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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종우 감독, 충북·호남특별연회에 수해지원금 전달
심자득  |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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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3년 08월 01일 (화) 23:34:19
최종편집 : 2023년 08월 06일 (일) 23:11:08 [조회수 : 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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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연회 한종우 감독(가운데)이 충북연회 박정민 감독화 호남특별연회 길필수 감독에게 수해복구 지원금을 전달했다.

중앙연회 한종우 감독이 1일 낮 12시 중앙연회 사무실에서 충북연회(박정민 감독)와 호남특별연회(김필수 감독)에 수해복구지원금 각 500만원을 전달하여 위로했다.

한종우 감독은 지원금을 전달하는 자리에서 “작은 희망의 씨를 전하는 작은 희망의 브리지가 되고 싶을 뿐”이라고 전달취지를 밝히고 “주님이 선한 사마리인의 공감처럼 칭찬하시고 기뻐하시면 좋겠다”는 바램을 전했다.

수해복구지원금을 전달받은 박정민 감독과 김필수 감독은 중앙연회가 수해로 인한 어려움을 공감해주고 위로해 준 것에 대해 감사의 인사를 전했으며, 김필수 감독이 수해지역과 중앙연회를 위해 기도한 후 전달식을 마쳤다.

중앙연회는 충북연회와 호남특별연회 외에도 수해를 입은 교회를 직접 방문해 500만원의 지원금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호남특별연회 김필수 감독에게
   
▲ 충북연회 박정민 감독에게
   
▲ 기도한느 김필수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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