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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제일교회, 6년만에 본당 회복420 판례의 영향에 힘입어 승소
황규학  |  hpastor@ms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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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6년 12월 08일 (금) 00:00:00 [조회수 : 2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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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제일교회는 6년동안 교단잔류파와 교단이탈파간의 분쟁을 종식하고 교단잔류파(예장 통합)가 본당을 차지하게 되었다.

교단잔류파(김성식 목사)는 황진형목사측에 대해 건물명도소송과  26명 출입금 가처분 소송에 대해서 승소를 얻어냈다.  조만간에 황목사는 사택도 비워야 할 처지에 놓이게 되었다. 

교단잔류파인 김성식목사는 "자신이 부임해서 3배 이상 늘어난 성도들의 기도와 단합된 힘, 420 판례의 영향에 힘입어 승소한 것 같다"고 말하였다.

그는 이어 "황목사측의 성도들이 훨씬 많았지만 법원은 불법으로 소집한 회의의 절차문제를 들어 교단잔류파측의 손을 들어 준 것 같다"고 주장했다. "12월 6일 수요예배부터 본당에서 예배를 드릴 것"이라고 했다.     

 

2006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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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단잔류파 성도들이 교육관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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