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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회로 부흥을 꿈꾸는 사람들, 거산교회에서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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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3년 04월 03일 (월) 23:22:58
최종편집 : 2023년 04월 06일 (목) 22:27:22 [조회수 : 1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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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9회 속부모 모임 단체 사진

제 9회 속부모(속회를 중심으로 건강한 교회 부흥을 꿈꾸는 사람들의 모임) 모임이 지난 3월 30일(목) 충청연회 당진동지방회 거산교회(담임목사 이동일)에서 속회연구원(이사장 박동찬 목사/ 원장 지광식 목사) 주관으로 열렸다.

1부 예배는 지광식 목사(원장/ 시흥성천교회)의 사회로 이병칠 목사(상임이사/ 갈월교회)가 기도하고, 이동일 목사(상임이사/ 거산교회)가 잠언 27:23절의 본문을 가지고, ‘거산교회의 목회와 속회’라는 제목으로 설교 및 속부모 세미나를 인도했다.

 

   
▲ 설교 및 세미나 - 이동일 목사(상임이사, 당진 거산교회)

이동일 목사는 거산교회가 지금의 성장과 부흥을 가지고 온 계기는 ‘속회’라며, 속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거산교회는 속장 교육이라는 말보다는 속장 훈련이라는 말을 사용한다며, 훈련은 몸에 배도록 반복해서 하는 것이기에 속장들에게 훈련을 통해 담임목사의 목회철학을 공유하며, 속회가 교회 부흥과 성장에 밑거름이 되도록 철저하게 훈련하고 있다며 속장 훈련 과정을 소개했다. 

구체적인 속장 훈련의 방법으로는 먼저 속회 모이기 한주 전 목요일에 ‘교역자 속회’를 통해 담임목사와 부교역자들이 속회로 모여 담임목사가 속장이 되고, 부교역자들이 속회원이 되어 서로 말씀을 나누고, 사역 방향을 나눈다. 두 번째는 ‘속장 속회’로 주일 오후에 속장들이 먼저 모여서 속회 모임을 갖게 되는데 속장은 담임목사 및 부교역자들이 맡고, 속장들은 속회원이 되어 속회모임을 갖는다. 세 번째는 ‘개체 속회’로 금요일에 속회별로 모임을 갖게 된다. 이때 속회원들은 모이기 한 주 전부터 속회 모임의 본문을 매일 3번씩 읽고, 이를 녹음해 속회별 단톡방에 올린 후 속회에 참석을 한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본문을 충분히 묵상을 하고 속회 모임에 참석을 해야 충분한 말씀 나눔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 지광식 목사(원장, 시흥성천교회)

이후 김종석 목사(상임연구실장)가 알리는 말씀을 전하고, 박동찬 이사장은 신임 후원이사에 김충구 목사(평택 가나안교회)를 위촉했다. 이어서 김철한 감독(상임이사/ 오목천교회)이 축도함으로 1부 예배 및 속부모 세미나를 마쳤다.

2부 순서 시간에는 김종석 목사의 사회로 박용호 감독(상임이사/ 익산영생교회)이 기도하고, 참석한 모든 이사들과 사모들이 함께 친교의 시간을 가지며, 서로를 위로하고,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다.

3부 순서 시간에는 이동일 목사의 안내로 존 웨슬리 목사님의 신앙과 신학을 바탕으로 아름답게 교회를 새롭게 건축한 거산교회를 함께 돌아보며, 수고한 담임목사와 성도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속부모 모임을 통해 참석자들은 위드 코로나시대 교회 회복과 부흥의 대안은 ‘소그룹 속회’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면서, 속회를 통한 교회 회복과 부흥을 위해 함께 기도하며, 모든 모임을 마쳤다.

속회연구원 다음 제 10회 속부모 모임은 6월 22일(목) 오전 10:30분에 서울연회 은평지방회 은평교회(담임목사 김동현 부이사장)에서 가질 예정이다.

 

   
▲ 알리는 말씀 - 김종석 목사(상임연구실장)
   
▲ 축도 - 김철한 감독(상임이사, 오목천교회)
   
▲ 제 9회 속부모 사모 모임

 

   
▲ 거산교회 전체 전경
   
▲ 거산교회 본관 전경

 

   
▲ 그웬넵 핏 광장
   
▲ 뉴룸 전경(식당 및 카페, 속회 모임룸)
   
▲ 뉴룸 실내
   
▲ 뉴룸 실내 속회모임룸
   
▲ 엡웟 홀 전경
   
▲ 엡웟 홀 실내
   
▲ 킹스우드 스쿨 전경
   
▲ 킹스우드 스쿨 실내
   
▲ 크라이스트 처치 홀 전경
   
▲ 찰스 웨슬리 하우스 전경
   
▲ 존 웨슬리 하우스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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