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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 것을 채워주는 사람
변경수  |  12345pk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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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7년 01월 17일 (수) 00:00:00 [조회수 : 3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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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간의 사랑에 대해 들은 몇 가지 감동받는 말이 있습니다.

지체 장애를 가진 남자 집사님과 비장애인 부인 집사님을 심방한 적이 있습니다. 부인 집사님이 남편의 자신에 대한 사랑을 ‘저 사람의 사랑은 진보하는 사랑’이라고 했습니다. 이 말을 듣는 순간 크게 감동을 받았습니다. 좋아서 결혼을 했는데 결혼하고 보니 더 좋아지는 사랑의 관계... 참으로 아름답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최근에 친척 가운데 한 분이 ‘저 사람은 나의 부족한 것을 채워주는 사람이야’하는 말을 듣고도 감동을 받았습니다. 보통은 저 사람 왜 저러나 이것도 못하고 저것도 못하고... 하면서 불평하기 쉬운데, 그의 부족한 것을 부족하다 책망하지 않고 자신이 사랑하는 이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사랑이야말로 진정한 사랑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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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영 (211.49.94.236)
2007-01-18 18:32:32
나도!
부족한 것을 채워주는 사람이 나도 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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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서대치 (220.116.42.112)
2007-01-18 13:27:54
현존하는
예수의 모습입니다 그가정에 예수님의 사랑과 평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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