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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가정예배서 하늘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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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1년 11월 16일 (화) 16:46:33
최종편집 : 2021년 11월 16일 (화) 16:47:47 [조회수 : 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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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가정예배서

하늘양식

 

 

생명을 살리고 세상을 바꾸는 변화는 나 자신부터,

우리 가정에서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출발점은 가정예배가 되어야 합니다.

 

가정예배는 ‘영혼의 밥상’이자 ‘숨겨진 하늘의 보화’입니다.

한상에 둘러앉아 먹고 마시듯 영적인 자양분을 섭취하는 밥상입니다.

가정예배로 성령 충만하면 상처가 치유됩니다.

위기가 닥쳐와도 이겨낼 수 있습니다.

우리를 위해 준비된 하늘의 보화입니다.

 

 

• I S B N : 978-89-8430-862-6 03230
• 발행일 : 2021년 11월 15일 
• 출판사 : 도서출판kmc 
• 면 수 : 416쪽
• 제본/판형 : 무선/188*240
• 가 격 : 16,000원
• 분 류 : 가정 사역, 예배서 

 

   
 

올해 『하늘양식』 은

- 연륜 있는 180여 명의 목회자가 집필한 370편(특별예배 포함)의 설교문을 수록했습니다.

- 읽기 편한 큰 글자를 사용했습니다.

- 매일 설교, 묵상, 기도를 한 가지 주제로 맞추어 온전한 예배를 드릴 수 있게 했습니다.

- 설날과 한가위에, 생일에, 추모 예식 등에 사용할 예배 순서와 설교문을 수록했습니다.

- 매달 감사와 기도의 제목, 실천할 일, 감동받은 구절을 적어 기억할 수 있도록 메모장을 마련했습니다.

- 일 년에 한 번 성경 전체를 읽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더 깊은 영성을 위한 기회입니다”

 

어느 날 갑자기 불어 닥친 전 세계적인 재난이 우리 삶을 송두리째 흔들며 지금도 기세를 떨치고 있습니다. 많은 전문가들이 코로나 이전의 삶은 이제 없다고 말합니다. 예전의 일상으로 돌아가기가 쉽지 않을 것 같지만, 그래도 그리스도인들은 희망을 가지고 우리의 결음을 계속해야 합니다. 위드코로나 시대에 어떻게 신앙을 지키고 선한 영향력을 발휘할지 심도 있게 논의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예배의 본질에 대한 연구와 고민이 필수입니다. 어려운 때일수록 하나님과의 관계를 긴밀하게 해야만 우리의 영성이 지금보다 더 깊어질 것입니다.

2022년,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 또다시 새로운 역사를 준비하고 계십니다. 그 여정을 믿음으로 기대하며 『하늘양식』을 365일 영의 양식으로 삼으십시오. 1979년부터 시작해 4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하늘양식』은 한국 교계에서 가정예배서의 선두주자로 자리를 굳건히 지켜오고 있습니다. 뿌리내린 역사만큼 해가 갈수록 교파를 초월하여 수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하늘양식』은 연륜 있는 목회자들이 집필한 370편의 설교문과 함께 메시지를 정리해 주는 한 줄 묵상과 기도문으로 구성했습니다. 365일 외에 설날과 한가위에, 생일에, 병환 중에, 여행 시에, 추모 예식에 사용할 수 있는 예배순서와 설교문을 별도로 실었습니다. 올해는 특별히 개인 혹은 가족이 그 달의 감사와 기도의 제목, 실천할 일, 예배를 드리며 감동받은 구절을 적어 기억할 수 있도록 메모장을 마련했습니다. 또 매일 성경 읽기표를 수록해 일 년에 한 번 성경 전체를 읽을 수 있게 했습니다.

수많은 교회와 성도들의 가정, 다양한 기관과 학교, 병원 종사자들이 『하늘양식』을 날마다 만나 하나님과의 영적 합일을 경험할 것입니다. 사도 바울이 체험한 깊은 영성을 우리도 체험할 것입니다. 엘리야 시대보다 악한 시대를 산 엘리사가 갑절의 영감을 구했듯이, 예수님의 제자 된 우리도 이 어려움을 이겨내고 영적으로 승리하는 한 해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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