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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연회, 2022년 준회원연수교육 실시
진창훈  |  websori@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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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년 10월 25일 (화) 21:23:39
최종편집 : 2022년 10월 25일 (화) 21:26:43 [조회수 : 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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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연회(안정균 감독)가 지난 24~25일 충북 옥천에 위치한 제자들교회(김동현 목사시무) 옥천수양관에서 2022년 준회원연수교육을 가졌다.

교육 첫날인 24일 개회예배에서 안정균 감독은 골로새서 1장 24절 성경을 본문으로 “고난속에 희망을 선포하는 자”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안 감독은 “목회자로서 우리는 교회를 위해서 고난을 감수해야 한다”면서 “목회자는 세상 속에서 고난 가운데 살아가는 성도들에게 희망을 주어야 한다”며, “앞으로 목회자로 살아가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인류에게 소망을 주신 예수그리스도, 친히 고난의 십자가를 지신 그분을 생각하면서 희망을 주는 목회자가 되길 바란다”고 말씀을 전했다. 

이어지는 연수교육 일정은 1강 목회자의 성품(박정민 목사, 과정고시위원장), 2강 목회자의 자기관리(박헌철 감리사, 진천제일교회), 3강 새벽기도와 영성관리(김호집 목사, 청주중앙교회),와 이튿날(25일) 아침 기도회로 김정호 목사(제천교회, 자격심사위원장)가 ‘가뭄이 걱정인가?’(렘17장5~8절)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하고, 4강 이야기가 있는 설교(김만오 목사, 덕산제일교회)와 이재훈 총무(충북연회)의 ‘2023년 과정고시 설명’으로 이어졌다.   

행사와 관련해 이재훈 총무는 “충북연회 준회원 연수 교육의 진행을 위해 수양관을 무상 대여해주고, 풍성한 식사와 간식으로 섬겨준 남부연회 제자들교회 김동현 목사께 감사하다”는 인사와 함께 “연수에 참가한 준회원들이 선배들이 전해주는 목회적 경험과 성찰을 가슴에 새기고, 감리회 목회자로서의 소양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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