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림 > 행사안내
오르간강좌 개강 (감신대 평생교육원)
당당뉴스  |  webmaster@dangdang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입력 : 2021년 05월 24일 (월) 21:07:00
최종편집 : 2021년 05월 24일 (월) 21:07:39 [조회수 : 45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오르간강좌 개강 (감신대 평생교육원)

 

감리교신학대학교 부설 평생교육원(이하 감신대 평교원)에서 ‘Organ Class(오르간 강의)’를 개설한다. 피아노에는 익숙하지만 오르간을 배우지 못한 사람이나, 오르간을 통해 건반악기의 기초를 배우고 싶은 사람, 교회 오르간 반주가 되기 원하는 사람, 취미로 오르간의 아름다운 화성에 빠져들고 싶은 사람 모두를 환영한다.

강의를 맡은 이웅희 교수는 미국 Concordia University in Chicago에서 교회음악과 오르간전공으로 석사학위를, University of North Texas in Denton에서 박사학위(Doctor of Musical Arts)를 받았고, 개인 독주회와 듀오 콘서트, 각종 크리스천 합창단의 전문반주자 등으로 왕성히 활동하고 있으며, 계명대 및 감신대 평교원 등에서 강의하고 있다. 이 교수는 “오르간의 구조와 스탑을 이해하고, 곡에 따라 소리를 잘 배합 할 수 있는 능력과 이를 실전에서 적용할 수 있는 능력위주로 강의할 계획”이라고 밝히면서 “한 사람의 오르간 반주자로서 꼭 필요한 내용을 전달하겠다.”라고 덧붙였다.

강의는 6월 12일(토)부터 매주 토요일에 13주간 진행되며, 오전반과 오후반으로 나뉘어 있다. 또한 기초반과 전문반으로 나뉘어 있어 자신의 수준에 맞게 선택해 수강하는 것이 가능하다. 장소는 감리교신학대학교 종합관의 오르간 실에서 진행된다. 본 수업을 통해 오르간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많은 사람들의 여름이 더욱 풍성해 지기를 바란다.

특히 감신대 평생교육원에서는 원하는 수강생들에 한하여 매주 평생교육원 오르간실에서 연습할 수 있는 연습시간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니 오르간을 배우려는 이들에게는 절호의 기회일 수 있다. 또한 9월부터는 현재 수강생들을 포함하여, 오르간 정규과정으로 재편성하여, 일정학기 이상 수강생에게는 정식 수료증을 발급하며, 수료식에는 기념촬영을 하고 추후에는 음악 발표회도 계획 중이다. 이번 수강생의 수강후기 블로그글도 있으니 참고할 수 있다. https://brunch.co.kr/@visionjoon/18

총 13주 수강료는 35만원이며 접수 및 문의는 감신대 평교원 담당자(010-2573-4617)에게 문자, 카톡 등으로 문의 및 등록할 수 있다. 

 

   
 

 

 

   
 

 

 

 

당당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를 추천하시면 "금주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추천수 : 38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의견나누기(0개)
 * 11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22400byte)
 * [운영원칙] 욕설, 반말, 인신공격, 저주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글과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올린 글은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20-012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2가 35 기사연빌딩 401호 ☎ 02-393-4002(팩스 겸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자득
제호 : 당당뉴스  |  등록번호 : 서울아00390  |  등록연월일 : 2007.7.2  |  발행인 겸 편집인 심자득(010-5246-1339)
Copyright © 2005 당당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ngdan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