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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절 묵상집] 시편의 탄원시와 함께하는 사순절 순례여행 “피난처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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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년 02월 08일 (화) 20:31:26
최종편집 : 2022년 02월 08일 (화) 23:00:09 [조회수 : 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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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의 탄원시와 함께하는 사순절 순례여행 “피난처 있으니”

 

협성미래포럼은 학술 및 교육을 통해 미래 세대의 대안적 목회에 실제적인 도움을 제공하며, 선후배간 목회교류의 장으로 2016년 창립되어 매해 사순절 묵상집을 발간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7번째 사순절 묵상집 “피난처 있으니”―시편의 탄원시와 함께하는 사순절 순례여행―를 발간하고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코로나 팬데믹 시대 경제의 특징 중 하나는 K자형 성장입니다. K자형 성장이 나타내는 것은 양극화로서 부자는 점점 더 부유하게 되고, 가난한 사람은 점점 더 가난해지는 것입니다. 이런 시대에 우리는 가난한 자들을 포함하여 삶의 여러 가지 무게에 짓눌린 사람들의 울부짖음과 고통을 들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많은 경우 그들의 울부짖음이 주목받지 못합니다. 가진 자들이 개인의 능력을 과신하며 가난한 자들의 가난과 고통을 개인의 무능으로 치부하기 때문입니다.

2022년 사순절 묵상집은 고통받는 자의 울부짖음에 귀를 기울이는 시간으로 구성했습니다. 시편에 있는 개인탄원시를 본문으로 질병, 인간관계의 갈등, 죄, 하나님과의 불확실한 관계 때문에 고통 속에서 울부짖고 있는 사람들에게 주목했습니다. 시편 탄원시의 시인들은 자신들을 짓누르는 고통, 두려움, 근심, 염려 속에서 낙심하고, 울부짖고, 고통을 가져다주는 사람들을 저주하는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냅니다.

하지만 이들에게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고통 중의 유일한 피난처는 하나님임을 인식하고 그분께 열정적으로 나아가 도움을 요청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하나님 앞에 나아가 하나님의 도움을 확신하며 감사와 찬송을 통해 자신들을 새롭게 했습니다.

저자 김진식 목사(부천 C&S교회 담임, 협성미래포럼 사무총장)는 서문에서 우리도 탄원시의 시인들을 통해 고통받는 자의 울부짖음을 듣고 그들의 고난에 동참할 뿐만 아니라, 그들이 어떻게 자신들의 상황을 극복했는지 배우고, 우리 또한 그들과 같은 삶의 자리에 처했을 때 그리고 우리 주변에서 그런 삶의 자리에 있는 사람들을 만날 때 어떻게 그들을 도울 수 있는지에 대한 지혜와 통찰을 묵상집을 통해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협성미래포럼 사순절 묵상집 문의 박영민 목사(010-4147-3336, p3y8m0@naver.com)

 

협성미래포럼 회장 안세기 목사(새빛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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