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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신 중앙연회 동문회 신년하례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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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3년 01월 20일 (금) 14:53:01
최종편집 : 2023년 01월 29일 (일) 20:41:21 [조회수 :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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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신학대학교 중앙연회 동문회(회장 이충범 목사)가 지난 1월 12일(목) 오전11시 의정부중앙교회(담임목사 이광석 감독)에서 100여 명의 동문 목회자들이 모인 가운데 2023년도 신년하례예배를 가졌다.

1부 예배와 2부 인사 및 소개 시간을 가졌는데, 1부 예배는 조현태 목사(부회장, 상용교회)의 사회로 성모 목사(부회장, 새소망교회)의 기도, 유혜원 선생(여주중앙교회)의 특별연주, 김화순 목사(예나공동체교회)의 성경봉독이 이어졌다.

한종우 감독(하늘샘교회)은 “행복한 관계를 위하여” 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관계의 행복을 위한 방법 제시와 감신 동문과 목회적인 관계가 행복하기를 기원하였다.

이충범 목사(회장, 시내산교회)의 회장 인사와 이형열 목사(총무, 영광교회)의 알리는 말씀 후 특별히 10명의 목사를 선정하여 이광석 감독이 격려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어서 다 함께 교가를 제창하고, 이광석 감독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인사 및 소개의 시간에는 전용재 감독(불꽃교회), 김준형 목사(원로목사회장), 조장철 목사(총동문회장)의 덕담 시간이 있었는데 이 시간에는 어려운 감리교의 현실을 되짚으며 변화의 필요성을 다짐하는 시간으로 삼았다.

이어서 이충범 목사의 사회로 전체 동문의 1:1 기도짝을 선정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서로의 기도 제목을 나누고 기도의 줄이 계속해서 이어질 수 있기를 당부하였다. 

끝으로 의정부중앙교회에서 준비한 애찬 및 친교의 시간을 가짐으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 설교 / 한종우 감독(하늘샘교회)
   
▲ 인사 / 이충범 목사(회장, 시내산교회)
   
 
   
▲ 축도 / 이광석 감독
   
▲ 덕담/ 전용재 감독(불꽃교회)
   
▲ 덕담 /김준형 목사(원로목사회장)
   
▲ 덕담 / 조장철 목사(총동문회장)
   
▲ 인사 / 이환재 총무(중앙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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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예언자 (70.40.242.177)
2023-01-23 09:10:29
파벌은 필요없다!
학교 별 행사를 각 연회에서 하는 건 왜일까?

단지 거대한 파벌처럼 보일 뿐이다.

게다가 이것이 신문 지상에 나올 일인가?

존 웨슬리는 단 한번도 옥스퍼드 동문 모임을 따로 하지 않았다.

참으로 안타깝고 한탄스럽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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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예언자 (70.40.224.159)
2023-01-26 00:34:44
비록 어떤 이들은 순수한 의도로 할지 몰라도

동문들이 모여 타동문에게 의도적으로 불이익을 주고,
동문들이 모여 자기의 동문들만을 밀어주는 일이 있고,
어떤 이들은 새로운 감투를 쓰기 위해 이 일을 하며

이런 점들이 눈 앞에서 일어나는 것을 보았으니,

안타깝게도 상당수의 동문모임은 파벌화 된 것이라고 말할 수 밖에 없습니다!

존 웨슬리는 결코 동문의 이름으로 이런 일을 하지 않았고,
동문 모임을 따로 하지도 않았습니다!

그저 복음을 전하고 모이게 하고 리더를 세우고 계속 복음을 전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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