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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르토 리베라와 서달석 그리고 고 탁명환 1한국 개신교는 철저하게 회개해야
이용섭  |  lys9791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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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6년 12월 11일 (월) 00:00:00 [조회수 : 6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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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탁명환, 그는 과연 누구인가]. 도서출판 두로. 1994년 탁 씨가 천주교 예수회 수도회의 성직자로 믿었던 알베르토 리베라의 행적. 원래의 소제목 : 제5장 탁 씨가 예수회의 주교로 믿었던 알베르토 리베라 2판1쇄 1994년 11월 5일

필자도 1991년 중순까지는 탁명환 씨에 대해 잘 알지 못했기 때문에 그에 대한 필자의 시각도 비교적 좋은 편이었다. 그러나 자칭 전직 천주교 예수회 수도회의 주교(?) 알베르토 리베라의 문제에 부딪히면서부터 탁명환 씨의 인격과 양심을 조금씩 조금씩 파악하게 되었다. 즉 그때부터 그가 그리스도교의 참된 정신에게 멀리 이탈해 있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것이 하나의 계기가 되어 그에 대한 연구를 시작하게 되었다.

그러므로 자칭 예수회 수도회 주교(?) 알베르토 리베라에 얽힌 모든 문제를 좇다 보면 탁명환 씨에 대해서 많은 것을 간파하게 될 것이다. 뿐만 아니라 한국 선교 1세기를 넘긴 오늘날 한국 개신교계의 도덕적, 학문적 수준이 적나라하게 드러나게 될 것이다. 이제부터 이 모든 것들에 관해서 고찰해 보기로 하겠다.

과거 알베르토 리베라가 일으켰던 사건은 대단히 심각하고 비극적인 것이었으므로 앞으로 한국 교회사에 그것이 기록되어야 마땅한 일인 것이다. 왜냐하면 그는 한국에 여라차례 와서 아래와 같은 끔찍한 일들을 저지르고 미국으로 돌아갔기 때문이다.

세계적인 거짓 선지자 알베르토 리베라는 1990년 1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 동안 종말론 세미나를 한다는 명분으로 한국 개신교의 역사와 전통과 문화와 학문을 계승하는 한국기독교백주년기념관에까지 감히 와서 하나님과 한국 개신교를 철저하게 모독하고 돌아갔다.

그후 희대의 사기꾼 알베르토 리베라는 두 번째로 1990년 10월 15일 부터 19일까지 5일 동안 한국대학생선교회(C.C.C 회장 김준곤 목사)의 훈련원에서 종말론에 관한 특별 강연을 하여 성 삼위일체 하 나님의 이름과 한국기독교회의 이름을 더럽히고 돌아갔는데 그때 알베르토 리베라의 강연회에는 C.C.C 강릉 지도 교수인 민현식 씨도 강사 자격으로 참석했다.

그런데 알베르토 리베라의 두 번째 한국행은 극동방송국, 한국대학생선교회, 기독교연합신문사, 기독교신문사, 크리스챤신문사, 교회연합신문사가 후원을 했다.

또한 국민일보도 1990년 1월 13일자 교계 소식란을 통하여 1990년 1월 15일부터 19일 동안의 한국기독교백주년기념관에서의 알베르토 리베라 초청전도회를 소개 보도했다.

그후 필자는 1992년 10월경 한국기독교백주년기념관의 사무처장에게 알베르토 리베라에게 장소를 대여해 주었던 것에 대해서 사과를 요청했으나 거절당했다.

이상과 같이 한국개신교계의 거의 모든 기관과 사람들은 알베르토 리베라가 진짜 전직 천주교 예수회 수도회의 주교인 것으로 잘못 판단하고 있었다. 뿐만 아니라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의 목사이자 월간 「교사의 벗」발행인이며 아동문학가인 강정훈 씨는 알베르토 리베라의 주장들을 자신의 신학적, 교리적 이론체계의 기초로 삼아 『로마에서 시작된 가톨릭교회』라는 천주교 비방서적을 펴내기도 했다,

탁명환 씨도 그의 「현대종교」1990년 5월호 p.233에서 알베르토 리베라의 만화시리즈 6권을 천주교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는 책들이라면서 소개 추천했을 뿐만 아니라, 강정훈 씨의『로마에서 시작된 가톨릭교회』라는 책도 1991년 7월호 신간안내란에다 소개 추천했다.

그리고 탁명환 씨는 자신의 번역서인 『어떻게 이단들에게 답해야 할까』의 역자 서문에서 월터 마틴(Walter Martin) 박사가 미국에서 가장 저명한 이단종파연구가이며 활발한 저술 활동을 하는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또한 그는 자신의 번역서 p.206에서 월터 마틴박사가 소장으로 있는 기관이 미국에 있는 '이단에 빠진 사람을 돕는 기관(CRI:Christian Research Institute)’들 중의 하나라고 밝혔다.

그러나 대단히 놀랍게도 월터 마틴 박사는 알베르토 리베라를 이시대의 가장 뛰어난 거짓 선지자요, 희대의 사기꾼으로 단정하여 무시했다.

반면에 알베르토 리베라는 월터 마틴 박사가 로마 교황청의 특수비밀요원이라고 어이없는 주장을 했다.

탁명환 씨는 로마 가톨릭교회(천주교회)를 이단 교파로 시종일관 신봉해 왔었다. 그래서 그는 세계적으로 가장 악명 높은 천주교 비방서적으로 정평이 나 있는 랄프 우드로우의 『로마 카톨릭주의의 정체』(삼육대학 신학과 교수 안금영 옮김)를 그의 「현대종교」1990년 5월호 p. 229에서 광고까지 해주었다.

뿐만 아니라 탁명환 씨는 로마 가톨릭교회의 교황을 요한계시록 13:18의 666인 적그리스도로 간주했다. 왜냐하면 『로마 카톨릭주의의 정체』와 「현대종교」1990년 11월호 p. 79(총신대학 신학대학원 고 천정웅 교수의 논문)는 로마 교황을 666으로 해석했기 때문이다.

적지 않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대리자라는 뜻의 라틴어인 VICARIUS FILII DEI를 제멋대로 근거 없이 666으로 계산하여 하나님의 저주를 자초하고 있는데 필자는 『로마천주교회와 알베르토 리베라』에서 로마 교황이 절대로 666이 될 수 없다는 것을 명백하게 증명한 바 있다.

하지만 그후에도 「현대종교」1993년 6월호 p. 161의 만화코너란이 라틴어 '비카리우스 필리 데이'를 언급하는 것을 탁명환 씨가 또 다시 용납함으로써 이미 그때에도 로마 교황을 적그리스도인 666으로 인정한 셈이 되었다.

또한 탁명환 씨는 「현대종교」1990년 11월호부터 1991년 4월호까지 무려 반년 동안이나 최갑도 목사의 '개혁주의 입장에서 본 로마 가톨릭교회’라는 제목의 신학 논문을 게재했는데 그 논문은 천주교회를 완전한 이단으로 간주하고 있다.

그리고 탁명환 씨는 시한부 종말론자로 잘 알려진 S교회 C목사의 종말론에 관한 글이 실린 책도 「현대종교」1991년 5월호 신간안내란에 소개해 주었는데, 그는 과거에 EC 통합 대통령이 말세에 나타날 적그리스도라고 주장하곤 했고 탁명환 씨와 대단히 친밀한 사이였다.

이와같이 탁명환 씨의 신학적 수준과 자질은 분명히 기대치 이하였다.

그러면 탁명환 씨와 한국 개신교계의 거의 모두가 전직 천주교 예수회 수도회의 주교로 인식하고 있었던 알베르토 리베라, 그는 과연 누구인가? 지금부터 그의 신상에 관한 것들을 다음과 같이 밝힌다.

"그는 1935년 9월 19일 스페인의 한 천주교인 가정에서 태어났다. 성장한 후 그는 1952년에 개신교로 개종하여 1955년 코스타리카에 있는 라틴아메리카 성서신학교 예비 과정(고등학교 미졸업생들의 비정규 과정)에 입학하여 한 번 낙제한 후 나쁜 언행들로 인해 퇴학당했다. 그는 1950년대 말부터 카르멘 리디아 토레스라는 스페인 여성과 동거하여 그녀와의 사이에서 아들을 셋 두었으나 그녀를 버리고, 1977년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온 너리 프리아스라는 여자와 정식으로 결혼했다. 그후 첫째 아들은 그의 학대로 죽었고 둘째, 셋째 아들은 고아원에다 버렸다.

그는 신학, 철학, 심리학 박사학위를 가지고 있는데 그것들은 모두 콜로라도에 위치한 학위 남발 학교에서 돈을 주고 산 것들이다. 그는 사기 전과가 여럿 있었을 뿐만 아니라 바르셀로나 근방 타라사의 침례교회 목사였지만 그 교단에서 제명되었다.

그러다가 그는 1978년부터 전직 천주교 예수회 수도회의 주교 행세를 하기 시작했다. 그때부터 그는 캘리포니아에서 적그리스도 정보센터란 괴상한 기관을 운영하면서 로마 교황이 요한계시록 13:18의 666이라느니, 고 캐더린 쿨만 여사가 천주교의 고위급 스파이라느니, 인민사원의 집단 자살의 배후 조정자는 천주교회이고 인민사원의 교주 짐 존스는 예수회 수도회의 부제이자 로마 교황청의 최특급 스파이라는 따위의 악질적인 천주교 비방서적들을 내기 시작했다. 그것들 중에서 가장 악명 높은 것이 자신의 허위 간증 형식으로 만들어진 6권의 알베르토 만화시리즈다. 그는 적지 않은 부동산과 주유소 겸 식품점도 소유하고 있다"(C/O CARIS〔Christian Apologetics : Research and information Service〕의 연구원인 게리 메츠의 연구보고서).

그런데 탁명환 씨는 그의 번역서 『어떻게 이단들에게 답해야 할까』 p. 206에서 CARIS가 미국에 있는 ‘이단에 빠진 사람을 돕는 기관들 중의 하나라고 소개했고, 원저자인 로버트와 그레첸 파산티노(둘은 부부사이임)가 CARIS의 소장으로 있다고 했다. 그리고 앞에서 언급한 마틴 박사는 이 책의 추천문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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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bride (75.32.148.62)
2012-03-23 09:24:44
알베르토 리베라가 진실입니다.
이용섭님도 돌이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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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18
topgun (121.125.85.151)
2010-10-03 00:39:16
알베르토 리베라를 모함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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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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