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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한빛교회의 특별한 새벽부흥회 "6교단 6목사에게 듣는다"대전한빛교회 ‘2022 영권회복을 위한 특별새벽부흥회’ 개최
심자득  |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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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년 09월 20일 (화) 22:29:30
최종편집 : 2022년 09월 27일 (화) 00:06:58 [조회수 : 1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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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한빛교회(백용현 목사)가 ‘2022 영권회복을 위한 특별새벽부흥회’를 열었다. 어린아이, 청소년 을 포함해 전교인을 대상으로 한 이번 특별새벽부흥회에 지형은 목사(성락성결교회.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최주훈 목사(중앙루터교회.기독교한국루터회)등 다양한 교단의 목회자 6인이 강사로 초청돼 말씀을 전했다.

새벽 부흥회에서 말씀을 전한 성락성결교회 지형은 목사는 “내 야망, 내 꿈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이 내 삶에서 이루어지도록 해야 한다”며 “하나님의 말씀을 어린아이처럼 받아 깨닫고 삶으로 살아낼 것”을 당부했다. (유튜브에서 말씀듣기 : https://www.youtube.com/watch?v=V8YuqFsGAiU)

   
▲ 월요일 지형은 목사(성락성결교회. 기성)가 “씨 뿌리는 비유를 들으라”

 

한국루터회의 최주훈 목사는 “욥기서는 하나님을 잘 믿었는데도 당하는 시련, 재난을 우리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지혜를 준다”며 “욥이 고난을 통해 오직 하나님이 모든 인생의 열쇠를 쥐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던 것처럼 절망이라고 생각하는 그때가 하나님을 만나는 절호의 기회”임을 강조했다. (말씀듣기 : https://www.youtube.com/watch?v=aVk4GTzYRwE)

   
▲ 화요일 최주훈 목사(중앙루터교회. 한국루터회)가 “폭풍 속에 나타난 하나님”
   
 

새벽부흥성회는 수요일에 김종원 목사(경산중앙교회. 예장합동), 목요일 김승욱 목사(할렐루야교회.독립교회연합), 금요일 김화수 목사(주님의교회. 예장통합), 토요일 김병삼 목사(만나교회. 기감)의 말씀이 어이질 예정이다.

대전한빛교회는 새벽기도 훈련의 일환으로 연 2회 저녁이 아닌 새벽에 부흥회를 개최해 왔으며 여러 교단의 목회자를 강사로 초청해 왔다. 기도학교를 통해 한국교회의 기도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목회하는 대전한빛교회 백용현 목사는 “다양한 교단을 배경으로 한 목회자들로부터 말씀을 들음으로 신앙의 폭이 넓어지고 기도의 깊이가 깊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백용현 목사는 “세계기도센터 (WORLD PRAYER CENTER)”의 참여도 당부했다. 세계기도센터는 앱(app)을 통해서 전 세계 7천 교회를 중보기도 네트워크화 하여 참여자들의 기도 제목을 전 세계 교회가 나누고 요청하는 기도연합운동을 이뤄가는 운동이다. 엡을 통해 기도컨퍼런스, 기도학교에 참여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orldprayercenter.or.kr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스토어 등에서 관련 앱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한편 대전한빛교회는 오는 11월 21일(월)부터 23일(수)까지 2023년 50일 기도학교 목회자세미나를 연다. (신청하러 가기)

내년 1월 30일에는 3일간 전국 청소년(중,고,청), 및 교역자와 교사,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3년 청소년 기도캠프’를 개최해 다음 세대들이 기도의 영적 원리를 깨닫고 기도의 용사로 거듭나 하나님의 비전을 품고 세계를 변화시킬 기도자로 세우는 사역도 준비 중이다. (신청하러 가기)

 

 

   
 
   
 
   
 
   
 

 

   
▲ 강사를 소개하는 대전한빛교회 백용현 목사
   
▲ 화요일 최주훈 목사(중앙루터교회. 한국루터회)가 “폭풍 속에 나타난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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