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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본이 되는 원로장로가 됩시다"원로장로회, 2022년 신년감사예배 드리고 하례회 가져
심자득  |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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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년 01월 13일 (목) 16:38:30
최종편집 : 2022년 01월 19일 (수) 14:09:56 [조회수 : 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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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감리회 원로장로회 전국연합회(제18회기, 회장 김광이 장로)가 2022년 신년을 맞아 13일 오전 11시 종로구 인사동의 태화빌딩 대강당에서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회’를 갖고 회원간 친목을 다졌다.

지난해 소천한 원로장로들을 위한 묵념으로 시작된 신년감사예배는 원로장로회 서울연회연합회장 김태진 장로의 사회, 중부연합회장 윤정중 장로의 기도, 서울연회 박승장 장로의 특별찬송, 이인선 목사(마포지방 열림교회)의 설교, 본부 사회평신도국 총무 최창환 장로의 격려사, 장로회전국연합회 총무 인기환 장로의 광고 순으로 진행됐다. 2부 신년하례회에서는 회원간 신년인사와 덕담을 나누고 기념촬영을 하며 친교했다. 이인선 목사와 최창환 총무는 하례회에 참석한 원로장로들에게 구기자 한과 등의 선물을 나눠주고 식사를 제공하기도 했다.

이인선 목사는 바울이 노년기에 쓴 디모데후서(4:6-8)를 본문으로 하여 말씀을 전하며 “바울은 피 한방울 기름 한방울 다 쏟아 부어 드리는 전제와 같은 삶을 살아 보냈다. 하루하루를 완결하며 살았던 것”이라고 하루하루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하며 “내일은 내 시간이 아니고 모든 것을 완성할 수 없으므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것만큼 최선을 다해 오늘 선한싸움을 다 싸우고 하나님이 건강을 주셔서 끝까지 믿음을 지키고 충성을 다해 사명을 감당하시어 의에 면류관을 받아쓰는 복된 삶이 되시길 바란다”고 기원했다.

지난해 와병에서 회복한 김광이 원로회 회장은 하례회에 앞서 자신의 건강을 염려해준 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모두 건강하셔서 믿음의 본을 보이는 원로장로회가 되자. 원로장로님들 때문에 교회가 부흥하고 예배가 회복되고 국가와 사회에 크게 쓰임 받는 교회가 되도록 기도하고 동참하여 주시기를 바란다.”고 덕담했다.

이어 연회회장단과 내빈들이 소개되었고 50여명의 참석자들과 함께 새해의 건강과 복을 비는 인사를 나눴다.

원로장로회 전국연합회 임원단은 감리회 부흥과 성장을 위한 정책건의 및 장정개정안 제안, 평신도 운동의 성장발전을 위한 지도 및 자문에 협력하고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는 물론 회원의 건강과 복지사업을 시행하자는 의견을 모으고 있다. 또한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성금을 모아 홀사모돕기, 병환중인 원로장로 돕기, 비전교회 돕기 등의 사업을 펼칠 것을 제안하고 회원들의 동의를 구하고 있다. 

 

   
 
   
▲ 사회 : 서울연합회회장 김태진 장로
   
▲ 기도 : 중부연합회장 윤정중 장로
   
▲ 특별찬양 :서울연회 박승장 장로
   
▲ 설교 : 마포지방 연림교회 이인선 목사
   
 
   
 
   
 
   
 
   
▲ 격려사 : 본부 사회평신도국 총무 최창환 장로
   
▲ 전국연합회 임원단 인사
   
▲ 광고 : 장로회전국연합회 총무 인기환 장로
   
▲ 축도 : 이인선 목사
   
▲ 회장인사 : 원로장로회전국연합회 회장 김광이 장로
   
▲ 연회회장단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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