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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불교회 바자회 및 등불 문화마당 열려제5회 장애인 아트센터 <아름다운 등불> 건립을 위한
김미영  |  miy59@ms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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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5년 05월 28일 (토) 00:00:00 [조회수 : 4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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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와 시가 있는 김현성 자선 콘서트 11일(토) 늦은 7시 30분

                                      사 회 임의진 어깨춤(시인.목사)
                                      GUEST 박양희(인도음악가, 포엠콘서트 사회자)
                                      고진하(시인, 숭실대 문예창작과 교수)

▶ 풍물놀이 '어울동이' 거리 공연 10일(금) 늦은 7시30분


   
초록빛 푸른 생명의 기운이 번져가는 이 아름다운 계절에'장애인 아트센터'<아름다운 등불> 건립을 위한 <제5회 사랑의 바자회 및등불문화마당> 을 열게 되었읍니다.

저희 등불교회는 그동안 영혼의 아름다움과 인간다움을 회복하려는 '지역문화운동'과 작은자를 섬기는 '사회선교'를 계속하며 위로,희망,정의의 등불을 밝혀 왔습니다.


그 결실로 '장애인 아트센터'를 건립하고자 금곡동에 자그마한 건축부지를 마련했습니다.

장애인들의 문화예술활동을 지원할 목적으로 세워질 이 센터는, 장애인들이 '문화예술'을 매개로 자신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풍요롭고 행복한 삶의 실현을 구가하며, 비장애인과 사회와의 의사소통을 통해 인간다운 삶과 공동체적인 삶을 더불어 일구어가는 터전이 될 것입니다.

또한 지역주민을 위한 열린 문화공간으로, 종교시설로서의 복합적인 기능을 갖출것입니다.

이 일을 준비하기위해 매년 열리는 이 행사는 올해 더욱 풍성한 문화행사를 곁들여 흥겨운 사랑의 잔치마당으로 꾸며 보았습니다.

세상이 어둡고 힘들어 질수록 더욱 필요한 것은 서로 애틋하게 품어줄 '사랑'입니다.

부디 초록빛 그 환한 생명의 자리에 함께 하셔서 '아름다운 등불' 하나 맑게 밝혀주시길 바라며, 여러분 한분 한 분의 자리를 비워놓겠습니다.


                                                                                         2005.6
                                                                                         등불감리교회
                                                                                         장병용목사외 교우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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