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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연회, 속장 및 속회지도자 세미나 개최
진창훈  |  websori@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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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년 12월 09일 (금) 10:20:20
최종편집 : 2022년 12월 09일 (금) 10:23:43 [조회수 : 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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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연회(박정민 감독)는 지난 12월 8일(목) 충주제일교회(공병문 목사시무)에서 2023년 속회공과에 따른 속장 및 속회지도자 세미나를 ‘이스라엘 역사속의 예수그리스도’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200여명의 속장 및 속회지도자가 참여했다.  

1부 개회예배는 이재훈 총무의 사회로 이성실 감리사(제천서지방회)의 기도, 박정민 감독의 말씀선포로 이어졌다.

박정민 감독은 삼상 17장 31~40절 말씀을 본문으로 ’위기의 시대, 승리하는 교회‘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박 감독은 “코로나19가 지나면서 탈종교화 현상이 가속화 되고 있는데, 특별히 탈기독교화 현상은 우리에게 큰 도전이 되고 있다”며 “골리앗과 같은 거센 도전들은 다윗과 같이 육신의 의지가 되는 왕의 투구와 갑옷과 칼이 아닌 성령의 전신갑주를 입을 때 이겨낼 수 있다”면서 “사울의 투구와 갑옷과 칼을 버리고 하나님의 전신갑주인 복음, 십자가와 예수그리스도의 보혈의 피를 붙잡고 그것을 최고의 가치로 여길 때 우리는 골리앗과 같은 이 시대의 도전들을 이겨낼 수 있다’고 말씀을 전했다.

2부는 제1강 박상철 목사(교육국 장년교육부장)가 ’2023년 속회공과 주제해설 및 속회공과 활용법‘을 강의하고, 제2강은 엄택순 목사(중부지방 강화서지방회 오상교회)가 속회공과 1~26과를 강의하고, 제3강에서 김석기 목사(충청연회 당진지방회 탑동교회)가 속회공과 27~52과를 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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