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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뉴스! 이제 공동 편집 체제로 나아간다!1월10일부터, 당당뉴스 편집 및 연재기획 등 공동편집자로 활동
이필완  |  leewaon3@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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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7년 01월 24일 (수) 00:00:00 [조회수 : 3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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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뉴스가 오랫동안 소망해오던 새로운 편집자를 맞이 하였다. 창간 2년을 앞두고 있는 당당뉴스가 운영자 1인 편집 운영체제를 넘어 이필완목사와 송양현전도사 2인 공동편집체제를 시작하였다.

이번에 당당뉴스에서 함께 일하게 된 송양현님은 현재 감신 신대원4학기 논문을 준비하고 있는 재원으로 그동안 교회안에서의 문화 사역 등에  관심을 가져왔었다.

   
 
▲ 공동편집자 송양현
 

이제 당당뉴스는 기존 당당뉴스 운영자 이필완(목사)의 100%에 송양현님의 100%를 더해 기존의 교회 개혁에 대한 관심을 여전히 추구하면서 각양의 문화사역에 대한 기사들과 훨씬 더 폭 넓은 교회관련 정보와 연재물 등을 다루게 된다.

당당뉴스는 공동편집체제에 이어 3월 중 대대적인 사이트 개편 리뉴얼을 통해 교회를 바로 세우는 일에 보다 더 역점을 두면서 보다 넓은 교회 영역과 세상으로 나아갈 것이다.  여러 당당뉴스 독자들의 끊임없는 기도와 성원을 바란다.

당당뉴스 독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공동편집자로 일하게 된 송양현입니다.

   
* 생년월일: 80. 6. 3.
* 학교 학과 학년: 감리교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Th.M. 4/4학기
* 이메일주소와 전화번호:   song-1002@net.com 

온라인 매체는 저희세대에는 오프라인 매체보다 훨씬 익숙해 있고, 다양하게 활용할수 있는 매력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침이면 당연히 컴퓨터를 먼저 켜고 인터넷 상에서 신문을 보며 이메일을 확인하고 대부분의 명세서 역시 이메일로 받아보는 세대입니다. 그러다 보니 기독교에 관한 기사 역시 온라인상에서 접하는 경우가 많고, 당연히 기독교 인터넷 신문이라는 매체에도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당당뉴스라는 언론매체를 접한 것은 2005년 우연히 접하게 되었고, 그 이후 한번의 접속이 두 번으로 되고, 서서히 접속하는 기간이 짧아지면 꾸준히 접속하여 왔습니다. 그러면서 감리교단 내의 이슈들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그것이 더 발전하여 언론과 커뮤니티라는 매개체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작은 관심속에서 당당 뉴스에서 공동편집체제로 일하게 되었습니다.

신앙 생활의 첫 시작은 경북 구미에있는 구미교회(기장측)를 다니면서 시작하게 되었고, 이곳에서 학창시절을 모두 보냈으며, 여전히 부모님은 한교회를 섬기고 계십니다. 당시 어린나이의 눈으로 바라보았을 때 담임목사님의 인자하고 기품있는 모습은 선망의 대상이었고, 고3때 우연한 기회로 회심을 체험한 후 구로구 개봉동의 한영신학대학교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한영신학대학교에서 신학과를 졸업하며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부전공으로 취득하였고, 레크레이션 강사 자격증도 함께 취득하였습니다. 졸업 후 감신대 신학과에 학사 편입하여, 현재는 신대원에 입학하여 지금 재학중입니다.
한영신대 재학중에는 순복음교회와 장로교회, 학교 내 교회 등에서 찬양과 주일학교 위주로 봉사하였고, 감신대 편입학 이후로는 인천 부평구의 예신감리교회라는 작은 개척교회에서 약 3년가까이 사역했으며, 강서제일교회에서 초등부와 문화센터를 맡아서 지난 12월 말까지 사역했습니다.

군입대는 2005년 봄 면제를 받았으며, 면제 사유는 선천성 심실 중격 결손증이라는 병명으로 심장에 구멍이 뚫려있는 상태입니다. 아무런 증상이 나타나지 않았다가 군입대를 앞두고 우연히 병원을 찾은 결과 위험한 상황이라고 진단을 받아 수술을 권하고 있으나 아직까지는 수술을 하지 않고 하나님의 은혜로 별다른 증상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속에서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이 덤으로 살아간다는 생각과 함께 언제든 하나님 앞에서 모든 것을 다 버릴 수 있는 믿음을 갖게 되었고, 덤으로 얻어진 하루의 삶만큼 남들보다 더 열심히 하나님 나라를 위한 일을 하고자 하는 믿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저로 하여금 전통적인 목회보다 비즈니스목회에 관심을 갖고 있던 목회사명에 더욱 확실한 확신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었고, 비즈니스목회를 통해 사람과 사람 교회와 세상이 관계를 맺는 것이야 말로 진정한 목회라는 것을 스스로 정립하게 되었습니다.

비즈니스목회라는 용어를 접한것은 누가 정리해준 것도 아니고, 학부시절 꽃동산교회에서 하는 영어선교캠프를 다년간 접하면서 담임목사님이신 김종준목사님의 선교사업 및 목회를 바라보며 스스로 생각해낸 용어이며 개념입니다. 목회를 하면서 목회로 구성된 인프라를 통해 선교사업을 하고, 또 그 선교사업을 통해 형성된 인프라를 통해 복음을 전하는 방식을 발견했습니다. 저는 이에 덧붙여 바울의 자비량 선교에 서서히 관심을 갖게 되었고,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사회적 경험과 바탕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선교사업의 대상이 교회가 될수 있고 사회가 될수 있기 때문에 다양한 경험이 절실하다고 생각합니다.

우선당당뉴스  홈페이지의 개편을 준비하랴고 합니다. 당당뉴스는 현재 일부 마니아층만 이용하는 매체가 되고 있습니다. 즉, 원하는 자료를 얻기 위해 들어오는 곳이 아닌, 일부 계층의 사람들이 일부의 자료를 보기 위해 들어오는 작은 커뮤니티공간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홈페이지 이미지와 자료와는 상관없이 그저 소수의 계층을 통해 그들만이 원하는 자료를 보여주는 작은 동호회 홈페이지가 되어 버린듯 합니다.

요즘 20-30대는 시각효과가 우선시 됩니다. 이러한 면만을 본다면 당당뉴스의 홈페이지는 그저 글이 많이 걸려있는 곳이 되어버렸습니다. 또한, 헤드라인 뉴스가 너무 많음으로써 첫 페이지 이전의 뉴스를 검색하고 싶은 욕구마저 잃어버리게 만들고 있습니다.
요즘 세대들은 자신이 원하는 정보가 있을 만한 곳을 검색하다가 첫 페이지의 이미지에 이끌려 그곳에서 머물러 검색을 합니다. 그리고 검색을 통해 자료가 있다면 계속 이용이 되는 것이고, 없으면 곧바로 닫아버리는 인터넷 세대입니다.

두 번째로, 헤드라인 뉴스의 제목에 있습니다. 한마디로 요즘 일반 언론매체에서도 사용하지 않는 식상한 문구들입니다. 너무 과장되게 보이는 문구도 안되지만, 호기심을 유발하는 문구는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세 번째로, 비용에 대한 문제입니다. 현대는 철저한 자본주의 사회입니다. 당당뉴스 역시 자본주의 속에서 형성되어져서 운영되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투자 속에 열매가 있음은 자명한 일입니다.

소속된 직원에 대한 급여는 당연한 것이고, 직원 외에 외부 기자의 기고에 대한 작은 사례 역시 이루어져야 질 높은 기사가 탄생한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인테넛 매체에서는 자유기고가들에 의해 수많은 기사들이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또한 그들에게 합당한 기사료 또한 지급되고 있습니다. 다음이나 네이버를 예로 들면 카페나 블로기에 자신의 기사를 계속 기재하면서 다음이나 네이버에서 기 기사를 링크하거나 옮겨오는 경우가 흔합니다. 그리고 보는 이로 하여금 이러한 기사 기고 형태역시 당연하고 누구나 기자가 될 수 있음을 시사해줌으로써 인터넷 언론에 막대한 힘이 보태어집니다.

심지어는 대형 언론매체들도 UCC라는 컨텐츠를 기사로 활용하고 있을 정도이다. 참고로 UCC란 네티즌들이 인터넷에서 글쓰고, 리플달고, 사진올리고, 동영상올리고, 사진합성 하는 등 네티즌들이 하는 모든 것들을 말한다.

이러한 기고방식의 장점은 실질적인 삶의 현장에서 나온 생활과 사회, 문화를 독자의 시선에서 순수하게 기사화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으로 드러나고 있다. 전문기자가 아닌 독자가 기재를 함으로써 나도 그 기사를 직접 현장에서 체험할 수 있다는 현실감이 느껴지기 때문이다.

남들이 뭐라고 하든 현대는 자신의 재능을 홍보하는 시대입니다. 남들이 인정하는 부분과 내가 스스로 생각하기에 장점이라고 생각하는 공통된 부분에서 자신을 홍보하려 합니다. 수많은 장점들이 있으나 당당뉴스에 필요한 장점을 열가지로 제한하여 자신을 홍보합니다.

우선 2개의 교단 직영신학대학교를 졸업했다는 것은 관계 맺기에 있어서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뿐만 아니라 감리교단으로 한정된 것이 아닌 여러 몇몇 교단의 전도사들과 관계를 맺고 있는 폭넓은 인맥이 첫 번째 장점이라고 봅니다.

두 번째로, 레크레이션 강사 자격증을 취득함으로써 언제 어디서든 필요에 따라 활용할 수 있으며, 이것은 인터넷 신문에 있어 여행이나 생활부분에 있어 접근할 수 있는 시각을 여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됩니다.
세 번째로, 사회복지사 자격증의 취득으로 남들대로 소외된 자들이나 사회 이면의 모습들을 볼 줄 아는 눈을 가졌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네 번째로, 어린이사역을 장시간 해옴으로써 어린이들의 정서와 부모들의 정서를 빨리 느낄수 있는 감각을 익혔고,
다섯 번째로, 자동차에 대한 간략한 지식과 정보를 다른 커뮤니티를 통해 공유하고 습득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자동차와 생활은 우리의 삶속에서 뗄수 없는 생활의 일부분으로 많은 특집 기사와 연재를 다룰 수 있습니다.
여섯 번째로, 의정부 개척교회에서의 경험을 들 수 있습니다. 20살 나이에 경험할 수 없는 많은 것들을 했습니다. 작업복 입고 다양한 공구들을 섭렵했으며, 고물상을 비롯, 몸으로 뛰는 실천함의 신앙을 약 2년간 배웠습니다. 이 기간동안의 다양한 경험과 고생은 다른 낯선 곳에서의 환경에 언제든 적응 할 수 있는 힘을 주었습니다.
일곱 번째로, 대인관계의 원만함을 들 수 있습니다. 한번 맺은 인연은 하늘이 맺어준 인연으로 생각하고 쉽게 생각하지 않음으로 비롯된 장점입니다.
여덟 번째로, 왕따로 살아온 인생의 선배로써의 왕따에 대한 카운슬링을 해줄 수 있는 독특한 장점이 있습니다. 이 경험으로 인해 사회의 단면이 아닌 이면을 볼줄 아는 눈이 어려서부터 키워졌습니다.
아홉 번째로 운전 및 길눈이 좋아 언제 어디서든 막힘없이 찾아갈 수 있는 재치가 있습니다. 이것은 취재하는데 있어 더할 나위 없는 장점이라고 봅니다.
열 번째로, 눈썰미 및 아이디어 캐취 능력이 있습니다. 한번 마음먹고 본것에 대한 잔상과 어떤 대상을 관찰하면서 추론되어지는 이미지는 아주 좋은 장점입니다. 그리고 독특한 것에 대한 아이디어를 항상 추구하고, 빠른 이해력으로 일을 빨리 배우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러한 장점들을 최대한 활용하여 더욱 노력하는 편집인이 되도록 노력하려고 합니다.

앞으로 당당뉴스 지면을 통해 여러분과 많은 이야기와 솔직한 의견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이제 시작입니다만 신앙적인 열정을 가지고 나가겠습니다. 이렇게 간단하나마 저를 소개하는 글로 당당뉴스 독자들에게 인사드립니다. 

                                                      2007. 1. 24  당당뉴스 공동편집자   송양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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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광선 (71.168.205.234)
2007-01-26 23:36:15
발전을 기원합니다
님의 장점들이 최대로 발휘되어 뜻하신 일들을 크게 이루시기 바랍니다.
건강 늘 유의하시고요.
리플달기
6 12
이 돌 (211.118.178.156)
2007-01-24 13:21:10
송양현님 새편집 개진 방향을 잘 읽었습니다.
한가지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류상태 씨에 대하여 잘 아시리 라고 봅니다.
성경에 기록된 소돔 고모라 사건을 실제 라고 주장하지 않는 왜곡이 있습니다.
이런 류씨에 대하여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혹 개인적 고견이 계시면 듣고 싶습니다.
이 차체에 말입니다.
류씨는 과연 건전한 교회와 신앙에 대하여 무슨 역활을 하는 것입니까?
저 뿐 아니라 이곳 많은 독자들도 매우 궁금하게 생각하는 부분 입니다.
이상과 같은 류씨의 신앙관을 게재 하므로 해서 얻게 되는 당당의 입장은 무엇이겠는가 라는 의문과 함께 류씨의 이같은 주장들이 과연 당당이 가고자 하는 미래와 어떤 연관성이 있겠는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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