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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활경 사모 신간 '나는 이렇게 세 딸을 하버드에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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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년 08월 01일 (월) 14:09:18
최종편집 : 2022년 08월 01일 (월) 14:20:53 [조회수 :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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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렇게 세 딸을 하버드에 보냈다 


저자 심활경 
출판사 쌤앤파커스
출판일 2022-07-23
쪽수, 무게, 크기 384쪽 | 630g | 148*210*23mm
ISBN13 9791165345488
ISBN10 116534548X
정가  17,500원


세 딸을 하버드에 보낸 엄마가 처음으로 풀어놓는
아이들의 감동적인 성장 과정과 특별한 노하우!

아직 열려 있는 내 아이의 ‘인생 성장판’을 자극하고
훌쩍 성장하게 만들어줄 하버드 딸부잣집의 비법 대공개

 

저자 심활경 사모는 남가주 샌퍼난도 밸리에 있는 새생명교회 지성은 담임목사의 부인이다. 이화여고와 감리교신학대학,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아주사 퍼시픽 대학원을 수료했다. 남편 지성은 목사와는 신학교 동문이다.

 


책소개



유명 사립 고등학교 출신도 아니고, 사교육도 받지 않았던 세 자매가 전 세계의 인재가 모여든다는 최고의 대학, 하버드의 높은 문턱을 실력으로 당당히 넘어 화제가 되었다. 《나는 이렇게 세 딸을 하버드에 보냈다》는 혜민, 혜은, 혜성 세 자매의 감동적인 성장 스토리를 바탕으로 결코 녹록지 않았던 환경 속에서도 목표를 이루기 위해 실천했던 세 자매의 특별한 공부법, 동기부여, 자기관리까지 모든 것을 아낌없이 담고 있다.

아이들에게 숨겨진 작은 씨앗을 발견하면 들뜨고 흥분된다는 저자의 말처럼 이 책을 접하게 될 모든 부모도 내 아이에게 숨겨진 씨앗을 발견하는 기쁨을 경험할 것이다. 또한 이 책의 솔루션을 하나씩 따라간 덕분에 내 아이의 씨앗이 무럭무럭 자라 큰 열매를 돌아오는 감동도 머지않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목차


프롤로그_ 딸 셋을 다 하버드에 보냈다고요?
PART 1
아이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 부모의 태도
1. 발견하는 사람 : 아이의 재능은 부모가 처음 마주하게 된다
2. 관찰하는 사람 : 아이의 특성을 파악하고 속도를 존중한다
3. 관측하는 사람 : 한 걸음 앞선 노력이 아이의 기회를 연다
4. 확인하는 사람 : 아이의 현재 상태를 객관적으로 파악한다
5. 응원하는 사람 : 부모의 절대적 지지가 긍정적 자아를 만든다
6. 해설하는 사람 : 아이의 꿈을 함께 설계하고 구체화한다
7. 행복을 주는 사람 : 아이가 행복해하는 그 순간을 캐치하라
PART 2
아이 인생의 밑그림을 함께 그려라 : 유아동 시기
1. 아이의 신호에 일일이, 정성껏 반응하라
2. 자신이 얼마나 아름다운 사람인지 깨닫게 하라
3. 거짓말의 대가가 얼마나 무거운지 가르쳐라
4. 아무리 큰 자유도 분명한 울타리가 꼭 필요한 법이다
5. 세 딸에게 과자를 두 개만 사주었던 이유
6. 뿌리와 정체성이 굳건한 아이는 흔들리지 않는다
7. 옳은 것을 구분하고 선한 일을 실천하는 아이로 키운다
PART 3
지금의 선택이 10년 후 미래를 바꾼다 : 초등학생 시기
1. 놀면서도 스스로 공부하게 하는 최고의 방법
2. 아이의 정체성을 바로 세우기 위한 주말 활용법
3. 취학 전에는 영어를 가르치지 않았던 이유
4. 인종의 용광로 미국에서 어우러져 사는 법
5. 아이와 힘겨루기를 할 때 이것만은 지켜라
6. 아빠와 엄마는 언제나 ‘원팀’이어야 한다
7. TV, 게임, 스마트폰 언제부터 어디까지 허용해야 할까
PART 4
가능성과 잠재력을 배가시켜라 : 중학생 시기
1. 스마트폰을 포기한 대신 얻게 된 것들
2. 단일성과 다양성을 모두 경험해야만 하는 이유
3. 사춘기라는 험한 산을 지혜롭게 넘는 법
4. 아이의 열정과 꿈을 지속시키는 다섯 가지 방법
5. 공부만 아는 우물 안 개구리로 만들지 말라
6. 자유로움 속에 마음껏 창조하는 아이로 키워라
7. 부모와 아이 모두 만족스러운 방학의 비밀
PART 5
세상을 변화시키고 이끄는 리더로 키워라 : 고등학생 시기
1. 첫째 혜민이 이야기 : 스스로 길을 개척해나간 아이
2. 둘째 혜은이 이야기 : 글쓰기를 사랑한 독특한 아이
3. 셋째 혜성이 이야기 : 말보다 손과 발이 빠른 아이
PART 6
인생의 두 번째 챕터를 열다
: 세 딸이 경험한 하버드 이야기
1. 대학 진학을 통해 부모와 아이가 배우게 되는 것들
2. 하버드가 최고의 대학으로 불리는 이유
3. 하버드를 졸업한 혜민이와 혜은이가 선택한 길
에필로그_ 세상의 모든 아이는 각자의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책속에서



P. 10
둘째에 이어 셋째까지 모두 하버드에 입학하게 되자 만나는 사람마다 하버드에 보낸 비결을 알고 싶어했다. “딸들이 모두 누구를 닮아서 그렇게 될 수 있었어요?” 그러면 우리 부부는 늘 같은 대답을 했다. “우리를 닮은 것이 아니고 돌연변이에요.” 모두들 이 대답에 만족하지 않았다. 고개를 끄덕이기는 커녕 다른 질문을 더 던졌다. “하나는 돌연변이일 수 있는데…. 셋 모두가 돌연변이는 아니겠죠. 무언가 ‘하버드 DNA’가 있는 것 같은데. 알려주세요.” 이 말을 듣고 ‘정말 하버드 DNA가 우리 가정에 있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나는 그 질문에 대한 답을 대신해 이 책을 쓰게 되었다. 나는 결국 우리 가정의 교육이 세 딸 모두를 하버드에 보낸 DNA인 것을 발견했다. 그 DNA가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알게 함으로써 자녀를 키우는 모든 엄마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이 책이 우리의 소중한 모든 자녀들에게 자신 속에 있는 위대한 거인을 발견하고 깨우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 (프롤로그 “딸 셋을 다 하버드에 보냈다고요?”) 

 

P. 25~26
부모는 아이의 재능을 발견하는 최초의 사람이다. 태어나서 가장 처음 만나는 인격체인 부모는 아이와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고, 가장 많은 스킨십을 나누는 사람이다. 셀 수 없이 많은 상호 작용 속에서 서로를 알아가며 아이는 성장한다. 둘 이상의 자녀를 둔 부모라면 공감하겠지만 첫째보다 둘째, 셋째를 키울 때 아이를 파악하는 시간이 훨씬 짧아진다. 나 또한 세 아이를 키우면서 내 아이들을 알아가는 나름의 방법을 터득했다.
아이를 알기 위해 다양한 자극을 주었고 그 반응을 통해 아이를 파악했다. 아이와 있는 동안에는 한시도 눈을 떼지 않으려고 노력하면서 아이의 오감을 자극할 방법을 끊임없이 고민했다. 이런 노력 때문에 육아가 힘들기도 했지만 아이의 발달 측면에서는 훨씬 긍정적이었다고 생각한다. 부모가 주는 자극으로 아이는 경험의 범위가 넓어지기 때문이다. 이 말을 컴퓨터에 비유하자면 ‘저장 용량을 늘리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저장 용량이 작은 컴퓨터는 어느 순간이 되면 더 이상 파일을 저장할 수 없게 된다. 이처럼 아이의 용량이 작은데 섣불리 이것저것 가르치면 역효과가 난다. 어릴 때는 용량을 크게 만드는 것에 집중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 다양한 방법으로 오감을 활용해 끊임없이 상호 작용하면서 경험을 쌓도록 만들어야 한다. 다양한 자극에 노출될수록 내 아이의 가능성과 창조성은 발견하기 쉬워진다. 이 과정에서 부모는 아이의 흥미와 관심사를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한다.
- (PART 1 “아이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 부모의 태도”)  

 

P. 149~151
나는 선행학습이 공부에 대한 아이의 호기심과 의욕만 꺾을 뿐이라고 생각했다. 어려운 공부를 미리 하기 위해 과외를 붙이기보다 학교 수업에 충실하도록 했다. 자기보다 더 잘하는 친구들을 보면서 자신의 부족함을 느끼고 더 발전하고 싶은 마음을 느끼도록 했다. 수동적으로 학습하는 게 아니라 주체적인 자세로 학업에 임하게 해서 더 알고 싶은 게 무엇인지 스스로 말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무작정 학원에 보낼 것이 아니라, 아이에게 배움에 갈증이 생긴다면 공부는 저절로 하게 되는 것이다.
(…)
결핍이 있어야 동기가 생기고, 동기가 있어야 원동력이 되어 무엇이든 자기 힘으로 해보려는 의지와 노력할 마음이 생긴다. 이 과정에서 성취감이라는 기쁨도 느낄 수 있다. 따라서 양육에서는 어느 정도의 결핍이 필수다. 아이를 위해 무엇을 해줄까 고민하기보다는 무엇을 해주지 않을지를 고민하는 것이 현명하다. 나는 이것을 실천했다. 어떻게 하면 안 해줄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아이가 어렵게 느낄까를 애써 고민한 부모였다.
- (PART 2 “아이 인생의 밑그림을 함께 그려라 : 유아동 시기”)  


P. 173~174
SAT를 위해 정말 많은 학생이 학원을 다니고 과외를 받고 고등학교 때 대부분의 시간을 공부하는 데 투자한다. 중학교 때부터 학원을 보내는 경우도 보았다.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은, 고등학교 시기는 거인이 되는 과정 중 초등학교와 중학교 때 발견한 재능을 발휘하고, 더 심화시키고, 그에 따른 성과물을 내는 시기라는 점이다. 그런 시기에 대입 준비로 시간을 낭비하고 다른 일에 써야 할 열정을 소비한다는 게 얼마나 비효율적인 일인가. 초등학교 때야말로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 넘쳐 나지 않는가? 하지만 어떻게 해야 초등학생이 가만히 앉아 공부하게 할 수 있을까? 이게 과연 가능한 일인가? 활동적인 시기이고 창의력이 자라는 이 시기에 앉아서 공부만 해도 되는 걸까? 여러 의문이 들 수 있다. 그러나 결론부터 말하자면 가능하다. 다만 부모의 생각 전환이 필요하다.
원래 초등학교 아이들은 놀아야 하는 게 맞다. 재미있는 일들을 실컷 하며 즐거움을 느껴야 한다. 재미난 것은 오래 할 수 있고 하지 말라고 말려도 하는 데다 심지어 몰래 하기도 한다. 여기에 답이 있다. 아이가 이렇게 재미를 느끼는 대상을 공부가 되도록 만들면 된다. 공부인지도 모르고 재미있어서 했는데 알고 보니 그게 공부였던 상황을 만드는 것이다. 아이들 입장에서는 재미있는 것을 실컷 해서 좋고, 부모 입장에서는 아이들에게 스트레스를 주지 않고 공부를 시켰으니 얼마나 행복한가.
- (PART 3 “지금의 선택이 10년 후 미래를 바꾼다 : 초등학생 시기”) 


P. 235~236
한 가지 조언하고 싶은 것은 아이들이 잠들기 전에 부모가 먼저 잠자리에 들지 말라는 것이다. 아이들이 공부를 하거나 숙제를 마치고 잠자리에 들 때까지 함께 깨어 있어 주면 아이는 함께라는 안정감도 가질 수 있고 다른 생각을 할 여지도 가질 수 없다. 이 또한 부모의 정성이 필요한 일이다. 이런 것들이 일상처럼 익숙해지면 자기 절제 능력을 갖춘 아이로 성장할 수 있다.
부모가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아이가 어느 정도 절제력을 갖추었더라도 아이 스스로 결단하지 않고는 스마트폰 없이 살 수 없다. 부모가 강제하고 물리적으로 막는 것에는 분명히 한계가 존재한다. 아이가 스스로 결단할 수 있는 시기는 중학생 때까지라고 생각한다. 아이가 고등학교에 들어가서도 스마트폰에 대해 부모와 타협할 수 없다는 태도를 보인다면 그냥 사주는 편이 낫다. 이미 다 자란 아이에게 스스로의 결단 없이 강압적으로 막기만 하는 것은 부모와의 관계만 악화시킬 뿐이다. 강압적 통제는 얻는 것보다 잃는 게 더 많다.
부모는 아이가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다니는 동안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철학과 가치관을 형성하도록 이끄는 게 중요하다.
- (PART 4 “가능성과 잠재력을 배가시켜라 : 중학생 시기”)  


P. 289~291
혜민이는 중학생 때 일찌감치 원하는 전공을 조사하면서 목표 대학도 찾아보았는데 그 학교들의 입학률이 10%도 채 되지 않아 대학 입학이 이렇게 힘들다는 현실에 충격을 받았다고 한다. 예상보다 낮은 합격률에 놀란 것이다. 대신 그 덕분에 대학 진학과 관련한 현실 판단을 빨리 할 수 있었다. 이처럼 아이가 스스로 현실을 빨리 인식할수록 대학 진학을 위한 계획과 전략을 미리, 좀 더 구체적으로 세울 수 있게 된다.
(…)
혜민이는 고학년이 될수록 더욱 열심히 필요한 부분을 찾으면서 학교 내에서든, 밖에서든 할 수 있는 것들을 하나씩 해냈다. 결과적으로 혜민이의 철저한 시간 관리, 자기 관리, 대학 진학에 대한 빠른 현실 인식, 학교 안팎에서 할 수 있는 활동을 계획하고 실천했던 것이 목표를 달성한 비결이었다.
- (PART 5 “세상을 변화시키고 이끄는 리더로 키워라 : 고등학생 시기”) 


P. 353~354
자녀가 멀리 떠나 대학을 간 것은 곧 부모로부터의 독립이다. 자녀가 나를 떠난다기보다 내가 자녀로부터 독립하는 것이다. 아이가 막 태어나면 그 인생 속에서 부모의 자리는 크다. 점차 자녀가 자라면서 부모의 자리는 작아져야 한다. 그러다 대학을 가는 시기가 오면 자녀의 인생에서 나는 떠날 준비를 해야 한다. 대학은 자녀의 인생 속에서 떠나 독립하는 시기이다. 먼저 부모가 자녀를 떠나야 자녀가 부모를 걱정하지 않고 떠날 수 있다. 부모가 떠나지 못해 아이의 발목을 잡고 있으면 마음껏 자신의 의지를 펼치지 못한다.
- (PART 6 “인생의 두 번째 챕터를 열다 : 하버드 이야기”)  

 


저자 및 역자소개

 


심활경

   
 

한국에서 기독교교육으로 석사 학위까지 받은 후 같은 대학에서 신학을 공부하던 남편과 결혼한 뒤 남편의 늦깎이 유학을 계기로 미국으로 이민을 떠났다. 동양인 이민자였기에 사회적으로는 비주류였고 게다가 목회자의 가정이었기에 경제적으로도 넉넉지 않았지만, 이 모든 것을 극복해냈다. 입시 컨설팅은 꿈도 꾸지 못했고, 그 흔한 사교육도 시키지 않은 채, 유명 사립 학교도 아닌 일반 공립 학교를 다닌 세 딸을 모두 하버드 대학교에 보낸 것이다. 첫째가 하버드에 들어가면서 시작된 최상위권 입시 성공 비결에 대한 주변의 질문 세례는 둘째와 셋째까지 하버드에 들어가면서 더욱 치열해졌고, 또 구체적으로 바뀌었다. 이를 계기로 세 아이는 남들과 무엇이 달랐기에 하버드의 문턱을 넘을 수 있었는지 돌아보게 되었다.

매년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내로라하는 인재가 모여드는 곳이 하버드이기에 세 자매는 최선을 다해, 타의 추종을 불허하게 누구보다 치열하게 공부한 결과 절대 무너지지 않는 탄탄한 실력을 쌓아 모두의 인정을 받을 수 있었다. 그렇더라도 단지 공부만 잘했다면 하버드를 향한 치열한 경쟁을 뚫을 수는 없었을 것이다. 남들과는 다른 아이들만의 독특한 인생 스토리를 완성하도록 끊임없이 격려했고, 사랑으로 보듬고 베푸는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인종의 용광로’라는 미국에서 소수자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더 나은 사회를 이끌어갈 사람이 되도록 가르쳤으며, 책상 앞에 앉아 공부만 하는 것이 전부가 아님을 강조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게 한 것이 주효했다.

그동안 곳곳에서 비결을 알려달라는 질문이 쏟아졌지만, “지극히 평범한, 특별한 구석이라고는 하나도 없는 나”라며 스스로를 낮추었고 모두 아이들이 해낸 것이라며 말을 아껴왔다. 지금까지의 수많은 질문에 대해 속 시원하게 처음 풀어놓는 답변이기도 한 《나는 이렇게 세 딸을 하버드에 보냈다》에서는 결코 녹록지 않았던 환경 속에서도 목표를 이루기 위해 세 자매와 엄마가 함께 실천했던 동기부여, 자기관리, 공부법을 공개한다. 또한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 신앙인으로서의 역할과 태도를 잊지 않도록 가르쳤던 이유와 타지에서 하나가 되어 어려움을 이겨낸 감동적인 스토리 등 모든 것을 처음으로, 아낌없이 풀어놓았다. 

최근작 : <나는 이렇게 세 딸을 하버드에 보냈다>


 

출판사 제공 카드리뷰

 

   
 
   
 
   
 
   
 
   
 
   
 
   
 
   
 
   
 
   
 
   
 
   
 
   
 
   
 
   
 
   
 
   
 
   
 
   
 

 

 

출판사 리뷰



“딸 셋을 다 하버드에 보냈다고요?”
그동안 쏟아졌던 무수히 많은 질문, 질문, 질문들…

하버드 딸부잣집 엄마가 처음으로 속 시원하게 풀어놓는
세 딸의 감동적인 성장 과정과 특별한 노하우!

아직 열려 있는 내 아이의 ‘인생 성장판’을 자극하고
훌쩍 성장하게 만들어줄 하버드 딸부잣집의 비법 대공개

2012년, 미국에서는 한 고등학교에서 몇 년에 한 번 탄생할까 말까 한다는 하버드 대학교 합격 소식이 한 집안에서 또 들려왔다는 기사가 나왔다. 그 주인공은 《나는 이렇게 세 딸을 하버드에 보냈다》 심활경 저자의 둘째 딸 지혜은 님이었다. 네 살터울 언니인 지혜민 님이 2년 전 하버드에 합격했을 당시에는 한인 사회의 경사 정도로 작게 소개되었지만, 한 집안에서 연달아 하버드에 합격하자 미국 내 한인 사회가 떠들썩해졌다. 당시 기사는 “현재 중학생인 혜성 양도 하버드에 입학한다면 세 자매 입학 기록도 세울 수 있는 상황”이라며 기대감을 내비치기도 했다. 그로부터 7년이 지난 2019년, “말이 씨가 된다”는 옛말처럼 셋째 딸 지혜성 님의 하버드 조기 합격 기사가 나왔다. ‘하버드 세 자매’의 전설이 탄생하는 순간이었다.

심활경 저자는 첫째 딸이 하버드에 합격했을 때부터 비결을 묻는 주변의 질문 공세가 쏟아졌다고 말한다. 그도 그럴 것이 유명 사립 고등학교에 다닌 것도 아니었고, 입시 컨설팅은 꿈도 꾸지 못했던 데다, 사교육의 도움도 받지 않았는데 전 세계의 내로라하는 인재가 모여든다는 최고의 대학, 하버드의 높은 문턱을 실력으로 당당히 넘었기 때문이다. 당시에는 그저 “돌연변이에요”라고 답할 수밖에 없었지만 둘째에 이어 셋째까지 하버드에 들어가게 되자 사람들은 “분명 특별한 비밀이 있을 것”이라며 그런 세 자매를 둔 엄마에게 찬사를 보냈다.

《나는 이렇게 세 딸을 하버드에 보냈다》에서 저자는 “지극히 평범한, 특별한 구석이라고는 하나도 없는 나”라며 스스로를 겸손하게 표현하고 있다. 하지만 그에게는 “아이 안에 숨겨진 보물을 발견”할 수 있는 재능이 있었다. 세 딸이 아름답게 성장해 자신의 길을 찾아가는 모습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보면서 자녀에 대한 부모의 책임과 사명을 발견하도록 돕고, 더 좋은 부모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싶다는 바람을 가지게 되었다. 그런 마음이 이 책을 쓰게 된 원동력이 되었다.

《나는 이렇게 세 딸을 하버드에 보냈다》는 혜민, 혜은, 혜성 세 자매의 감동적인 성장 스토리를 바탕으로 결코 녹록지 않았던 환경 속에서도 목표를 이루기 위해 실천했던 세 자매의 특별한 공부법, 동기부여, 자기관리까지 모든 것을 아낌없이 담고 있다. 그렇기에 자녀의 가능성을 믿고 더 나은 내일을 선물하고자 하는 부모라면 이 책의 메시지를 빠짐없이 읽고 실천해보라. 아이의 인생 성장판이 자극되어 몰라보게 훌쩍 성장하는 모습을 목격하게 될 것이다.

‘아이 안에 잠들어 있는 거인’을 깨울 부모의 태도부터
인생의 밑그림을 그려야 할 유아동기,
10년 후를 좌우하는 초등, 가능성과 잠재력을 배가시킬 중등,
그리고 목표를 향한 전략과 전술을 세울 고등학생 시기까지

내 아이의 연령대별 성장 전 과정에 적용할 수 있는,
지금껏 볼 수 없던 구체적인 생활 밀착형 솔루션

심활경 저자는 결혼 후 늦깎이 유학생이 된 남편을 따라 미국으로 이민을 떠났다. 언어는 물론이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것부터 쉽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을 세심하게 관찰하면서 각자의 특성에 따라 민감하게 반응하고 서포트했다. 이러한 선배 엄마로서의 원숙함과 지식, 노하우는 ‘부모의 태도’에 대해 말하는 ‘파트 1’과 ‘유아동기의 양육 및 교육법’을 다룬 ‘파트 2’에 고스란히 녹아들었다.
수많은 책과 매체가 강조하는 것처럼 초등학생 시기는 아이의 성장 과정에 지대한 영향을 준다. 심활경 저자의 세 딸 또한 초등학생 시기의 경험과 태도, 공부가 씨앗이 되어 훗날 하버드 합격이라는 열매로 돌아왔다. ‘파트 3’에서는 ‘놀면서 하는 공부’, ‘외국어 학습법’ 등 본격적으로 공부의 기틀을 잡아야 할 이 시기에 꼭 가르쳐야 할 구체적인 지침을 담았다. 또한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아이들과 벌어지게 되는 ‘힘겨루기에 대응하는 법’, 갈수록 중요해지는 ‘미디어 교육’ 등 생활 밀착형 솔루션도 제안한다.

아이의 가능성과 잠재력을 배가시킬 핵심이 될 시기이면서 사춘기라는 험한 산을 넘어야 하는 중학생 시기를 다루고 있는 ‘파트 4’를 통해서는 아이의 ‘실력’과 ‘마인드 컨트롤’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비밀을 알려주고 있다. 또한 ‘파트 5’에서는 목표를 향해 내달린 3인 3색 세 자매의 모습을 보여주며 남들과 다른 독창적인 성장 스토리를 완성하는 방법, 사교육 없이도 세계 최고의 대학에 들어갈 수 있었던 동기부여, 자기관리 그리고 공부법 등 입시를 위한 전략·전술을 아낌없이 풀어놓는다.

심활경 저자는 마지막 ‘파트 6’에서 세 딸이 경험한 세계 최고의 대학이라는 하버드, 전 세계의 내로라 하는 인재들 사이에서 벌어지고 있는 치열한 경쟁, 꿈을 향해 계속되는 도전의 스토리를 소개하며 이 책을 읽게 될 부모와 그들의 아이들이 더 큰 꿈을 꾸었으면 하는 바람을 전한다.

《나는 이렇게 세 딸을 하버드에 보냈다》에는 자녀교육과 양육 관련 강의를 활발히 진행해온 저자의 역량이 고스란히 묻어난다. 그동안 수많은 부모의 고민을 들어주고, 공감해주고, 조언을 아끼지 않았던 저자는 독자 한 명 한 명과 눈을 맞추고 대화하듯 따뜻하게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아이들에게 숨겨진 작은 씨앗을 발견하면 들뜨고 흥분된다는 저자의 말처럼 이 책을 접하게 될 모든 부모도 내 아이에게 숨겨진 씨앗을 발견하는 기쁨을 경험할 것이다. 또한 이 책의 솔루션을 하나씩 따라간 덕분에 내 아이의 씨앗이 무럭무럭 자라 큰 열매를 돌아오는 감동도 머지않아 누릴 수 있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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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태섭 (49.166.229.12)
2022-08-02 12:56:49
성은아~~
활경아~
나 태섭이야~
너의 소식을 알고 싶었는데 이렇게 보게 되니 반갑다!!!
너와 함께 기숙사 생활하던 때가 생각나네!!!
기쁜 소식 전해 듣게 되니 겁나게 기쁜데 너와 활경경이는 오죽하겠냐~~
정말로 축하하고, 하나님 앞에 귀하게 쓰임받는 자녀로 더욱 성장해 가길 바란다~~~
리플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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