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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신총동문회 출범, "후배와 학교비전 살피는 동문회 될 것"
심자득  |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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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년 11월 21일 (월) 22:07:29
최종편집 : 2022년 11월 28일 (월) 00:26:34 [조회수 :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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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1일 11시 감신대 웨슬리 채플에서 25대 총동문회 출범식이 있었다. 출범식에 추연호, 정진권, 김영진 전임회장과 이후정 총장, 김상현 이사장 등 총 125명의 동문회 임원들이 전국에서 참석하는 성황을 이뤘다.

이중재 목사(총무)의 사회와 김상현 이사장의 설교로 개회예배를 마치고 이어서 출범식이 진행됐다. 출범식은 이재호 목사(서기)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조장철 회장의 약력소개 및 임원소개, 이후정 감신대 총장의 축사가 있었다. 조장철 회장은 어려운 동문을 살피고 학교의 비전을 살피는 동문회로 이끌고 가겠다고 인사했다. 조장철 총동문회 회장은 임원을 대표한 박찬수 목사(회계)에게 임원 임명장을 수여 했다. 

이어서 권균한 목사(대외협력부장)의 사회로 확대임원회의가 이어졌다. 확대 임원회에서 최승태 목사(기획조정부장)의 총동문회 사업발표와 질의문답 시간이 이어졌고 역점 사업에 대한 설명도 있었다. 감신총동문회는 역점사업으로 △소외된 동문심방 △신학교 통합문제 △동문회관 △동문 연락의 전산화 △목원대와 협성대 교류 △애경사의 참석 등을 선정했다. 이 이에도 동문회보 발행, 홀사모 콘서트, 장학금 전달, 세미나 등 전통적으로 해오던 사업도 차질없이 진행해 갈 계획임을 확인했다.

 

   
 

이어서 이학성 목사(화합상생위원장)의 특별위원회 구성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 특별히 박찬수 목사가 총동문회의 원활한 활동을 위한 회비납부와 후원금 마련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고 동문들은 동문 송년의 밤의 부활과 감신의 날 부활을 건의하기도 했다.

행사를 마친 동문들은 총동문회가 준비한 점심을 나누며 교제했다. 총동문회는 목포지방 영은교회 건축을 위해 판매하는 멸치 120박스를 출범식 참석자들에게 선물했고 김상현 이사장은 감신대 로고가 있는 벨트를, 박창두 목사는 자신의 저서를 나누기도 했다.

 

   
 
   
 
   
 
   
 
   
임명장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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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예언자 (70.40.235.49)
2022-11-26 03:23:56
정치적 색깔이 다분한
이런 모임들이 필요한가?

안타깝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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