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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연회는 연회통합 반대요"
진창훈  |  websori@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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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3년 05월 09일 (화) 13:35:50
최종편집 : 2023년 05월 12일 (금) 22:14:48 [조회수 :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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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연회(박정민 감독)가 지난 5월 8일(월) 제천 시온성교회에서 연회통합(재편) 반대 특별대책위원회 모임을 갖고, 올 가을에 있을 입법총회에서 연회통합(재편)을 저지하고 반대하기 위하여 뜻을 모았다.

연회통합(재편)은 2021년 제34회 입법총회에서 기존 연회를 5~6개 연회로 재편하는 것으로 통과되어 금년에 열리는 입법총회에서 연회명칭, 경계 조정 등 세부사항이 결정되어 2026년 총회부터 시행하며, 전체 연회를 재편하는 경우에는 장정개정위원회가 직접 심사하여 재편안을 입법의회에 상정하도록 교리와 장정에 명시되어 있다.

이에 충북연회는 지난 25회 충북연회에서 연회통합(재편) 반대 특별대책위원회(위원장 한현종 목사)를 조직하여 금년 입법총회에서 장정개정위원회가 심사하는 재편안은 물론이고 연회 명칭, 경제 조정 등 세부사항이 결정되는 것을 반대하기 위하여 총력을 다하여 매진하기로 했다.

이날 모임은 1부 예배가 전진석 감리사(감리사협의회총무)의 사회로 이민영장로(사회평신도협동총무)기도와 박정민 감독이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마10:16절)이란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2부 순서는 연회통합(재편) 반대 대책위원회 위원장 한현종 목사의 사회로 박선순 목사(동부교회)와 김승제 장로(봉양교회)가 주제발표를 하였고, 박정민 감독의 경과보고와 분과토의로 진행되었다.

한편 위원회는 충북연회 입법위원 26명으로는 역부족함을 동감하면서 공청회와 인적네트워크를 동원한 타 연회와의 연합을 강조하고, 감정적 대응보다는 창의적이고 논리적인 대응으로 위원회가 나아가야한다고 의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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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의 소리 (104.12.82.70)
2023-05-12 13:41:25
도대체 왜 통합을 반대하는지 그 이유가 뭔지 알아보려 기사를 보니 정작 중요한 통합 반대하에 대한 기사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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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222.114.70.236)
2023-05-19 12:24:52
왜 통합을 하려는가?
통합의 주장이 감리교회 본부와 연회의 감독 사무원 수가 줄어들기에 예산이 절감 된다고 한다.
과연 그럴까?
구체적으로 이야기 하지 않아도 예산절감에 실효가 있다고 보는이가 얼마나 있겠는가
본부를 위한 통합이요 연회를 위한 통합이라고 본다
감리교회의 구성원인 개체교회를 고려한다면 통합을 말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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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심전심 (115.86.155.106)
2023-05-10 14:50:47
무엇을 위한 통합인가? 무엇을 위하여 왜 통합을 반대하는가?
모든 물음의 답은 그나라와 감리교회를 세워가는데 유익과 덕이 되어서라야한다 이것도 주관적일수 있겠지만 소아병적인 행동은 답이 아니라고생각한다
개인과 집단 그리고 진영의 이해관계를 초월하여 이시대 우리향한 그분의 뜻을 생각하며 최선의 선택이 되어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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