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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선교사 입국자를 위한 브니엘 하우스 쉼터 개소
진창훈  |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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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1년 07월 26일 (월) 19:27:15
최종편집 : 2021년 07월 31일 (토) 10:45:01 [조회수 : 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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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월) 충북연회(안정균 감독)가 청주시 오송읍에서 해외 선교사 입국자를 위한 브니엘 하우스 쉼터 개소예배를 가졌다.

안정균 감독은 지난 7월 13일(화) 사단법인 충북연회 희망봉사단 이사회에서 사랑의 집(12호)으로 사용하던 주택이 2년 동안 입주자가 없어 방치되고 있음을 설명하고 사랑의 집을 선교사를 위한 쉼터로 전환할 것을 결의해 이날 행사가 이루어졌다.

이날 행사는 이재훈 총무의 사회로 김용상 감리사(청주남지방)의 기도와 안정균 감독이 말씀을 전하고 브니엘 하우스 현판식을 가졌다.

안정균 감독은 ‘브니엘의 축복’(창32장28-31절)이란 주제로 말씀을 전하면서 “브니엘은 야곱이 천사와 씨름하여 하나님의 큰 은혜를 체험한 장소 곧 하나님의 얼굴이라는 뜻”이라며 “이곳에서 누구든지 머무는 자마다 새로운 힘을 얻고, 하나님을 만나게 되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브니엘 하우스는 충북연회 청장년선교회(회장 오정우 권사)가 주관하여 관리하며, 선교사 쉼터는 물론이고 연회 평신도 단체 회의 및 기도 모임 등을 위한 다목적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 브니엘 하우스 사용문의 : 오정우 권사(010-8593-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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