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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다시 곱씹어 보는 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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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년 02월 21일 (월) 15:01:36
최종편집 : 2022년 02월 21일 (월) 15:02:07 [조회수 : 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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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다시 곱씹어 보는 영성

 

부제 / 관상적 비전, 전도, 공동체

저자 / 일레인 히쓰

옮긴이 /임찬순

출판사 / 신앙과지성사

출판일 / 2022. 2. 1.

페이지수 276 / 가로*세로 153*223 / 판형 신국판 

정가 15,000

상품코드(ISBN) / 978-89-6907-273-3

 

 

책소개

 

일레인 히쓰는 복음을 들고 어려운 현장 속으로 찾아가지 않으면 미완성된 복음이고,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적극적으로 복음의 본질을 살아내지 않으면 교회는 희망 없는 조직이 된다고 말한다.

히쓰는 몇몇 영성가들이 영적 유산을 소개하면서 기존의 ‘전투적 전도 방식’에 대한 대안을 제시한다. 미국을 중심으로 대안적 영성운동이 시작된 것이 벌써 반세기가 넘었고 많은 이들이 이 전통에서 해답을 찾았지만 전도와 선교에 대한 깊은 연구와 논의가 부족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매우 의미가 크다. 독자는 이 책을 통해 대안적 영성운동을 배울 수 있을 뿐 아니라 자신의 영적 여정에 이웃을 초청하는 부드러운 초대법에 대해서도 눈을 뜰 수 있다.

 

저자소개

 

일레인 히쓰 박사는 수십 년을 우리가 기다려 오던 귀한 인물인지도 모른다. 기독교는 한없이 넓고 광대하고 깊다. 그렇지만 쉽게 경험하고 소비하기를 원하는 포스트모던 시대를 넘어 이제는 포스트 팬데믹 시대로 들어가면서, 깊이와 혁명적 에너지가 없이 내면의 깊은 고뇌가 없이 기독교의 정수는 전달되지 않는다.

히쓰 박사는 지역교회와 전도 현장에서 몸으로 살아온 복음운동가다. 또한 교회를 담임했던 목회자일 뿐만 아니라 기독교의 고전부터 포스트모던 논의까지 섭렵한 신학자이고, 미국의 유수한 여러 신학교에서 가르친 교수다. 그녀는 지금도 삶의 체험과 신앙의 고백과 성서와 고전과 영성가들의 삶에 대한 학문적 연구, 선교와 전도의 열정을 버무려서 정성스럽게 글을 쓰고 있다.

그녀는 미국 남감리교대학교 퍼킨스신학대학원의 전도학 교수와 듀크신학대학원의 학장을 역임했다. 오하이오 연회에서 안수를 받고 목회한 연합감리교회 목사이고, ‘선교지혜재단’(Missional Wisdom Foundation)의 설립자이기도 하다. 쓴 책으로는 『성추행의 상처에서의 회복』, 『다섯 은총의 도구』, 『묶이지 않는 하나님』 등이 있다.

 

차례

 

한국의 독자들에게∙3

감사의 인사∙5

추천의 글/ 민들레 홀씨처럼∙7

들어가는 말∙13

 

제1부 정화/ Purgation

1. 밤으로∙33

 

제2부 조명/ Illumination

2. 사랑은 하나님의 의미∙53

3. 나눈 빵과 부은 포도주∙81

4. 사랑에로의 귀향∙97

5. 삼중 상처를 치유하기∙115

6. 지구를 회복하기∙139

 

제3부 일치/ Union

7. 사랑의 해석학∙165

8. 우리 자신을 드리기∙184

9. 자신을 되찾는 기도∙208

10. 불같은 새 방언∙229

11. 당신의 뜻을 땅에서도∙247

 

에필로그/ 어두운 밤으로부터 나오기∙262

부록/ 어두운 밤의 집단 경험∙263

역자의 글/ 전도와 영성을 곱씹어 보자고∙268

 

옮긴이

 

옮긴이 임찬순 목사는 감리교회 텃밭인 충청도 당진 출생이다. 그는 한국적 신앙과 신학의 길을 통해 지구촌 시대의 기독교와 하나님의 마음을 찾아가는 여정을 계속 찾고 있다.

한반도에 뿌려진 기독교적 영성에 반응하면서 자랐고, 서울대 철학과와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 대학원에서 철학과 종교학을 공부했다. 벨기에 루뱅대 연수후 미국 뉴저지 드루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M. Div.)와 박사(Ph. D)를 마쳤다.

현재는 텍사스 알링턴에 있는 언약감리교회(UMC of the Covenant)를 섬기고 있다. 재미신학자 고 이정용 박사의 제자로 ‘정용리안’으로 불렸으며, 역서로 줄리아 칭의 『유교와 기독교』, 이정용의 『삼위일체의 동양적 사유』와 목회현장을 담담하게 그려낸 영성시집 『바람의 노래, 목자의 노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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