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림 > 행사안내
『한국교회 큰 머슴들』11월 24일 출판, <머슴 바울> KBS 1TV 12월 25일 방영예정
이길극  |  목사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입력 : 2021년 11월 20일 (토) 13:12:51
최종편집 : 2021년 11월 20일 (토) 13:13:37 [조회수 : 1061]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텔레그램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한국교회 큰 머슴들』11월 24일 출판, <머슴 바울> KBS 1TV 12월 25일 방영예정

 

한국개신교회 최초목사 안수 120주년 기념 학술대회. 출판기념회. KBS제작발표회가 2021월 11월 24일 (수) 오후 2:00-4:10, 감리회본부 본부교회 16층 본부교회에서 열려 장로교회 합동측 통합측, 성결교회, 기하성(순복음) 총회장 등이 축사 순서를 맡으며 ‘기독교대한감리회 한국개신교회 최초목사 120주년 기념사업회’에서 진행한다.   

■ 11월 24일(수요일) 오후2시부터 
■ 감리회본부 16층 본부교회

1부 학술대회(오후2:00 ~ 3:05) 김창식 김기범 최병헌 한국인 초대 목사  

감리회본부 기획홍보부장 유성종 목사의 사회로 시작하여 서울연회 감독이며 본 기념사업회 공동추진위원장 이광호 감독의 모두 인사가 있게 된다. 발표자 홍민기 박사가 김창식.김기범 목사에 대하여, 이덕주 박사는 최병헌 목사에 대하여 발표한다. 논평자로 남산교회 담임 이원재 목사, 내리교회 담임 김흥규 목사, 정동제일교회 담임자로 11월 21일 취임할 천영태 목사가 순서를 가진 후 기독교대한감리회 의료선교회 이재수 목사가 마침기도를 드린다.
 <Intermission>

2부 : 출판기념회 (오후3:10 ~ 3:55) 『한국교회 큰 머슴들』출판

감리회본부 선교국총무 오일영 목사가 사회로 맡아, 이철 감독회장의 인사 말씀, 찬송가 323장, 상동교회 담임 이성조 목사의 기도 순서이다. 이어서 축사순서, 문화체육관광부 백중현 종무관, 예수교대한장로회(합동) 배광석 총회장,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류영모 총회장(영상),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지형은 총회장(영상),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이홍정 총무(영상),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강희욱 총회장, 감리교신학대학교 이후정 총장, 목원대학교 권혁대 총장 등 참석 또는 영상으로 축사를 맡았다. 
이길극 목사(기념사업회 사무총장)의 120주년기념사업 경과보고와 광고, 유족 소개, 최병천 장로(밀알기획 신앙과지성사 대표)의 출판경과 보고가 있다.  

3부 : 12월 25일 KBS 1TV 성탄절특집 ‘한국개신교회 최초목사 120주년, 뮤지컬 다큐’<머슴 바울> 제작발표회 (오후3:15 ~ 4:10)

기념사업회 사무총장 이목사가 제작감독 권혁만 장로(KBS PD)를 소개하고, 제작감독의 인사, 제작진 소개, 제작중점내용 소개와 짧은 영상을 상영한다. 공중파 KBS 1 TV에서 12월 25일(토) 오후10시에 50분간 KBS 1 TV에서 방영될 예정이며 현재 촬영이 완료되어있다. 11월 24일(수요일) 1부, 2부, 3부 모든 순서가 이철 감독회장의 축도로써 한국감리교회는 물론 한국개신교회 전체가 펜데믹 상황의 사회 속에 ‘세상의 빛으로 다시 서는 교회’로 발전을 기대하고 소망하게 된다.   

이번 학술대회와 출판기념회 기념행사는 한국개신교회 최초목사 안수 120주년을 맞이하여 한국개신교회 교파별 총회장과 감리교회 신학교 총장 등이 축하의 말씀을 전하면서 개신교회 형제교파들의 연합을 새롭게 인식하게 되는 계기가 되기를 소망해본다. 한편 기념행사의 재정 후원금 요청에 응답하여 먼저 지원한 교회는 동부연회 제21대 최헌영 감독이 담임목사로 시무하는 원주제일교회였으며 이후로 계속하여 재정후원이 감리교회 유지재단 계좌로 답지하고 있다. 이번 11월 24일 기념행사를 앞두고 감리회본부에서는 기독교계 출입기자단에게 관련 사항을 알려준 바 있다.  

   
 

<한국교회 큰 머슴들> 책 소개 

전반부에 김창식 김기범 최병헌 3인을 기술하였으며 후반부에는 독립운동과 민주화 운동등 국가 공훈자 120여명 이 기술 되었다. 
들어가는 말로 ‘고난과 순종의 종으로 목사의 본이 되어’ 한국인 최초 목사 김창식과 김기범 목사 안수와 그 역사적 의미. 이덕주(감리교신학대학교 은퇴교수)

1901년 5월 김창식과 김기범이 한국인 최초로 목사 안수를 받은 사건의 역사적, 신학적 의미를 세 가지로 설명할 수 있다.

첫째, 한국 토착교회 목회자의 지도력에 대한 확증을 의미한다. 

한국에서 첫 토착인 목사가 배출된 것은 개척 선교사들이 들어와 본격적으로 선교에 착수한 지 16년 만이었다. 주변의 다른 아시아 국가들에 비하면 상당히 빠른 진척이었다. 이는 그만큼 한민족이 기독교 복음에 적극적으로 호응하였다는 점을 보여준다. 급속한 교세 성장과 부흥이 그 결과였다. 이와 함께 토착인 교회 지도자들의 역할이 중요하였다. 기독교 선진국 출신인 선교사들은 상당히 높은 도덕적^신앙적 기준을 갖고 한국교회 전도자와 목회자를 선발하였다. 그렇게 선발된 한국교회 지도자들은 선교사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지도력을 발휘하였다. 
그 대표적인 인물이 김창식과 김기범이었다. 두 사람 모두 10년 이상 선교사를 도와 전도와 목회 사역에 임했다. 그 과정에서 선교사들을 ‘감동시킬 만한’ 믿음과 헌신, 그리고 희생적인 사역을 보여주었다.
특히 김창식은 1894년 평양선교 개척과정에서 선교사를 도왔다는 이유로 평양관찰사에 체포되어 모진 매를 맞으며 배교를 강요당하는 중에도 신앙을 지킨 일로 선교사들을 감동시켰는데, 홀은 그를 “예수님을 위한 신실한 순교자”라 표현하였고 홀 부인은 “조선의 바울”이라 불렀으며 스크랜턴은 “큰 믿음 안에서 인내와 기쁨으로 견뎌 낸 신실한 종”이라 극찬하였다. 김기범도 원산에서 선교사 없이 홀로 사역한 일에 대하여 존스는 “고되기도 하였지만 시련을 잘 견디며 낙심하지 않았다,”고 기록하였으며, 인천에서 함께 사역했던 케이블은 김기범의 “충성심과 능력 있는 지도력”을 높이 평가하면서 그를 “한국에서 그리스도 사역을 위한 영광스런 기념비”라고 칭송하였다. 이런 선교사들의 칭송과 극찬은 한국교회 목회자들의 뛰어난 신앙과 지도력을 지적한 것으로 김창식과 김기범은 이를 대표하여 최초 목사로 안수를 받았던 것이다.

둘째, 목사 안수를 받기 전과 받은 후, 김창식과 김기범은 감리교회의 전형적인 ‘순행 목회자’의 본이 되었다. 

김창식과 김기범은 감리교 직제 상 ‘본처 전도사’였다. 자기 고향에 머물러 생업에 종사하면서 목회를 돕는 이를 본처 전도사라 하였다. 그러나 두 사람 모두 실제로는 감독이나 감리사의 파송을 받아 임지를 옮겨야 하는 ‘순행 전도사’ 역할을 수행하였다. 특히 개종 전 ‘전국 8도를 유랑해본’ 경험이 있던 김창식은 목사 안수를 받기 전부터 평균 3년 미만으로 임지를 옮겼다. 그의 증언이다. 
“1899년에 목사[본처 전도사]의 안수례[임명]를 받고 삼화로 파송을 받어 두 해 동안 시무하고 다시 평양으로 돌아와 일하다가 3년 후에는 황해도 신계로 파송을 받어 3년간 시무하였으며 그 후에 또 다시 평양 감리교회 제일예배당으로 파송을 받으니 그 때는 목사의 주택까지 다시 건축이 되었더라. 그 후에는 황해도 연안교회로 파송을 받어 오래 동안 시무하다가 다시 순행 목사로 피임되어 황해도 신계, 평안도 운산, 덕천, 개천 양덕, 맹산, 영변, 희천, 함경도 원산, 충청도 제천 등 각 지방으로 다니며 순회 전도 일을 보았고 1901년에는 평양 서지방 순행목사로 파송되여 진남포에 주택을 정하고 몇 해 시무하다가 1904년에는 영변지방 감리사로 피임되어 육년 동안 시무하였으며 그 후에는 경기도 수원지방 순행목사로 피임되어 1921년 매년회 때까지 시무하였고 또 해주교회로 파송을 받어 1924년 매년회 때까지 시무하다가 동년 매년회에서 노쇠로 인하여 은퇴의 은전을 받고...” 그 결과 김창식은 1924년 은퇴하기까지 25년간 목회하면서 “이사한 수가 열 번이나 되고 교회 없는 곳에 들어가 새로 설립한 교회가 48처요 여러 교회로 돌아다니며 설교한 수가 115차요 다른 교파에 속한 교회에 손으로 가서 설교한 수가 45차인데 설교한 수를 총합하면 170차에 달하여” “조선 안에 감리교회가 있는 곳은 아니 가 본 곳이 별로 없는” 결과를 보고하였다.24 김창식만큼 여러 곳을 다니지는 않았지만 김기범 역시 인천 제물포교회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면서도 인천지방의 강화와 옹진^영종^부평 등지를 수시로 순회하였고 함경도 원산과 황해도 연안에서도 목회하였다. 이러한 ‘순행 목회’는 감리교 창시자 웨슬리의 전도와 목회 방식에서 비롯된 것으로 감리교 전도자와 목회자는 감독이나 감리사의 파송에 ‘절대 순종’하여 파송된 지역으로 가서 다시 옮겨 줄 때까지 머물러 전도하는 것을 본으로 삼았다. 이런 순행 목회를 통해 ‘교회를 내 것으로’ 착각하는 오류를 피할 수 있었으며 순종을 통한 겸비를 체득할 수 있었다. 그런 점에서 김창식과 김기범은 ‘감리교 전도자’의 원형이었다.

셋째, 김창식과 김기범의 목사 안수를 계기로 한국 개신교회 목사 안수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지기 시작하였다. 

1901년 연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기로 예정되었다가 ‘집안 상사’(초상)로 안수를 사양했던 최병헌 전도사가 1902년 5월 연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으며 이어서 1903년 전덕기와 강인걸, 1907년 손승용과 홍승하^권신일^김우권 등이 계속 목사 안수를 받았다. 이처럼 감리교회에서 계속 목사 안수가 이뤄진 것에 자극을 받은 장로교회에서도 1901년 미국 북장로회와 남장로회^호주장로회^캐나다장로회 등 4개 장로회 선교부 연합으로 평양에 장로회신학교를 설립한 후 본격적인 신학수업을 실시하여 1907년 9월에 길선주와 한석진^양전백^유여대^송인서^방기창^서경조 등 제1회 졸업생 7명이 한국 장로교회 최초 한국인 목사로 안수를 받았다. 

이렇게 장로교 첫 목사가 나온 1907년부터 미감리회는 종래의 신학회를 발전시켜 남감리회와 연합으로 ‘협성성경학원’(후의 협성신학교 및 감리교신학교)을 설립한 후 체계적인 신학교육과 목회자 양성과정을 시작하였다. 이처럼 1901년 미감리회의 첫 번째 한국인 목사 안수는 한국 감리교회 뿐 아니라 한국 개신교회 전체의 신학교육과 목회자 양성과정을 한층 발전시킨 요인이 되었다.

<120인 선정 규정과 유형>

기독교대한감리회에서는 아래와 같은 규정을 가지고 한국 기독교사에서 민
족과 사회에 기여한 목사 120인을 선정하였다. 민족과 사회에 기여한 목회자는 
이보다 훨씬 많았다. 그러나 올해가 최초 목사들이 안수를 받은 지 120주년이 
되는 해라는 점을 감안하여 120인의 목사를 선정하기로 하였다.

1. 작고인물로 안수를 받은 목사 120인을 선정하되 교파를 초월하였다. 
2. 유공자 포상을 통해 국가가 그 공훈을 인정한 목사를 우선 선정한다.
3. 일대기에 흠결이 없는 목사를 선정한다.
4. 문화체육관광부 후원 사업임을 고려하여 교회 내부에 기여(영성운동, 교회성장 
등)한 목사를 선정하기보다 민족과 사회에 기여한 목사를 선정한다. 
5. 예외규정을 두어 파송을 받았으나 목사안수를 받을 수 없는 상황(순국, 일제 강
점기 여성)에서 민족과 사회를 위해 뚜렷한 공로가 있는 목회자를 선정한다. 

이상의 기준에 따라 선정된 목사 120인의 유형별 분포와 목록은 아래와 같다.

구국^독립 운동 104명
신사참배 반대 6명
사회사업(농촌^여성^교육^문화) 5명
민주화운동 5명
합계 120명
120인 목록은 연번 이름 소속 출생 - 사망 활동내용 포상

<표지.화보>  ……………………………………………1 - 48
김창식 김기범 최병헌 관련 사진들, 장로교회 최초목사 7인 촬영사진.

- 차례 -

<간행사> 이름 없이 빛도 없이                        │  이철^51
<축  사> 변혁을 가져온 낯선 자                      │  정희수^53
<편찬사> 큰 머슴들을 본받아 미래로 나아가자         │  안정균^60
<들어가는 말> 고난과 순종의 종으로 목사의 본이 되어 │  이덕주^67

Ⅰ. 한국인 최초 목사 - 김창식 김기범 최병헌 ………………… 85

 1장 한국의 사도바울, 한국인 최초 목사 김창식 ……………… 91

    1. 출생과 어린 시절 그리고 기독교와의 만남(1857~1892)^93
    2. 홀 가족과의 만남과 평양기독교도 박해사건(1893~1894)^101
    3. 청일전쟁과 평양교회(1894)^111
    4. 평양지역 활동(1895~1898)^119
    5. 에디스의 죽음(1898)^128
    6. 삼화 파송과 순행전도(1898~1901)^131
    7. 집사목사 안수(1901)^141
    8. 순회전도자(1901~1907)^148
    9. 전도자의 삶에서 은퇴하기까지, 그리고 별세(1908~1929)^155
    맺음글^162
 
 2장 망각에서 기억으로의 복원, 한국인 최초 목사 김기범 …… 171

   1. 출생에서 기독교 수용에 이르기까지(1869~1894)^174
   2. 본처전도인 임명과 활동, 그리고 충군애국적 신앙(1895~1898)^177
   3. 원산지역 전도활동(1898~1900)^185
   4. 엡웟 청년회 활동과 개방의식(1897~1898)^191
   5. 황해도 연안 파송과 철저한 자기관리(1900~1901)^197
   6. 목사 안수(1901)^203
   7. 연안지역 목회(1900~1903)^211
   8. 제물포지역 목회(1903~1906)^221
   9. 건강문제와 시련, 그리고 미감리회 제명(1906~1912)^227
   10. 제명 이후 말년에 이르기까지^235
    맺음글^240

 3장 함부로 하지 말고 삼가는 마음으로,
 탁사 최병헌 목사의 생애와 저술활동 …………… 249

  1. 기독교로 개종하기까지(1858~1893)^253  
  2. 개종 후 초기 전도활동(1893~1902)^266
  3. 초기 목회와 사회활동(1902~1910)^283 
  4. 감리사 사역과 저술활동(1910~1922)^302
  5. 신학교육과 풍류생활(1922~1927)^326
맺음글^343
 
 Ⅱ. 민족과 사회에 기여한 목회자 120인…………357

 1장 120인 선정 기준과 목록 ……………… 361

    1. 120인 선정 규정과 유형^361
    2. 120인 목록^362
 
 2장 120인의 삶과 신앙 ………………………… 371

    강규찬^372 강신석^376 강원용^378 강조원^382
    강종근^384 강학린^388 곽기방^391 곽정숭^393
    구연영^396 권영해^401 권태원^404 권형모^407
    길선주^410 김경하^413 김규면^417 김백원^419
    김병규^421 김병농^424 김병조^427 김석창^430
    김선두^433 김세영^437 김약연^440 김양선^443
    김영학^445 김영환^448 김은석^450 김응조^451
    김의창^454 김인서^457 김인전^459 김재준^462
    김준곤^466 김찬국^470 김찬성^473 김창건^475
    김화식^478 나덕환^481 동석기^483 문도라^485
    문윤국^489 문익환^492 민찬호^494 박낙현^497
    박내영^499 박동완^501 박상동^504 박상하^506
    박석훈^508 박승호^511 박연세^515 박영화^517
    박용희^520 박원혁^524 박형규^526 배민수^528
    백시찬^531 서기풍^534 손양원^536 손정도^540
    송병조^545 송헌영^549 송헌주^551 송현근^555
    송흥국^559 신석구^562 신홍식^566 안경록^569
    안승원^575 안창호^580 양용환^583 양전백^584
    오석주^589 오익표^593 오화영^596 유두환^600
    유득신^603 유여대^607 윤문옥^610 윤병구^613
    이규갑^616 이근호^620 이대위^623 이만집^626
    이살음^630 이상만^632 이승길^635 이영식^640
    이용도^643 이원영^648 이원익^651 이윤석^654
    이진묵^657 이태학^659 이필주^661 이효덕^664
    임응순^667 임정구^669 임학찬^672 장관선^674
    장덕로^677 전덕기^680 정재순^683 주기원^686
    주기철^688 주하룡^690 차경창^693 최경학^696
    최상림^698 최성모^700 최재화^704 한경희^707
    한승곤^711 한예건^714 함태영^718 허응숙^722
    현석칠^725 현순^728 홍성환^733 황하운^736

 부록. 한국인 최초 목사안수120주년 
     기념사업의 전개 과정과 교파별 최초 목사 …………… 739
 
 1장 한국인 최초 목사안수 120주년 기념사업의 전개 과정 … 740
    1. 동기와 목적^740
    2. 사업 진행 과정^752

 2장 교파별 최초 목사 …………………………………………… 766
    1. 교파별 최초 목사의 안수연표^766

   <한국 개신교회 교파별 최초 목사 안수년표> 

      0 감리교회 1901년 / 

           김창식 김기범(1901.5.14)
           최병헌(1902.5.18) 이은승(1903.5.3)
           김흥순 정춘수 주한명(남감리교회 1911.10.1)

           Cooper, Sharp, Miller, Snavely, Tinsley, Chaffin, Bair, Wagner, 
           Edwards, Maker, Cutler, Hass, Oliver, Haynes
          (세계최초 14인 여선교회 목사 배출, 미국 남북감리교회 통합 제1회 
          연합연회, 1931.6.14)

          전밀라 명화용(1955.3.13 한국인 최초 여성목사 안수)


     0 침례교회 1905년 / 신명균
     0 장로교회 1907년 / 길선주 송인서 서경조 양전백 이기풍 한석진 방기창
     0 구세군교회 1909년 / 
          임문상 송규식 이남주 성재헌 이용순(1909. 사관훈련반)
          황종률 이춘화 이화일 오만선 김양수 안기순 김용호 최병내 
          김병규 이덕화 김두영 김규현 이해문 안상목 서병모 박정훈 
          장병규 양영식 김명주 김성재(1910, 성경대학 졸업)(사관)
     0 성결교회 1914년 / 김상준 이장하 강태온 이명직 이명헌
     0 성공회 1915년 / 김희준(마가) 구건조(바나바) 부제, 김희준(1915 사제)
     0 나사렛교회 1926년 / 정남수
     0 그리스도의교회 / 1931년 성낙소
     0 복음교회 / 1935년 최태용
     0 하나님의성회 / 1938년 (순복음) 허홍 박성산 배부근
     0 루터교회 / 1957년 지원용

    2. 교파별 최초 목사의 생애^768 

<이 책은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으로 출판되었습니다.>

기사를 추천하시면 "금주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추천수 : 41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의견나누기(0개)
 * 100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20000byte)
 * [운영원칙] 욕설, 반말, 인신공격, 저주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글과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올린 글은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20-012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2가 35 기사연빌딩 401호 ☎ 02-393-4002(팩스 겸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자득
제호 : 당당뉴스  |  등록번호 : 서울아00390  |  등록연월일 : 2007.7.2  |  발행인 겸 편집인 심자득(010-5246-1339)
Copyright © 2005 당당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ngdan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