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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부재판부, 임승호 목사 기소 결정
심자득  |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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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년 11월 03일 (목) 12:22:24
최종편집 : 2022년 11월 06일 (일) 15:21:05 [조회수 : 2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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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자치연회 임승호 목사가 당부재판에서 '기소'가 결정됐다. 당초 총회심사위원회는 참사랑교회(신용환 목사) 금동필 장로 외 3명이 임승호 당시 감독을 직권남용, 직무유기, 규칙오용 등의 혐의로 고소한데 대해 불기소를 결정(관련기사 : 총회심사위원회, 임승호 감독 불기소 결정)했으나 신청인들이 총회심사위원회 결정에 이의를 제기하며 신청한 당부재판을 총회특별재판위원회 당부재판부가 일부 받아들여 직권남용, 직무유기, 규칙오용 중 직권남용, 규칙오용 범과에 대해 기소를 결정한 것이다.

장정 재판법 1429단 ⑤항은 총회 심사위원회의 불기소처분에 대하여 당부 재판을 신청한 경우, 감독회장은 총회 특별재판위원회 위원 이외의 법조인 3명을 지명하여 사건을 재검토하여 기소여부를 결정하게 정하고 있다. 당부재판을 맡은 법조인 3명은 지난달 26일, 총회직전에 이 사건을 다뤘다.

이 사건은 피고소인 신용환 목사를 담임으로 청빙하는 참사랑교회 인사구역회에 70세가 넘은 구역회원이 포함되는 등의 이유로 임승호 당시 감독이 신용환 목사를 참사랑교회에 파송하지 않자 참사랑교회 장로들이 임승호 당시 감독을 규칙오용, 직권남용, 직무유기 등의 혐의로 총회심사위원회에 고소하면서 불거졌다.

여기에 뉴욕동지방 감리사가 참사랑교회의 정기 당회 소집기한이 14일 이상 경과하도록 소집하지 않자 감독이 사고당회로 지정하고 당회를 소집하여 주재한 사실과, 신용환 목사를 자격심사위원회에 회부하여 연회 특별재판위원회로부터 정직2년의 징벌을 받게 한 것도 문제 삼았다.

이 사건에 대해 총회심사위원회가 모두 불기소 처분했으나 당부재판부는 해당 지방 감리사가 당회를 소집하지 않았다하여 감독이 직접 당회를 소집하고 주재한 사실은 장정에 반한다고 보았다. 또 신용환 목사를 불성실한 교역자로 보고 연회 심사위원회에 회부하는 권한은 감리사에게 있지 감독에게는 없다고 보아 이 부분 역시 임승호 당시 감독의 직권남용, 규칙오용으로 기소를 결정했다.

다만 다른 혐의, 즉 임승호 당시 감독이 임기가 만료된 4인이 인사구역회에 포함된 것을 문제 삼아 신용환 목사를 참사랑교회의 담임목사로 임명하지 않은 행위는 범과로 보기 어렵다고 했으며, 연회특별재판위원회가 신용환 목사를 정직2년 판결한 것에 임승호 감독이 개입되었다는 것을 확인할 증거가 없다며 이 부분 불기소 결정도 그대로 유지한다고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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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소송문제 (39.115.246.56)
2022-11-07 12:42:20
아래 댓글을 보고 나000교회에 관한 기사를 찾아보니 결국 미주연회 감독이 원한건 교회 건물을 차지하는거였군요.
그래서 전임자 이임 처리한지 2개월도 안되 교리와 장정에 어긋나게 (미주법으로는 어떨지 모르지만?) 무리해서 정00목사 직권파송을 하고 동시에 뉴욕주 사회법에도 소송을 한 것이었어요. 이 모든 절차가 LA 나000교회가 미주연회에서 목사를 직권파송해서 사회법에 승소한 전례를 참고한 거 였군요.
그런데 나000교회 기사를 찾아보니 그 교회는 교단 탈퇴와 관련된 재산권 문제이던데.. 어찌되었든 미주연회는 정말 문제가 많고 시끄럽습니다

그럼에도 교리와 장정에 따르면 총특재 재판이 끝나기 전에 이렇게 사회 법원에 소송을 걸면 안되는 것 아니였나 싶습니다. 이렇게 마음대로 사회 재판에도 소송을 하게 한다면, 감리교에서 교단 재판이 존재하는 이유가 뭘까 싶습니다. 이것도 미주연회라 가능한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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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13
사필귀정 (45.50.18.84)
2022-11-05 16:07:01
그동안 편향적인 내용이 많았는데... 결국 기소되었군요...
(전임)감독이 편파적으로 연회를 운영한 것이 많았는데
참사랑교회 사태를 통해 분명하게 드러났을뿐입니다.
규칙오용, 직권남용, 직무유기...
같은 구역회원이 결의한 내용이 한 번은 적법이 되고
다음에는 불법이 되고,
전임자는 이임한지 오래되었어도 임면처리를 미루고
후임자 문제는 6개월도 되지 않아 직권파송하는 등
작위적이고 편파적으로 행정처리를 한 것입니다.

부디 옳바른 재판 결과가 나오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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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44
사필규정님? (76.168.136.184)
2022-11-06 00:18:19
기왕 댓글을 쓰려면 정확히 합시다.
참00교회에 신00목사의 구역인사위원회의 결의가 불법이므로 전임 감독이 파송하지 않은 것에(직무유기)에 대해서는 총회심사위원회의 불기소 결정내용을 당부재판에서도 인용하여 기소 되지 않았습니다.

위 결정문의 내용은 신00목사는 참사랑교회 담임목사가 아니다라는 총특재 당부재판의 결정입니다.

님의 댓글 내용에 한번은 불법이고 한번은 적법이냐고 하셨는데, 눈 크게 뜨시고 당부재판 결정문 3.고소사실 1에 대한 판단 다시 읽으세요. 2번다 불법이라 결정했습니다

제일 원하던것을 못 얻으셔서 참 거시기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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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40
판결문 (210.217.18.68)
2022-11-07 08:51:22
결국 전임 감독의 명백한 불법을 봐주기 재판이라는 걸 말하고 싶은건가요?
이번 당부재판의 결정은 임승호 목사는 죄가 있어서 기소한다 라는 것이 팩트이고 1번을 인용 안한 이유는 4명의 은퇴자가 있는 구역인사위원회의 의결을 교리와 장정의 의회법에 따른 의결이 아니라고 감독이 판단할 여지가 있기에 직무유기라고 꼭 판단할수만은 없다는 내용입니다.

그러나 그것 또한 임승호 전임 감독 스스로가 은00 목사 이임결의를 지난 9월에 임면공고에 면 처리 하였기에 스스로 불법을 저질렀음을 자인한 것이죠.

여기에서 팩트는 이 교회는 지난 1월과 3월에 동일한 감리사, 동일한 구역인사위원으로 (70세 은퇴자가 포함된) 구성된 전임 담임자 이임결의와 후임 담임자 임명결의를 하였다는 것입니다. (참사랑교회사태로 드러난 미주연회의 불법적인 행정 기사를 참고해보십시오)
그런데 감독이 하나만 처리를 하고 다른 하나는 구역인사위가 문제가 있었다며 처리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작위적이며 일관성 없는 횡포에 가까운 행정처리는 그게 누구던가엔 감리교 교리와 장정을 지키지 않는 명백한 불법 아닌가요? 둘 다 문제가 있다고 처리를 하지 말던가 아니면 둘 다 처리를 해야 맞는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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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11
사필귀정 (45.50.18.84)
2022-11-06 02:33:38
전임 감독의 일관성 없는 횡포에 대한 표현입니다.
직권남용과 규칙오용 혐의에 대해 기소된 것이 팩트입니다.
불법과 전횡을 다 보고 아시는 분이 물타기하시는 의도가 불순합니다.
하루만에 댓글 좋아요가 엄청 붙으셨네요. 참 거시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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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28
사필규정님 (76.168.136.184)
2022-11-06 04:40:26
변명하지 마시고 그냥 사실이 아닌 부분을 지우세요.
누가 직권남용. 규치오용으로 기소된것이 아니라 했나요?

사실과 거짓을 섞어서 글을 쓰시니 참 거시기한단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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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26
이oo 목사에게 (172.107.194.165)
2022-11-06 06:47:43
당신이 바다 건너 LA에서 당당뉴스에 댓글 달고 좋아요/싫어요 누르며 선동하는거 익명의 공간이라고 사람들이 모를거라고 착각하나본데 알만한 사람은 다 알고 있소.
전임 감독인 은00목사한테 LA에 있는 큰 교회 직권파송으로 받아서 무슨 일이건 충성을 다하고 싶은 당신의 마음은 충분히 이해하나 명백한 불법앞에 당연한듯 거짓으로 선동하고 물타기하는 거 부끄러운줄 아셔야 할 것입니다. 미주연회에서 당신이 나서서 선동질하며 불법을 자행하는거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소. 강한 자 앞에 약해지고 약한 자 앞에서 강해지는 그 모습이 평생 가려질 수 있다고 착각하지 말고 살기 바라오. 사필귀정… 다 뿌린대로 거둘것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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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34
당당뉴스 관계자 (211.197.11.15)
2022-11-04 11:33:58
당당뉴스가 처음 생겼을 때만해도 약자의 편에서 기사나 사설도 내고
나름 교단내에서 건강한 신문이라 여겼었는데
요즘 미주 관련된 기사들을 보면 하나같이 미주 감독 편에 서서
편향된 기사만 나오는군요.
난독증인건지… 기자가 챙피한 줄도 모르고
감독이 불러주는데로 언제까지 받아쓰는 기사를 올릴건가요?
중립을 지키는 웨*** 기사랑 비교가 될 수 밖에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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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44
지나다가 (116.43.5.13)
2022-11-05 03:07:07
난독증
이 기사에 어디 편향성이 있는 건가요? 저도 난독증인지 못찾겠네요.아마도 미주연회 계신분이고 뭔가 당당에 불만이 많으신 모양인데 그래도 이 기사는 아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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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27
편향된 기사? (107.119.53.53)
2022-11-04 15:51:39
당신 보기에 뭐가 편향된 기사인지 한가지만 예를 들어 보시게
아무리 시덥잖은 댓글이라도 이런 댓글을 달려면 적어도 증거 하나 정도는 달아야지

괜히 웨슬리안 타임즈 들먹이면서 뭔수작을 부리는건지 모르겠네요.

이런 댓글은 사이버 수사대에 명예훼손으로 고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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