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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중앙교회, 가족초청찬지 재개
김대경  |  jmsavio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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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3년 05월 16일 (화) 10:47:43
최종편집 : 2023년 05월 22일 (월) 21:51:38 [조회수 :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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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세대를 멋진 인생의 주인공으로 만들기 위해 헌신하고 있는 계산중앙교회(최신성목사)가 코로나 기간 진행하지 못했던 가족초청잔치(Family Fun Festival)를 지난 5월 13일 (토) 다시 시작했다. 

계양구의 대표적인 가족행사인 가족초청잔치는 2007년 최신성 목사가 계산중앙교회 담임목사가 되면서 다음세대에 희망을 주고 흔들리는 가정을 다시 세운다는 목회철학위에 시작된 행사이다. 

제9회 가족초청잔치는 지상1층 로비와 지하 교육관 그리고 야외 마당에서 민속놀이(인절미 떡 만들기. 제기차기. 윳놀이. 투호)와 직접 만들기(캔이랑 다육이랑, 미니 빼빼로. 달고나, 에코백. 핸드폰 그립톡, 복음팔찌.나무연필꽃이) 신나게 놀기(물풍선 터뜨리기, 보치아게임, 비눗방울놀이. 미니농구. 꽃가루 날리기. 풍선 보물찾기) 그 밖에 보드게임과 에코체험 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었다.  

특별히 이번에는 기아 자동차에서 최신 전기자동차를 체험할 수 있게 하였고 등산용품전문회사인 코베아에서 다양한 캠핑장비를 전시하고 저렴한 가격에 좋은 제품들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이번 행사에는 계산중앙교회 전 교인이 기쁜 마음으로 참여했다. 행사비용 마련을 위해 전 교인이 “만원의 기적” 헌금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모든 행사가 더 풍성하게 준비되었다. 

12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은 두달 전부터 기도하며 어린이들이 좋아할 행사 부스를 정하고 한달전부터는 매일 학교 앞과 아파트 놀이터를 다니며 직접 홍보 활동도 하였다. 특히 봉사자중에는 과거에 직접 이 행사에 참가했던 학생들이 성장하여 도우미로 참가한 사람들이 많이 있었다. 

사업을 하는 성도들은 다양하고 풍성한 경풍기증으로 참가자들을 더 즐겁게 만들었다. 오케스트라, 합창단, 우쿨렐레연주단등 문화팀들이 2번에 걸쳐 멋진 공연을 해 주었다. 남녀선교회는 음식과 주차안내 봉사로 모든 행사 참가들이 편리하게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도왔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한 어머니는 “기대하지 않았는데 교회가 지역 어린이들에게 이렇게 멋진 행사를 해 주어서 정말 고맙고 교회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는 감사의 말을 전하기도 하였다. 

지역 어린이들을 위해 늘 기쁨으로 봉사하는 계산중앙교회는 올해 코로나로 중단되었던 지역아이들이 가장좋아했던 수영장운영을 재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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