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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연회 여선교회연합회 총회, 신임회장에 이상춘 권사
진창훈  |  websori@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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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년 11월 20일 (일) 22:04:36
최종편집 : 2022년 11월 20일 (일) 22:06:00 [조회수 : 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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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임회장 이상춘 권사

여선교회 충북연회 연합회(회장 권란숙 권사)가 지난 19일(토) 충북연회(박정민 감독)본부 채플에서 제22회 정기 총회를 가졌다. 1부 개회 예배는 박영미 부회장의 사회와 강금옥 서기의 기도, 박정민 감독의 말씀선포가 이어졌다.

박정민 감독은 사도행전 27장 37~44절 말씀을 본문으로 ‘더불어 함께’라를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박 감독은 “성경에 ‘함께’라는 단어가 1300번 사용되었다”며 “함께라는 말은 기독교 신앙의 핵심과도 같다”면서 “함께하는 여선교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영적 전쟁 승리의 핵심은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으로 하나되는 일에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2부 회무처리에서는 권란숙 연회장의 사회로 충북연회 연합회 회장 보고, 여선교회 각지방 사업 및 선교보고, 각 부서 부장보고, 감사보고, 결산보고가 이어졌고, 안건토의로 2023년 예산(안)과 2023~2024년 임원선출이 이어졌다. 

권란숙 권사(여선교회 충북연회 연합회장)은 회장인사를 통해 “코로나의 영향으로 어려운 부분도 많았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자의 사역지에서 각자에게 맡겨진 직임에 최선을 다해 온 임원들과 지방회장들께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신임회장으로 이상춘 권사(제천서지방회)를 선출했다. 이상춘 권사는 “두렵고 떨림으로 이 자리에 섰다”면서 “준비하는 과정 가운데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발견하였고, 그 분이 함께 하시면 어디든지 가리라고 다짐하였다”며 당선소감을 전했다. 

 

   
▲ 말씀을 전하는 박정민 감독
   
▲ 회무를 진행하는 권란숙 회장
   
▲ 박정민 감독이 신임회장 이상춘권사와 이임회장 권란숙 권사에게 꽃다발을 전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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