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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아펜젤러대학교(HAU) 제24회 학위 수여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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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3년 05월 31일 (수) 10:20:19
최종편집 : 2023년 06월 06일 (화) 22:45:20 [조회수 : 1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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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헨리 아펜젤러대학교. 촬영 = 이대교 목사

헨리아펜젤러대학교(총장 정인호)는 지난 5월 27일(토) 클레아몬트 채플에서 제 24회 학위 수여식을 통해 신학전공 문학사(B.A in Theology), 문학석사(M.A in Theology) 및 목회학 석사학위(M. Div) 등 6명이 학위 수여를 하고 북미주와 세계에 복음을 전하기 위한 힘찬 발걸음을 내딛는 시간이었다.

학위 수여식은 곽춘식 학생처장의 사회로 시작하여 최성범 감리사(남가주지방)의 기도, 졸업을 위한 교독 선언과 김민영 감리사(미서남부지방)의 성경봉독(빌 4:8-9) 후 ‘배우고 본 바를 행하라’는 본교 이사장 이철윤 감독(미주자치연회)의 ‘함께 힘을 합해 세상을 향해 복음들고 나아가라’는 비전 설교 후 ‘교수단과의 교독과 선언’을 통해 예언적 사명을 소홀히 하지 말고 성령의 인도 하심을 힘입어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기를 요청했고, 졸업생들은 사명 받은 대로 힘써 주님의 일을 감당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정인호 총장의 졸업을 축하하는 인사말과 임봉대 교무처장의 학위 수여 청원 후 김스카이(B.A), 전순희(M.A) 그리고 고다니엘, 고척일, 유지만, 최영준(M. Div) 등이 학위를 받았다. 학위 수여 후 직전 이사장인 임승호 목사 격려사를 겸한 축사와 본교 명예 이사장인 전명구 감독, 이철 감독회장의 영상 축사 후 전순희 졸업생 대표가 답사를 통해 ‘우리의 참 스승과 모범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발자취를 따라 살며, 헨리아펜젤러대학교에서 배운 가르침을 평생의 나침반으로 삼아 세상으로 나아 가겠다’고 다짐했다. 계속하여 Peter & Andrew의 축가와 이경환 사무처장의 광고 후 힘차게 교가를 제창한 후 조헌영 부총장의 축도로 학위 수여식을 마쳤다.

헨리아펜젤러대학교(HAU)는 BPPE, USDE, CHEA, ABHE, ATS등 미국 주정부 및 연방교육기관 등에서 인증을 획득하여 신학전공 문학사(B. A in Theology), 문학석사(M.A), 목회학석사(M.Div), 상담학석사(M.A CC), 목회학박사(D. Min)의 학위과정을 두고 있다. 본 교의 소정의 과정을 졸업하면 미주자치연회에서 목회와 안수 과정 및 선교사, 원목, 미군 군목 등을 지원하여 사역 할 수 있다.

 

   
▲ 입장
   
▲ 사회 곽춘식 학생처장
   
▲ 기도 최성범 감리사
   
▲ 성경봉독 김민영 감리사
   
▲ 설교 이사장 이철윤 감독(미주자치연회)
   
▲ 인사말 정인호 총장
   
▲ 졸업청원 임봉대 교무처장
   
▲ 학위증 수여
   
▲ 학위증 수여
   
▲ 축사 전임 이사장 임승호 목사
   
▲ 졸업생 대표 답사 전순희
   
▲ 축가 Peter & Andrew
   
▲ 광고 이경환 사무처장
   
▲ 축도 조헌영 부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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