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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연회 희망봉사단, 사랑의집 33호 착공
진창훈  |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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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1년 07월 25일 (일) 19:06:37
최종편집 : 2021년 07월 30일 (금) 10:21:25 [조회수 : 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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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24일(토) 오전 11시 충북연회 희망봉사단(단장 안정균 감독)은 충주시 노은면 대덕리에서 사랑의 집 33호 착공식을 가졌다.

착공식은 1부 감사예배로 정동혁 감리사(충주서지방)의 사회로 공병문 목사(충주동지방 교육부 총무)의 기도, 안정균 감독의 말씀, 오정우 회장(청장년연합회장)의 공사보고, 진기섭 목사(서부교회)의 입주가족소개, 이재훈 총무(희망봉사단 본부장)의 내빈 소개 및 광고, 축도 순으로 진행되고 2부는 기념식에서는 기념시삽이 이어졌다. 

이번 착공식은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하여 임사자와 행사 관계자 일부로 참여를 제한하여 진행되었다.

안정균 감독은 ‘기초가 중요합니다(마7장24-27절)’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하면서 “믿음의 반석 위에 세워지는 집은 벧엘의 집, 곧 하나님의 집”이라면서 “이 집에 거주하게될 가정이 하나님의 집에서 하나님을 체험하기를 바란다”고 축원했다.

한편, 금번 사랑의 33호는 희망봉사단의 후원과 충북연회 청장년 건축봉사대의 시공으로 창고를 주택으로 개축하여 사랑의 집 대상자에게 안락한 주거공간을 제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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