http://critian.net )으로 하고 출판사 이름은 에클레시안으로 하기로 했다. 처음에는 크레스티앙, 종교타임즈, 저스티안 등 여러 이름을 모색했지만, 도메인을 다시 변경하기가 어려워 크리티앙으로 하기로 했다.

에클레시안 뉴스는 크리티앙의 한 섹션으로서 자리잡게 된다. 에클레시안을 치면 바로 크리티앙으로 들어오게 된다. 개혁성향을 띤 감리교의 당당뉴스와 기장의 에큐메니안도 한 섹션으로서 자리잡을 것이다. 

당당과 에큐메니안과 제휴

당당뉴스와 에큐메니안은 제휴만 한 상태이다. 그 이외에 종교이외에 진보색채를 띤 인터넷 신문들과 제휴를 하여 전영역을 포괄하고 중도개혁지향적인 방향으로 키를 잡을 것이다.  따라서 편집위원장은 화이트헤드와 민중신학을 접목하여 동서양의 신학을 연결한 독보적인 진보와 개혁성향을 띤 정강길씨가 맡기로 했다.  웹마스터는 컴퓨터의 귀재 김정씨가 맡을 것이다.  취재기자는 아직 없고 용감하고 당차며 사건의 본질을 파악할 수 있는 예리한 눈을 가진 여기자를 물색하고 있는 중이다.

대표는 필자와 일에 있어서 역동성과 추진력을 가지며 건전한 종교정착에 관심이 많은 오진환씨와 공동으로 맡기로 했다. 둘이 별로 사심이 없기 때문에 롱런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그 이외의 사업으로는 전자책 출판, 일반 책 출판 등과 문학인들이 중심이 된 펜뉴스를 병행할 것이다. 현재 펜뉴스는 시민기자를 20여명 이상 확보한 상태이다.  사실상 크리티앙이라는 회사나 마찬가지이다. 기본 영리가 되면 직원들을 최대한 우대하는 정책을 펼 것 이다. 처음은 미약하지만 나중은 창대하게 만드는 것이 우리의 정책이다.  

칼럼리스트들은  진보와 개혁성향을 띤 종교학자, 신학자, 정치인, 교육자, 교수 등 다양한 영역의 사람을 확보할  것이다.  사무실은 사당동 총신대 들어가는 입구로 가다가 남성초등학교를 지나 대림아파트 후문쪽에 위치해 있다. 위치는 사당동이지만 우리의 영역은 온세상이다. 보수를 뛰어넘어 진보, 이민사회까지 다양한 이슈를 다룰 것이다. 이외에도 기독교만이 아니라 다양한 영역속에 하나님의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을 경주할 것이다.

크리티앙(안)은 크리스찬들의 건전한 크리틱을 의미

크리티앙(안)은 크리스찬들의 건전한 비평(크리틱)의식을 의미한다. 아름다운  사회와 건강한 종교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합리적인 비평의식을 갖고 새로운 대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보수에서 진보까지, 기독교에서 타종교까지,  종교에서 정치의 영역까지 포함할 것이다. 건전한 비평의식을 갖고 새로움을 창조해내고, 대안을 제시하고자 노력할 것이다.

그러면서도 나름대로 중도개혁의 노선을 추구하면서 눈치보지 않고 제목소리를 내면서 나아갈 것이다.  급진도 극보수도 배제한다. 대신 합리적인 진보, 합리적인 보수를 추구할 것이다. 가능하면 합리적인 중도개혁성향을 지향하도록 할 것이다.  이것이 크리티앙의 정체성이다. 민중부터 정치인까지, 백두부터 한라까지 한반도를 대변하는 다양한 목소리를 담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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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61.41.60.21)
2007-01-28 12:06:47
축하합니다. 그러나
종비련은 기독교에 대한 건전한 비판을 하는 게 목적이 아니라 기독교 박멸에 그 목적이 있다고 생각되어 탈퇴하게 되었습니다. 종비련의 "gigabon"은 "기독교의 가면과 본질"을 "기가본"으로 줄여 영자 표기한 겁니다. 종비련에서 크리티앙이 나왔지요. 황 목사님이 잘 감시하십시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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