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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이지 베껴 먹지 마세요...
사두환  |  kbecc@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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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7년 01월 03일 (수) 00:00:00 [조회수 : 1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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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이지 베껴 먹는 신학 공부 하지 마세요~~
과거 한국 개신교 초기야 다 그럴수 있는 것이지요.
신학에 절대 무지한 때 이었으니까요.
그러나 이젠 자력으로 성경 보아 더 이상 베껴 편집한 신학 만들지 마시고 자력으로 받은 은혜와 지식으로 신학을 만들어 다시 선교지에 수출하는 장성 함을 보이세요.

베껴 먹는 것 보다 쉬운 것이 어디 있나요.
베껴 먹는 것도 아주 습관적 몹쓸 병 입니다.
오죽하면 도용의 나라 1등 천재 이겠습니까?
이젠 한국도 그럴 때는 지났습니다.

베껴 먹고 베껴 배운 신학도들은 교리의 원리를 모르는 아이러니에 빠져 있습니다.
현 이런 조직신학이 교리의 원리를 제시 하는 신학이 아닙니다.
도리어 더 큰 틀만 가지고 거기에 빠져 세부 원리에 더 무지해 집니다.
교리는 맞는데 그 교리에 대한 원리적 근거를 구체적 으로 성경에 증명 하시라몬 못 합니다.

이런 못함이 있으면 그냥 구체적 설명에서 제 목소리 나옵니다.
그것이 발전 하여 오늘의 설교 강단의 시끄러운 막무가내 식을 진리 선포라 하지 않습니까?
이런 일은 죽 으려고 환장한 자들 입니다.

일반 생활에서 이런 저런 헛 지껄여도 하나님께서 상당히 싫어 하시는데 우찌 강단에서 이럴 수가 있단 말입니까?
한 마디로 간이 부을대로 다 부어서 간암 말기 이죠 영적으로 말입니다.
이런 간암 말기에 들면 수리 불가 해 집니다.
막가파 식 진리 선포 하다 망합니다.
간암 말기 환자 들은 강단에서 이판사판으로 나옵니다.

그래서 더욱 큰 소리로 권위를 조장하여 자기 소리를 하나님 메시지 선포로 끌어 당기는 강심장 간이 되어 버립니다.
이 정도 되면 웬만한 성도 그냥 쫄아서 옴짝 달싹 못 하고 잡힙니다.
사탄이 그리 호락 호락 하게 나오지 않습니다.
요럴때 그것을 진리로 대응하여 찔러야만 고 간암 환자가 죽 스 ㅂ 니다.

봄 눈 녹듯이 허물 허물 허물어 집니다.
다른 방법 절대 없습니다.
과연 우리의 싸움이 어디에 있습니까? 싸움 전투 말입니다.
그냥 좋은 게 좋은 식으로가 좋은 인격이요 좋은 신앙이라꼬요~~~

에덴의 사탄은 바로 이렇게 첨 부터서 좋은 게 좋다 라고 하니 그냥 훌딱 자빠진게 하와 입니다.
아담은 마눌님에게 훌딱 자빠지는 단점이 있죠~~~
지금도 그렇지만 말입니다.
지금에 설교비평도 다 이런 맥락을 하나님께서 원만히 이루시기 위한 전초 작업이십니다.

여러분들 ...
지혜 없으면 ...
제발이지 눈치라도 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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