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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번 째 맞는 농도한마당, 11월 10일 아산 송악 다라미 영농조합에서 개최
심자득  |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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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년 10월 22일 (토) 17:10:14
최종편집 : 2022년 10월 25일 (화) 21:21:04 [조회수 : 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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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도한마당을 준비하는 기자회견에서 이철 감독회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자료제공-농도한마당

14번 째를 맞는 “희망, 상생, 생명”의 [감리회 농도한마당]이 2022년 11월 10일 (목) 10:30에 아산 송악 다라미 영농조합에서 열릴 예정이다.

농도한마당은 농가와 농민들에게 희망을 주고, 농도(농촌과 도시)가 상생하는 새로운 길을 내며, 창조질서 보존을 지향하는 생명 한마당이다. 농도한마당의 김장재료는 감리회 내 농촌교회와 농민들의 수고로 재배된 친환경 재료로 준비된다. 정성껏 재배된 친환경 재료로 만들어진 김장 김치는 도시교회와 기관 후원을 통해 <지역아동센터>, <그룹홈>, <독거노인>, <노숙인 센터>, <장애인 돌봄시설> 등 따스한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된다.

농도한마당을 준비하는 기자회견이 21일(금) 13시 30분 감리교본부 본부교회에서 감리회선교국과 농도한마당 준비위원회 주최로 열렸다.

기자회견에서 준비위측은 “농도한마당은 농촌교회와 도시교회의 신자들이 함께 모여 어울리는 축제의 장이자 기독교대한감리회의 브랜드”라며 “<감리회 농도한마당>은 지난 9년 동안 농촌 - 도시교회의 목회자, 신자들과 함께 우리 사회에 따스한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 감리회 신자들의 징검다리 역할을 감당해 왔다”고 소개했다.

이어 “올해도 <농도 한마당>은 하나님의 창조질서 속에서 우리 생활의 가장 본질적인 먹거리 생태계를 지켜야 한다는 소명감으로 살아가는 이들과 함께한다”면서 감리교회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선교국이 주최하는 이 행사는 태화복지재단과 재단법인 우양이 후원하고 서로살림 농도생협, 농촌선교목회자회가 주관한다.

 

   
▲ 기도 / 오일영 총무(본부 선교국)
   
▲ 격려사 / 이종명 목사 (감리교농촌선교목회자회장, 송악교회)
   
▲ 격려사 / 중앙연회 최종호 감독 (광주교회)
   
▲ 질의응당 / 박순웅 목사(농도 한마당 준비위원, 동면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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