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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관찰법 피해자들과 함께 하는 예배12일(화) 오후7시, 기독교회관 강당, 한국교회 인권센터 ‘인권지킴이’ 일곱번째 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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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6년 12월 06일 (수) 00:00:00 [조회수 : 1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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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인권센터  사무국장 최재봉 목사입니다. 
아래와 같이 함께 인권 지킴이 예배를 드리고자 합니다. 
함께 오셔서 힘이 되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한국교회 인권센터 ‘인권지킴이’ 일곱번째 기도회

보안관찰법 피해자들과 함께 하는 예배

     일     시 : 2006년 12월 12일 (화) 오후 7시~ 8시 30분
    장     소 : 기독교회관 2층 강당 
     목     적 : 
       가. 재범의 위험성이라는 추측된 위험성으로 인권을 침해하는 보안관찰법의 부당함을 알고 그 피해자를 위하여 함께 예배를 드린다. 
       나. 종교계와 피해자들, 그리고 인권단체가 함께 보안관찰법 폐지의 뜻을 모은다. 
     참여 인원 : 약 50여명 
              (종교인 - 20명 / 보안관찰법 피해자 10명 / 인권단체 10명 / 기타  10명)

2. 내 용

            기도회                               사회 : 최재봉(한국교회인권센터 사무국장)

           성경말씀 / 이명남 목사 (한국교회 인권센터 이사장)     
           증    언 / 1. 보안관찰법 피해자 증언   
                            2. 보안관철법의 문제 (송호창 변호사)                
           뜻모으기 / 함께 초를 켜고 보안관찰법이라는 글이 쓰여진 모래위에 초를 세운다.   

            
3. 참석 단위

     주관 : 한국교회 인권센터 765-1136
     함께 하는 단위 : 보안법 피해자 (김경환, 손준혁, 황대권) / 통일광장 (권낙기 선생) / 천주교 인권위 (김덕진 사무국장) / 민가협 / 에큐메니안 
     담당 : 최재봉 사무국장 010-4282-8782 / 765-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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