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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2022 이주민-다문화 합창대회’ 꽃재교회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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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년 08월 24일 (수) 22:08:48
최종편집 : 2022년 08월 24일 (수) 22:09:15 [조회수 : 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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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이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며 본회 선교협력위원회(위원장: 김규세 목사)가 주관하는 2022 이주민-다문화 합창대회가 9월 3일(토) 꽃재교회(담임 김성복 목사)에서 개최된다. 지난 2019년 최초 개최 후 3년 만에 다시 열린 이번 합창대회는 국내 거주 다문화-이주민이 약 300만 명에 육박하는 다문화 시대 가운데, 음악을 통한 건강한 커뮤니티 형성을 격려, 더 나아가 한국 사회에서 상생하는 것을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특별히 이번 합창대회는 코로나19를 겪으며 위축된 문화생활과 합창공동체의 활동을 뉴노멀 시대에 맞춰 새롭게 활성화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해당 사업이 끝난 후에도 본선 진출팀들이 합창단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무대를 소개할 예정이다. 더 나아가 본회는 이 사업을 통하여 문화적 다양성을 지닌 다문화-이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음악을 통해 교류할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하며, 방송송출을 통해 일반 시민들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도와, 앞으로 다문화시대 가운데 우리 사회가 만들어나갈 청사진을 제시할 것이다.

이번 대회의 본선진출팀은 총 7팀으로 포천어울림합창단, 행복메아리, 사랑합창단, 행복한합창단, 충주 친구들교회합창단, 이주민월드비전센터 다문화유소년합창단, 북한이탈주민사랑협의회 선교합창단(접수순)이며, 심사위원으로는 박주옥 교수(백석예대 음악학부 겸임교수), 정선화 교수(국제신학대학교 대학원장), 김신웅 교수(장신대 교회음악학과 학과장), 김새롬 교사(이화여고 음악교사, 감리교 교육국)가 참여, 공정하고 전문성 있는 심사를 통해 순위가 결정된다. 또한, 이번 대회를 위하여 꽃재소년소녀합창단과 베트남비전153신학교합창단이 특별공연을 준비, 본선 대회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이번 대회 본선경연은 오는 9월 3일(토) 15시 꽃재교회(서울시 성동구 마장로 164)에서 진행되며, 추후 CTS기독교TV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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