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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의 심연으로 이끄는 맥추감사예배와 오병이어의 기적‘찬양하는 가야금’ 민지숙 집사 초청 연주회 & ‘오병이어의 기적’
곽일석  |  iskwa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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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1년 07월 05일 (월) 21:43:24
최종편집 : 2021년 07월 05일 (월) 23:04:50 [조회수 : 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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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는 하나님께 감사하는 종교입니다. 오늘날은 감사가 사라지고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우리는 무엇보다도 감사를 통해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고, 지금까지 보호하시고 인도하신 주님께 항상 감사하는 신앙생활을 하여야 합니다.

탈무드에 보면 “세상에서 가장 현명한 사람은 배우는 사람이며, 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람은 자기를 이기는 사람이며,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범사에 감사하는 사람이다.”라고 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맥추절이 되면 예루살렘 성전에 모여서 성회를 베풀어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고, 온 백성들이 즐거운 축제를 벌였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민족을 축복하시고, 모든 민족위에 뛰어나게 해주셨습니다.

저희 원천교회는 지난 7월 4일 주일 ‘맥추감사절’을 지키면서, 소박하지만 선교적인 관심에서 사랑을 나누고 ‘찬양하는 가야금’ 의 민지숙 집사님(수지 목양교회)을 초청하여 특별한 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민지숙 집사님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제23호 가야금 산조 및 병창 이수자로서 <찬양 앨범> '열매' - joy ensemble, '바울의편지' , '주님과의 봄날'을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최근 들어 새롭게 준비한 앨범에 수록된 미발표 신곡들을 중심으로 ‘모든 것 아시는 주님’, ‘그날’. ‘하나님을 경외하라’를 가야금으로 연주하며 국악의 심연으로 이끄는 특별한 색깔의 찬양을 이어갔습니다.

이렇게 특별예배를 준비하고 금번 맥추감사주일을 제2차 가족초청주일로 지키면서, 지난 주말에는 교회에서 정성으로 준비한 선물과 전도지를 가지고 그 동안 함께 기도했던 10여 가정을 찾아 일일이 다니면서 전도를 하였습니다.

또 한 가지 웨슬리사회성화실천본부(대표회장 홍성국 목사)에서 주관하는 ‘오병이어 기적의 12광주리’ 프로그램에 동참하였습니다. <감리교웨슬리선교관> 39채에 머물고 계시는 선교사님 가정을 위하여 감자 20박스를 후원하였습니다.

이에 조정진 목사(생명나눔운동본부 상임이사)는 원천교회가 후원한 물품을 가지고 봉화산 선교관, 수원과 신림 선교관, 매화 선교관 등 코로나19로 인해 일시 귀국한 선교사님들의 숙소를 일일이 찾아가서 저들을 격려하고 주의 사랑을 나누었습니다.

“여호와여 이제 내가 주께서 내게 주신 토지 소산의 맏물을 가져왔나이다 하고 너는 그것을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 두고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 경배할 것이며”(신 26:10)

경기연회 남양지방 원천교회

곽일석 목사(iskwa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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