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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제일교회와 함께하는 감리교 3040 목회자부부 리트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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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년 10월 06일 (목) 05:11:19
최종편집 : 2022년 10월 06일 (목) 05:11:31 [조회수 :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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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제일교회와 함께하는 감리교 3040 목회자부부 리트릿


- 한국교회를 책임질 젊은 목회자 리트릿
- 처음교회와 다음교회를 이어주는 아름다운 동역
- 사순절 절제헌금을 통해 기획


◉ 우리나라 첫 번째로 세워진 정동제일교회(담임목사: 천영태)는 2022년 10월 10일(월)~12일(수) 2박 3일간, 제주 해비치 호텔&리조트에서 “처음교회가 다음교회에게”라는 주제로 리트릿을 진행한다. 본 행사에는 앞으로 한국교회의 내일을 열어갈 열정적이고, 생명력있는 교회 3040목회자 부부 30가정이 초대되었다. 

◉ 이번 리트릿은 그동안 쉴 새 없이 달려온 젊은 (개척교회)목회자들에게 영과 육의 충전의 기회를 준다. 

또한, 특색있는 강의를 통해 현 상황을 넘어설 수 있는 시야와 안목을 제공한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브랜딩 전문가 한명수 이사(우아한형제들)의 강의를 통해, ‘나다움’이 녹아진 ‘특색있는 교회’ 만들기를, 멘토링 전문가 정혜수 사모(정동제일교회)의 강의를 통해, 목회자 부부가 어떻게 역할을 분배하고, 협력하면서 소그룹공동체를 세워갈 수 있을지를, 로케이션 매니저 김태영 대표(로케이션플러스)의 강의를 통해, 공간과 사람이 어떻게 이어지는지를 듣고 도전받게 된다. 

천영태 목사(정동제일교회 담임)를 통해, 이 땅 처음교회의 역사와 목회여정 이야기를 듣는 것은 후배 목회자들에게 위로와 감동이 될 것이다. 무엇보다 전국 각지에서 다양하게 사역하고 있는 젊은 목회자들의 사례발표를 나누는 시간도 서로에게 큰 도전이 될 것이다. 

◉ 전체 일정은 다음과 같다. 

10일(월) - 등록∙세미나1∙처음교회 이야기∙테이블 토크
11일(화) - 세미나2∙부부대화 시간∙2023목회키워드 정하기∙다음교회 이야기∙테이블 토크
12일(수) - 세미나3∙테이블 토크∙엔딩

◉ 천영태 목사는 위기에 놓인 한국교회를 위해 무엇을 해야할지를 고민했다고 한다. 대답은 역시 사람에 있었다. 그는 앞으로가 주목되는 젊은 목회자를 세우고, 섬기는 일이 한국교회를 살리는 일이라 확신했다. 그래서 지난 2022년 사순절 절제헌금을 모으고, 이 헌금을 본 사업을 위해 사용하기로 온 교우와 함께 마음을 모았다. 이같은 취지를 공감하고 정의선 회장(현대자동차그룹)이 숙소를 제공해주어 풍성한 리트릿이 준비되고 있다. 

천 목사는, “언제나 사람에게 미래가 있다.”며, “이 리트릿이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앞으로 계속해서 젊은 목회자를 세우고, 섬기는 일에 쓰임받고 싶다.”고 행사를 기획한 취지를 전했다. 또, “이 일을 위하여 정동제일교회가 뜨겁게 기도하며 마음을 모아주고 있음을 감사하다.”고 말했다. 

◉ 정동제일교회가 3040젊은 목회자 부부를 섬기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어떤 새로운 흐름이 생겨날지 앞으로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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