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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감독회장님, 장정개정위원장님과 위원님 그리고 입법의회 대표님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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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1년 05월 28일 (금) 01:13:21
최종편집 : 2021년 05월 28일 (금) 01:28:23 [조회수 :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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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감독회장님, 장정개정위원장님과 위원님 그리고 입법의회 대표님께 드립니다.

 

급변하는 시대와 특히 COVID-19 전염병이라는 전무후무한 위기를 극복해내며 자랑스 러운 감리교회의 미래를 준비하시는 감독회장님과 모든 분께 주님의 은혜와 평강을 기원 합니다.

저희 감리교 회복을 열망하는 미주자치연회(이하 미주연회) 목회자들은 조국을 떠나 머 나먼 타국에서 자랑스러운 한국인이며, 감리교인으로 하나님 나라에 헌신하며 선교적 사 명을 다해왔습니다. 그러나 미주연회가 점점 병들어가고 어느새 한국감리교회의 근심과 부끄러움이 되어가고 있음을 통렬하게 반성하며 아파합니다. 이 모든 아픔과 부끄러움은 특정 정치 세력의 권력 독점과 이기심이 만들어 낸 결과입니다.

분명 미국과 캐나다 그리고 멕시코 지역은 실정법이나 지리적 문화적 여건이 한국과 달라서 장정의 일부분은 문자적으로 지키기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하여 미주연회는 자치 법을 제정하여 운영할 수 있는 특혜가 주어졌지만, 이는 감리교회의 전통과 교리와 장정 안에서 효과적인 선교를 위한 실천방안을 마련하라는 감리회 총회의 배려였습니다. 그런 데 이런 감리교 총회의 뜻과 상관없이 특정 기득권 세력은 미주연회는 무슨 법이든 마음 대로 제정하여 운영하면 되는 것으로 해석하였고, 결국 장정과 동떨어진 2021년 자치법 을 제정하였습니다. “완전한 자치연회”라는 이름으로 포장하여 실제적으로는 독립교단처 럼 자체 교리, 역사, 그리고 법을 소유하게 되었습니다. 소위 간판만 감리교회로 걸어 놓 고, 내용은 독립교단으로 운영하는 미주연회를 만들었습니다.

미주연회 자치법은
1) 감리교 헌법과 장정처럼 역사와 교리를 따로 가지고 있어 장정과 동등하거나 상위 개념의 자치법을 제정하였습니다.
2) 감리교인 임에도 총회에서 재판받을 권리를 박탈하여 장정과 다른 사법제도를 운영하고, 심사와 재판위원 모두를 감독이 공천합니다(사법권 장악).
3) 미주연회는 자치법을 제정하는 입법의회를 따로 가진 연회이며, 입법의회 대표도 모두 감독이 공천하여 구성되는 감독의 하부조직에 불과합니다(입법권 장악).
4) 연회실행위원회는 감독의 의도대로 결의하는 무소불위의 권력기관입니다(행정권 장악).
   ① 감독이 실행부회의의 대부분을 지배하는 연회 실행위원회 구성,
   ② 감독 후보 선출과 재선거, 보궐선거까지 실행위가 대신하여 감독을 선출(선거권 독점) 
   ③ 재판에 의하지 않고 피선거권이나 공천권까지 박탈하는 사법권을 행사
   ④ 입법의회 권한인 자치법 폐기 결의(2019년 자치법 폐기하고 2017년, 2016년 자치법 복원)

이처럼 미주연회 감독은 실행위원회를 앞세워 행정, 입법, 사법권 등 무소불위 모든 권 한을 가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미주연회 감독은 자의적으로 법을 해석하며, 행정명령을 남발하는 월권을 행사하고, 재판에 의하지 않고 감독의 권한으로 피선거권을 박탈하였으 며, 연회에서 감리교 장정의 사용을 금지하고, 자치법만이 미주연회법이라고 선언하면서 도 감독은 자치법을 준수하지 않았습니다.

미주연회는 무비자 입국이 시행된 2008년부터 이민이 거의 중단되었고, 대부분의 이민 교회는 노령화와 극심한 교인의 감소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미주연회의 1년 연회 부 담금이 10만 달러(약 1억 1천만 원) 정도로 한국의 웬만한 지방 수준입니다. 여기에 COVID-19으로 대부분의 교회들이 심각한 위기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미주연회야말로 본국에서 추진하는 광역화와 구조조정이 가장 시급한 연회입니다. 이에 미주연회를 대대 적으로 개편하여 한국의 연약한 연회와 연합하여 새로운 미래를 만드는 것을 진지하게 고려해야 합니다.

존경하는 감독회장님, 장정개정위원회 그리고 입법의회 대표님께 호소합니다.

감리교회 교리와 장정을 수호하고, 끝까지 자랑스러운 감리교인이기를 원하는 교회와 교역자는 장정에 따라 지방회를 조직, 기독교대한감리회에 소속하여 함께 격려하며 새로 운 시대를 준비하기를 원합니다. 따라서 미주연회 자치법을 폐기하고, 저희들이 어머니 감리교회에 머물 수 있도록 배려하여 주시기를 다시 한 번 간곡하게 요청합니다.

감독회장님, 장정개정위원장님과 위원님 그리고 입법의회 대표 여러분의 헌신과 노고로 감리교회가 개혁과 위대한 꿈과 희망으로 하나님의 나라와 새로운 시대를 열게 될 것을 믿습니다.


2021년 5월 26일

감리교회 회복을 위한 미주연회 목회자 모임

상임위원: 고척일 신광철 신창순 지성은 차철회와 함께 청원하는 86개 교회 90명 교역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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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서의 거짓내용 (174.193.167.124)
2021-05-28 13:55:33
미주연회 자치법은

거짓1
1) 감리교 헌법과 장정처럼 역사와 교리를 따로 가지고 있어 장정과 동등하거나 상위 개념의 자치법을 제정하였습니다.....라는 청원서 내용에 대하여

자치법은 교리와 장정에 있는 역사와 교리의 내용이 다른 내용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다만 미주연회원들이 한국으로 부터의 교리와 장정 구입의 어려운 실정 등을 감안해 자치법에 교회와 장정에 있는 역사와 교리 첨부해 미주연회원들로 하여금 기독교대한감리회의 역사와 교리를 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뿐입니다.

거짓2.
2) 감리교인 임에도 총회에서 재판받을 권리를 박탈하여 장정과 다른 사법제도를 운영하고, 심사와 재판위원 모두를 감독이 공천합니다(사법권 장악)..... 라는 청원서 내용에 대하여

제 28회 미주자치연회 6차 실행부위원회(자치법 입법의회 후 2차) 회의록
*일시: 2021년 4월 1일(목) 오전 10시(서부시간)

2. 연회공천을 위한 소공천위원회 선출 – 감독께서 자벽하여 소공천위원회가 전권을 가지고 공
천하기로 김병태 위원의 동의와 서정현 위원의 재청으로 가부를 물으니 과반수 이상으로 통과
되다. (소공천 위원: 신광섭, 조익성, 김성도, 남궁권)

출처 - http://kmca.co/bbs/bbs/view.php?bbs_no=19&data_no=523&page_no=1&sub_id=

당당뉴스 - 결국 ‘공천위원회 보고를 보고서대로 받자’는 권덕이 회원의 동의안이 투표에 부쳐져 192명 참석 중 107명 찬성으로 통과됐다. (추후 추가집계 결과 207명 참석 119명 찬성으로 정정됐다. 미주연회는 국내처럼 재적과반의 출석과 출석회원 과반의 찬성으로 가결하지 않고 연회출석회원 과반의 찬성으로 결의한다. 결의정족수를 채우기 어려운 미주지역의 특성이 반영된 결의방법이다.)

출처 - http://www.dangdang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5449

도대체 어디에 심사위원 재판위원 모두를 감독이 공천하였나?

거짓3.
3) 미주연회는 자치법을 제정하는 입법의회를 따로 가진 연회이며, 입법의회 대표도 모두 감독이 공천하여 구성되는 감독의 하부조직에 불과합니다(입법권 장악)..... 라는 청원서 내용에 대하여

위에 거짓2에서 입법의회 대표도 모두 감독이 공천한다는 주장이 거짓임이 분명함으로 다시 다르지는 않겠다.

교리와 장정 - 【334】 제134조(미주자치연회의 자치권) 미주자치연회는 그 지역적, 문화적, 실정법적 차이를 인정하여 자치권을 부여한다. 따라서 미주자치연회는 교리와 헌법의 정신을 바탕으로 자치법을 자체적으로 입법하여 운영한다. 미주자치연회가 자치법을 제정, 개정, 폐지한 경우에는 감독회장에게 지체 없이 보고하여야 한다.

장정에 ‘입법하여 운영한다’ 하였다. 그럼 입법의회를 갖는 것은 당연하지 않는가?

거짓4.
4) 연회실행위원회는 감독의 의도대로 결의하는 무소불위의 권력기관입니다(행정권 장악)....라는청원서 내용에 대하여.

이 부분은 미주자치연회의 실행부위원들에 대한 심각한 명예훼손이요 도전이며 나아가 감리사를 선출한 각 지방의 회원들(연회원)에 대한 망발이기도 하다. 하여 설명할 가치 조차 느끼지 못한다.


출애굽기 20:16에서 “네 이웃에 대하여 거짓 증거하지 말지니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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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11
당당치못하다 (69.167.5.163)
2021-06-03 01:59:43
오랜세월 미주연회를 망쳐온 세력들과 한통속인 당당치못한 사람, 거룩한교회를 사고 파는 것과 언론사를 사고 파는 것과 뭐가 다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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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6
독재? (136.37.167.64)
2021-05-29 00:12:30
위의 내용은 감독이 독재한다 라는 전제가 깔려 있습니다.
미주자치연회 감독의 임기는 2년이 아닙니까? 4년 아니면 8년 아니면 종신제 인가요!
감독 임기 2년에 연회 2번 치릅니다. 그런데 벌써 29회 연회 한번이 지났고
30회 연회 한번이면 감독임기 끝입니다.
우린 '누가 싫다' 그게 더 솔직한 표현이 아닙니까.
위의 청원자 중에 한 분도 작년 선거에 감독후보로 공천된 분이었는데 왜 사퇴를 하셨나요... 진정 연회를 사랑한다면 끝까지 경쟁했어야 하지 않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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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12
청원서의 거짓내용 (174.193.167.124)
2021-05-28 13:55:33
미주연회 자치법은

거짓1
1) 감리교 헌법과 장정처럼 역사와 교리를 따로 가지고 있어 장정과 동등하거나 상위 개념의 자치법을 제정하였습니다.....라는 청원서 내용에 대하여

자치법은 교리와 장정에 있는 역사와 교리의 내용이 다른 내용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다만 미주연회원들이 한국으로 부터의 교리와 장정 구입의 어려운 실정 등을 감안해 자치법에 교회와 장정에 있는 역사와 교리 첨부해 미주연회원들로 하여금 기독교대한감리회의 역사와 교리를 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뿐입니다.

거짓2.
2) 감리교인 임에도 총회에서 재판받을 권리를 박탈하여 장정과 다른 사법제도를 운영하고, 심사와 재판위원 모두를 감독이 공천합니다(사법권 장악)..... 라는 청원서 내용에 대하여

제 28회 미주자치연회 6차 실행부위원회(자치법 입법의회 후 2차) 회의록
*일시: 2021년 4월 1일(목) 오전 10시(서부시간)

2. 연회공천을 위한 소공천위원회 선출 – 감독께서 자벽하여 소공천위원회가 전권을 가지고 공
천하기로 김병태 위원의 동의와 서정현 위원의 재청으로 가부를 물으니 과반수 이상으로 통과
되다. (소공천 위원: 신광섭, 조익성, 김성도, 남궁권)

출처 - http://kmca.co/bbs/bbs/view.php?bbs_no=19&data_no=523&page_no=1&sub_id=

당당뉴스 - 결국 ‘공천위원회 보고를 보고서대로 받자’는 권덕이 회원의 동의안이 투표에 부쳐져 192명 참석 중 107명 찬성으로 통과됐다. (추후 추가집계 결과 207명 참석 119명 찬성으로 정정됐다. 미주연회는 국내처럼 재적과반의 출석과 출석회원 과반의 찬성으로 가결하지 않고 연회출석회원 과반의 찬성으로 결의한다. 결의정족수를 채우기 어려운 미주지역의 특성이 반영된 결의방법이다.)

출처 - http://www.dangdang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5449

도대체 어디에 심사위원 재판위원 모두를 감독이 공천하였나?

거짓3.
3) 미주연회는 자치법을 제정하는 입법의회를 따로 가진 연회이며, 입법의회 대표도 모두 감독이 공천하여 구성되는 감독의 하부조직에 불과합니다(입법권 장악)..... 라는 청원서 내용에 대하여

위에 거짓2에서 입법의회 대표도 모두 감독이 공천한다는 주장이 거짓임이 분명함으로 다시 다르지는 않겠다.

교리와 장정 - 【334】 제134조(미주자치연회의 자치권) 미주자치연회는 그 지역적, 문화적, 실정법적 차이를 인정하여 자치권을 부여한다. 따라서 미주자치연회는 교리와 헌법의 정신을 바탕으로 자치법을 자체적으로 입법하여 운영한다. 미주자치연회가 자치법을 제정, 개정, 폐지한 경우에는 감독회장에게 지체 없이 보고하여야 한다.

장정에 ‘입법하여 운영한다’ 하였다. 그럼 입법의회를 갖는 것은 당연하지 않는가?

거짓4.
4) 연회실행위원회는 감독의 의도대로 결의하는 무소불위의 권력기관입니다(행정권 장악)....라는청원서 내용에 대하여.

이 부분은 미주자치연회의 실행부위원들에 대한 심각한 명예훼손이요 도전이며 나아가 감리사를 선출한 각 지방의 회원들(연회원)에 대한 망발이기도 하다. 하여 설명할 가치 조차 느끼지 못한다.


출애굽기 20:16에서 “네 이웃에 대하여 거짓 증거하지 말지니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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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11
당당치못하다 (69.167.5.163)
2021-06-03 01:59:43
오랜세월 미주연회를 망쳐온 세력들과 한통속인 당당치못한 사람, 거룩한교회를 사고 파는 것과 언론사를 사고 파는 것과 뭐가 다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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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6
감리회원 (76.175.50.104)
2021-05-28 13:46:17
저는 미주에서 목회하는 기독교 대한 감리회 목회자 입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교리와 장정만으로도 우리가 준수하고 지키기에는 넘칠 만큼 충분합니다.
이곳의 특수성을 천만번 고려해도 교리와 장정만으로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자치법 좋아하는 분들은 자신들끼리 자치하시고 교리와 장정만으로도 충분한 사람들 그냥 나둬 주십시오.
무슨 절차도 맞지않는 임시연회를 열어 결의까지 해가며 바짓자락을 붙잡고 늘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쿨하게 서로의 길을 가며 다투지 말고 목회나 하십시다.
완전한 자치라고 쓰고 독립이라고 읽고 싶은 분들에게 부탁드립니다.
그냥 마음 맞는 분들끼리 완전한 자치하세요.
우리는 그냥 감리회 회원으로 남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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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43
그럼 거짓선동 STOP (174.193.167.124)
2021-05-28 14:10:36
거짓말 하는 사람 감리교회(기독교 대한감리회)에서 받아 주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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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6
감리회원 (76.175.50.104)
2021-05-28 13:44:57
저는 미주에서 목회하는 기독교 대한 감리회 목회자 입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교리와 장정만으로도 우리가 준수하고 지키기에는 넘칠 만큼 충분합니다.
이곳의 특수성을 천만번 고려해도 교리와 장정만으로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자치법 좋아하는 분들은 자신들끼리 자치하시고 교리와 장정만으로도 충분한 사람들 그냥 나둬 주십시오.
무슨 절차도 맞지않는 임시연회를 열어 결의까지 해가며 바짓자락을 붙잡고 늘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쿨하게 서로의 길을 가며 다투지 말고 목회나 하십시다.
완전한 자치라고 쓰고 독립이라고 읽고 싶은 분들에게 부탁드립니다.
그냥 마음 맞는 분들끼리 완전한 자치하세요.
우리는 그냥 감리회 회원으로 남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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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16
감리교회 (208.85.244.200)
2021-05-28 09:07:04
미주연회는 감리교회가 아니니 하고싶은 사람들 하게 하고 감리교회 연회에 소속하게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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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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