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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연회, 은퇴목사 초청 위로회
진창훈  |  websori@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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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3년 05월 30일 (화) 21:34:28
최종편집 : 2023년 05월 31일 (수) 10:35:05 [조회수 : 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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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연회(박정민 감독)가 지난 30일(화) 오전 11시 제천 시온성교회(박정민 감독시무)에서 연회본부주관으로 은퇴한 목사 부부를 초청해 원로목사 위로회를 가졌다. 이날 위로회는 이재훈 총무의 사회로 한상우 원로목사의 기도와 박정민 감독의 말씀선포, 이돈하 원로목사(원로목사회회장)의 감사인사, 김은성 원로목사의 축도 순으로 이어졌다.

박정민 감독은 ‘격려의 힘’(디모데후서 1장 15~18절)이란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박 감독은 “요즘 시대는 비판과 상대방을 깍아내림이 난무하고 있다”면서 “칭찬은 성공했을 때, 격려는 실패하고 어렵고 힘들 때 필요한 말”이라며, 격려가 필요한 시대에 성령 충만하신 원로목사님들이 후배 목사들을 위해 많이 격려해주실 것을 부탁했다.

원로목사회 회장 이돈하 원로목사는 “연회주관으로 박정민 감독님께서 시온성 교회로 초대해주셔서 흩어져있던 원로들이 모이게 하고, 후하게 대접하여서 감사하다”고 인사하고, “금년 원로 목사중 네 분이 하나님의 부르심 받았고, 세 분이 올해 은퇴하여서 현재 충북연회 원로목사회 회원이 76명이 되었다”고 보고했다.

이재훈 총무는 “주님의 몸된 교회를 위해 헌신하신 원로목사님 내외분을 건강하신 모습으로 뵙게 됨을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며 "연회본부 주관으로 열린 원로목사위로회를 위하여 식사 준비와 차량 운행 등으로 수고해 주신 시온성교회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다음번 원로목사위로회는 7월 21일(금) 단양남, 단양동, 제천동지방회 3개 지방회 주관으로 제천제일교회에서 모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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