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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 예배를 회복하는 시간! 꿈의교회가 「아하와 기도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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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년 11월 02일 (수) 14:37:17
최종편집 : 2022년 11월 02일 (수) 15:02:27 [조회수 : 4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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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희망을 전하는 꿈의교회(담임목사 김학중)에서 11월 한 달간, 총 일곱 번의 특별한 저녁 예배인 <아하와 기도회>를 개최한다.

 “다시 교회로! 다시 예배로!”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아하와 기도회’에서는 첫날인 11월 6일 최병락 목사(강남중앙침례교회)를 시작으로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 김양재 목사(우리들교회), 정연수 목사(효성중앙교회), 김병삼 목사(만나교회), 조정민 목사(베이직교회) 등 다양한 강사들이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며, 마지막 날인 12월 4일에는 김학중 목사가 직접 인도한다.

 또 이번 기도회에 앞서, 꿈의교회는 10월 16일부터 11월 5일까지 3주간, “성전예배 회복, 태신자 전도, 비전교회 성전회복”을 위해 하루에 한끼씩 금식하고, 절약된 식비를 “아하와 저금통”에 헌금하는 특별 금식기도를 진행한다.

 “아하와 저금통”은 금식기도가 끝나는 11월 6일 주일에 수거하여, 코로나 사태로 어려운 상황에 있는 비전교회(미자립교회)를 돕는 일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같은 날, 꿈의교회는 교인들 각자가 금식기도 가운데 작정한 태신자를 초청하여 복음의 기쁨을 누리게 하는 특별한 주일을 보낼 예정이다.

 이번 기도회를 준비한 김학중 목사는 “아하와 강가에서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며 예배의 자리로 돌아갔던 에스라와 귀환자들처럼, 지금 우리도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며 지난 몇 년간 잊고 있던 예배의 자리로 돌아갈 때라고 생각한다”면서, “이번 아하와 기도회가 잃었던 예배의 자리를 찾고,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이라는 예수님의 마음을 회복하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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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자 (70.40.235.49)
2022-11-12 01:18:37
침례교회는
다른 교회 교인을

많이 빼가는 일에 능숙하니까

가급적 세우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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