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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더갤러리, 장완 화백과 함께 <이 시대의 거장전> 개최
이한나  |  꿈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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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1년 11월 25일 (목) 11:28:41
최종편집 : 2021년 11월 25일 (목) 11:29:29 [조회수 : 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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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술람미여인, 100.0 X 100.l on canvas
   
▲ 심 해, 259.0 X 194.0 oil on canvas

도심 속의 힐링 공간으로 자리매김한 “안산 더갤러리”에서 11월 19일(금)부터 12월 19일 (일)까지 장완 화백을 초청하여 <이 시대의 거장전> 첫 번째 전시회를 연다.

겨울의 문턱을 맞이하여 “안산 더갤러리”가 새롭게 선보이는 “이 시대의 거장전”은 한국화단을 대표하는 구상, 추상. 극사실 1세대 작가들 중 커다란 족적을 남기고 있는 화백을 초청하여 지역주민에게 더 좋은 문화를 제공하고 긍정의 에너지로 감동을 주려는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이 시대의 거장전>의 첫 번째 문을 열 장완 화백은 오랫동안 한국미술의 발전을 위해 힘쓴 한국화단의 1세대 작가이다. 지금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장완 화백은 풍요로운 색채와 담대한 터치를 구사하면서 자연을 재해석하는 작품으로 관객들에게 울림을 주고 있다. 장완 화백의 작품을 본 사람들은 특별히 그의 작품에서 뛰어난 감성과 색채감을 가장 큰 장점으로 꼽고 있어서, 이번 전시회에서도 추위와 코로나로 마음이 메마른 오늘날에 필요한 감동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화백들의 규모 있는 기획전을 연이어 펼쳐 보이는 더갤러리 김학중목사는 “이번 전시를 통하여 코로나 시대를 극복해나가는 모두에게 화백들이 전해주는 다양한 색감과 색채, 예술 혼들이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위로하고 용기를 주는 귀한 전시가 되길 바란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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