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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목사 행복한 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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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3년 02월 25일 (토) 00:14:49
최종편집 : 2023년 02월 25일 (토) 00:15:04 [조회수 :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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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목사 행복한 목회

저자 / 정영관 · 도춘옥
출판사 / 신앙과지성사
출판일 / 2023. 3. 12.
페이지수 320 / 가로*세로153*223 / 판형 신국판
정가 / 20,000
상품코드(ISBN) / 978-89-6907-306-8


책소개

 
이 책은 한국교회의 가장 큰 격변기를 관통하며 평생을 오직 ‘사랑의 목회’로 몰두했던 한 목회자 부부가 써내려간 증언이자 회고록이다.

이 책은 다른 회고록과는 달리 목사님과 사모님께서 서로 대화를 주고받듯이 기술하고 있다는 점이다. 따라서 동일한 상황과 순간 느꼈을 목회자의 마음뿐만 아니라 한 여인이요, 아내요, 사모로써 느꼈을 사모님의 감성을 함께 느끼고 공감할 수 있다. 때문에 이 책은 목회자뿐만 아니라 지금도 묵묵히 목회자의 뒤에서 그 사역을 내조하고 계시는 사모님들도 함께 읽으면 좋을 목회자 부부 참고서와 같은 책이다. 


저자소개


정영관(鄭泳寬)

1935년 충남 청양 출생. 단국대학교 영문학과와 감리교신학대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에서 성서신학을 전공했으며, 그 후 미국 풀러신학교에서 목회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논산제일교회 전도사를 시작으로 봉일천교회에 부임하여 기독교대한감리회 중부연회에서 목사안수(1965)를 받았고, 중앙교회로 부임(1969)하여 37년을 목회하면서 성전(100주년 기념교회)과 하나로빌딩을 건축했다. 100주년 기념사업으로 하나로운동본부를 설립하고 이사장을 지냈으며, 학교법인 관악학원(서울관광고등학교)을 인수하여 이사장을 지냈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종로지방 감리사 및 서울연회 감리사협의회 회장, 감리교신학대학교 이사, 건국대학교 교목실장, 기독교대한감리회 해외선교단체협의회 위원장, 한민족의료선교회 운영이사장 등을 지내기도 하였다.

2006년 중앙교회 담임목사 은퇴 이후에는 중국 광동성 동관시에서 목회하는 아들 성수 목사의 교회에 가서 화남지역 조선족교회 총회로부터 목회자들의 재교육과 목사안수 과정을 담당해 달라는 요청을 받고 웨슬리신학대학원(偉理神學大學院)을 설립하고 설립자 겸 명예대학원장으로 협성대학교 신학대학원과 협동하여 조선족 목회자들의 목회학 석사학위 및 목사안수 과정을 시행하였다. 후에는 화남지역 한국 선교사들의 요청으로 중국인 목회자들을 위한 화남신학대학원(華南神學大學院)을 설립하여 목회학 석사학위 및 목사안수 과정을 실시하여 많은 중국인 목회자들을 양성하였다.

저서로는 『주인이 되라』(1983), 『감리교 복음주의 목회와 선교의 새로운 도전』(1992), 『교회의 영광』(1999), 『성서강해』(2002) 등 다수가 있다.


도춘옥(都春玉)

일제의 식민통치 압박이 극심할 때 고향을 떠나 만주로 이주하신 할아버지 도봉희 장로(이재신 권사)를 따라나섰던 아버지 도복일 목사와 김순녀 권사의 1남 3녀 중 장녀로 만주국 목단강성 영안현 신안촌 목사관에서 1937년 12월 22일 출생하였다. 1945년 해방과 더불어 북한을 통해 귀국하여 충청남도 당진군 당진읍 당진감리교회를 거처 예산군 삽교면 삽교감리교회에서 6.25 전쟁을 맞이하였고, 1963년 3월 12일 정영관과 결혼하고 43년간을 아름답게 동역하였다.


차례


간행사
목회자들의 부부 참고서/ 이형노 목사·3

추천사
목회자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주는 책/ 도건일 목사·5
제자의 길에서 탄생한 섬김의 목회/ 이후정 목사·7
희생과 헌신의 산물/ 김정호 목사·10

머리말·17

01. 우리는 이렇게 부르심을 받았다 … 18
02. 갈림길에서 목회를 선택하다 … 25
03. 밥만 먹여주는 교회로 … 33
04. 몽둥이를 든 교감선생님 … 42
05. 농가 대청마루에서 청년 둘과 첫 예배를 … 51
06. 저 기도시키지 마세요 … 61
07. 돼지가 새끼를 낳으려고 해요, 목사님 빨리 오시래요 … 70
08. 사모는 만능 땜장이 … 79
09. 아수라장이 된 교역자회 잔치 … 85
10. 지금 네가 나를 십자가에 못 박고 있노라 … 89
11. 예배시간에 꽈다당 … 95
12. 저게 무엇이지? … 101
13. 중앙교회로 이사했습니다 … 104
14. 감리교회 어머니교회인 중앙교회 … 109
15. 너의 기도 응답은 담임목사를 통해서 해 주마 … 115
16. 이제는 모든 일을 정 목사 소신껏 해보지 … 125
17. 이게 뭐예요? … 134
18. 35살에 담임목사가 되다 … 141
19. 벽에 부딪친 갱신에의 몸부림 … 149
20. 마귀새끼들이 천사로 변하다 … 155
21. 우리 교회는 새벽기도회 못합니다 … 162
22. 교회는 믿음으로 짓습니다 … 165
23. 세상에 이런 일이? … 171
24. 미선교부 건물이 술집이 되어도 좋겠습니까? … 181
25. 쥐와 함께 사는 다락방주택 … 186
26. 교회 건축보다 성경공부가 우선순위 … 190
27. 나의 남편은 오토바이 목사 … 196
28. 교회당은 전원일치 가결로만 짓습니다 … 205
29. 당신이 지을 테면 지으시고 말 테면 마십시오 … 212
30. 청지기가 없어서 허락하지 못하노라 … 221
31. 여보, 당신 나 몰래 전라도에 땅 사놓은 것 있어요? … 227
32. 이 아파트 목사님 이름으로 삽시다 … 231
33. 최고시설을 갖춘 현대식 건물 하나로빌딩 … 241
34. 세상을 향해 문을 연 중앙교회 … 249
35. 네가 목사냐? 멱살 잡힌 목사 … 258
36. 빚더미 위에서 선교를 시작하다 … 267
37. 태어나는 것은 기쁜 것입니다 … 276
38. 교회창립 100주년 기념예배와 기념행사 … 281
39. 기도 사기꾼이 교인으로 등록하다 … 288
40. 교회 안에 또 하나의 교회, J-C House … 295
41. 100주년 기념교회, 하나로중앙교회 … 300
42. 아름다운 은퇴와 명예로운 원로목사 추대 … 307

맺는말·315

책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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