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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영혜의 현대 성화전 – BEAUTY IN GR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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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년 12월 08일 (목) 15:49:59
최종편집 : 2022년 12월 08일 (목) 15:52:35 [조회수 : 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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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영혜의 현대 성화전 – BEAUTY IN GRACE

<The Glory of God>

 

변영혜 작가는 글로벌아트전시기획사 제뉴인글로벌컴퍼니 주관으로 오는 12월10일(토)부터 18일(일)까지 성남아트샌터 갤러리808, 제2전시관에서 성화개인전을 개최한다. 기독교 성화를 그리는 변영혜 작가는 이번 개인전에 초대형 벽화를 전시한다.  1000호, 500호의 회벽 위에 금박과 혼합재료를 써서 페인팅하고 칼로 긁고 파내며 요철을 주어 거친 표면에서 나오는 분위기는 종이나 캔버스에서의 질감과는 사뭇 다른 중후하고 웅장한 감동을 준다.

흔히들 알고 있고 보고 있는 인물위주의 성화와 달리 변영혜 작가의 성화에는 어떠한 인물도 등장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십자가나 성경책, 기도하는 손 등이 그려져 있지도 않다, 영적이며 반추상적이면서도 사실적이고, 동양적이면서 서양적이고, 비현실적이면서도 실제적인 변 작가의 작품은 성령의 충만함이 깃들어 있고 하늘의 기름부으심이 있어 그 어떤 성경의 설명적인 묘사가 아니더라도 하나님의 임재가 느껴지고 하나님의 영광이 빛을 발하는 성화이다.

변 작가가 하나님의 임재와 성령의 바람, 믿음을 상징하는 이미지로 즐겨 쓰는 돌기둥, 구름, 날개 등이 벽화에서 그려졌을 때 나오는 질감은 그의 표현기법과 잘 어울리는 절묘한 효과를 주고 있다

변영혜 작가는 서울대 미대 회화과와 서울대 대학원을 졸업한 후, 미국 FIT에서 수학하며 보석디자인을 하다가 한국에 온 직후, 1990년부터 기독교미술을 하기 시작하여 현재까지 30여년을 한결같이 하나님을 향한 신앙고백적 그림을 그리며 복음을 출중한 예술적 기량으로 풀어내고 있다.

영감 넘치고 장엄한 성화작품을 해오고 있는 변영혜 작가는 서울을 비롯해 뉴욕, 파리, 밀라노, 모스크바, 북경, 동경 등 19회의 해외전과 360여회의 단체전, 21회의 개인전과 MANIF, GIAF, SICAF, KCAF, A&CAF와 마이애미 아트페어 등의 국내외의 아트페어 부스개인전에 참가하였다.

변 작가는 1994년, 1995년에 대한민국기독교미술대전에서 연 2회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한국기독교여성협의회에서 수여하는 <기독여성예술인상>등을 수상했다.  2021년말에는 변영혜 작가의 성화작품 중 창세기부터 신명기까지의 모세오경에 해당하는 작품 십여 점이 두란노 서원에서 출간한 [The Bible+]성경책 구약1에 단독수록되어 대형서점들과 온라인서점에서 동시에 판매되고 있다.

현재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동창회 부회장과 febc극동방송 운영위원과 헵시바아트 대표로 있는 변영혜 작가는 서울대 미대, 한양대, 인하대, 경희대, 협성대, 순복음대학원대학교 등에서 강사 및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올해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로부터 명예철학박사학위를 수여받은 변영혜 작가는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 특임교수로 임명되어 <성화로 성경보기>라는 강좌로 강의를 하고 있다.

변 작가의 작품은 현재 미국 하버드대학교 신학대학과 영국 웨슬리 처치와 러시아주재 대한민국대사관, 극동방송국, 아펜젤러 선교센터, 서울대학교, 사랑의교회, 광림교회 등에 소장되어 있다.

이번 성남아트센터에서의 변영혜 개인전은 전시장의 한쪽 벽을 가득 메운 5m40cm폭의 대형벽화를 비롯하여 십여 점의 성화 작품이 전시되며, 특별히 변영혜 작가의 <엘림의 축복>, <시온의 영광>의 두 작품으로 제작한 Titian작가의 NFT generating artwork가 이번 변영혜 개인전 기간동안 성남아트센터 전시장에서 대형벽면 위에 빔 프로젝트로 투사 전시된다. 또한 변 작가의 특별하고 독창적인 성화들을 사랑하는 많은 애호가들을 위해 제작한 다양한 아트상품들도 함께 전시 판매하는 부스도 있다.  이번 성남아트센터 변영혜 현대 성화전은 제뉴인글로벌컴퍼니의 모바일 사이트로 온라인전시가 동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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