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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 초운교회와 강화 창후교회의 ‘오병이어 기적의 도시락’ 후원장봉도 평촌교회는 교회창립 72주년기념으로 2광주리 후원
웨슬리사회성화실천본부  |  donation20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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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1년 04월 26일 (월) 22:39:10
최종편집 : 2021년 04월 30일 (금) 00:54:35 [조회수 : 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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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로 학생식당 운영이 중지된 상황에서 장봉도 평촌교회(담임 진재언 목사) 창립72주년기념 감리교단소속 3개 신학대학 기숙사에 머물고 있는 250여명의 신학생들에게 한 끼니의 식사를 제공하는 '오병이어 기적의 도시락' 2광주리(100만원) 후원금 전달식 모습.

신학생 무상급식으로 감리교회 공동체성 회복과 다음세대를 준비하는 웨슬리사회성화실천본부(대표회장 홍성국목사/ 이하 웨사본)는 “지난 13일 구로지방 초운교회(담임 이재은목사)를 비롯하여 18일 장봉도 평촌교회(담임 진재언 목사)와 22일 강화 창후교회(담임 민중인 목사)가 코로나19로 학생식당 운영이 중지된 감리교신학대학교(126명), 목원대학교(45명), 협성대학교(77명) 신학생들에게 간편식(빵,햇반,컵밥)을 제공하는 ‘오병이어 기적의 도시락’후원에 동참하였다”고 밝혔다.

서울남연회 구로지방 신임 감리사에 취임한 초운교회 이재은 담임목사는 “지난 주일 '사람을 키우는교회'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는데 교회가 사람을 키우는 교회가 되어야 하는데 한국교회 지도자들이 신학생들을 키우지 않으면 한국교회가 어렵겠다는 생각을 갖게되었다”고 소감을 전하고 “고난주간을 맞아 성도님들의 금식헌금으로 참여하게 되었으며, 신학생들을 직접 만나서 반갑고, 뒤에서 후원하는 성도와 교회가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훌륭한 지도자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

교회창립 72주년을 맞이한 장봉도 평촌교회는 11일 창립기념 주일을 맞아 성도들이 1만원의 감사헌금에 참여하였으며, 18일 주일 저녁예배에서 웨슬리사회성화실천본부 조정진목사가 참석한 가운데 감리교단소속 3개 신학대학 기숙사에 머물고 있는 250여명의 신학생들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오병이어 기적의 도시락’을 위해 2광주리 100만원의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하였다.

이날 후원금 전달식에서 장봉 평촌교회 진재언 담임목사는 “조그마한 헌신이지만 장래 미래의 한국교회의 주축이 되는 신학생들과 그들의 영성에 있어 밑거름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히며 “오병이어의 기적에 조금이나마 일조가 되어 한국교회로 선한 영향력이 끼쳐지기를 기대한다”고 전달소감을 밝혔다.

이어 지난 22일에는 감리교신학대학교 82학번 동기회장이신 강화 창후교회 민중인 담임목사가 모교인 감리교신학대학교를 방문하여 ‘오병이어 기적의 도시락’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민중인 목사는 “말로만 듣던 오병이어의 기적의 현장을 눈으로 확인하면서 성령의 생동감을 느낄 수 있었고, 오히려 미래를 준비하는 신학생들에게 한국교회의 비전과 소망을 볼 수 있어서 감사하다”며 “미래세대인 신학생들을 위해서 지속적으로 중보기도 하며 관심을 갖겠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현재 ‘오병이어 기적의 도시락’은 감리교단 소속 3개 신학대학교 기숙사에 머무는 250여 명의 신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개강 전 2월부터 실시해 현재 8주의 기간 동안 한 주에 2끼니(500명분)씩 총 4천 명에게 빵과 컵라면, 햇반, 컵밥 등의 간편식을 제공하였으며, 재원 마련을 위해 12광주리(1광주리 50만원)후원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한편, 웨사본에서는 향후 ‘오병이어 기적의 도시락’ 사역을 더욱 확대하여 이후 신학생 무상급식 운동 차원으로 전개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감리교회와 성도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는 후원체계 플랫폼을 구축 할 예정이다.

※ 『오병이어 기적의 도시락』 12광주리 후원 참여 및 약정 현황(4월3째주 기준 28광주리)

▲1광주리(50만원) 후원: 새소망교회(담임 성모목사), 연성중앙교회(담임 장총호 목사), 승리교회(담임 이충섭목사), 박이섭 목사(신애교회 원로), 동해제일교회(담임 김영길목사), 초운교회(담임 이재은목사), 창후교회(담임 민중인목사)

▲2광주리(100만원) 후원: 대전살롬교회(담임 탁동주목사), 이성일 목사(UMC), 영광교회(담임 윤보환목사), 평촌교회(담임 진재언 목사), 하늘중앙교회(담임 박윤호 목사)

▲3광주리(150만원) 후원: 협성대학교(박명래 총장)

▲4광주리(200만원) 후원: 청주에덴교회(담임 호은기 목사), 평촌교회(담임 홍성국 목사)

 

◆참여 및 후원 문의: 1588-0692/ 010-3899-0126(조정진 목사)

◆후원계좌: 농협은행 351-0911-4581-73(예금주: 웨슬리사회성화실천본부)

(홈페이지: www.wesleyhouse.kr)

 

   
▲ 코로나19로 학생식당 운영이 중지된 상황에서 구로지방 신임감리사에 취임한 초운교회 이재은 담임목사가 고난주간 성도들의 금식기도 헌금으로 감리교단소속 3개 신학대학 기숙사에 머물고 있는 250여명의 신학생들에게 한 끼니의 식사를 제공하는 '오병이어 기적의 도시락' 2광주리(100만원) 후원금을 전달한 모습.
   
▲ 코로나19로 학생식당 운영이 중지된 상황에서 구로지방 신임감리사에 취임한 초운교회 이재은 담임목사가 고난주간 성도들의 금식기도 헌금으로 감리교단소속 3개 신학대학 기숙사에 머물고 있는 250여명의 신학생들에게 한 끼니의 식사를 제공하는 '오병이어 기적의 도시락'후원을 위해 감리교신학대학교를 방문하여 축복기도와 격려의 말씀을 전한 모습.
   
▲ 코로나19로 학생식당 운영이 중지된 상황에서 감리교신학대학교 82학번 동기회장으로 강화 창후교회를 담임하는 민중인목사가 감리교단소속 3개 신학대학 기숙사에 머물고 있는 250여명의 신학생들에게 한 끼니의 식사를 제공하는 '오병이어 기적의 도시락' 1광주리(50만원) 후원금을 전달한 모습.
   
▲ 감리교신학대학교 82학번 동기회장으로 강화 창후교회를 담임하는 민중인목사가 감리교단소속 3개 신학대학 기숙사에 머물고 있는 250여명의 신학생들에게 한 끼니의 식사를 제공하는 '오병이어 기적의 도시락'후원을 위해 모교를 방문하여 축복기도와 격려의 말씀을 전한 모습.
   
▲ 코로나19로 학생식당 운영이 중지된 상황에서 웨슬리사회성화실천본부 조정진목사와 감리교미래정책연국원장 이상윤목사가 협성대학교를 방문하여 기숙사에 머물고 있는 신학생들에게 '오병이어 기적의 도시락'을 전달한 모습.
   
▲ 웨슬리사회성화실천본부 조정진목사와 목원대학교 구약학 임동원교수가 참석한 가운데 기숙사에 머물고 있는 신학생들에게 '오병이어 기적의 도시락'을 전달하며 기숙사에 머물고 있는 신학생들에게 축복기도와 격려의 말씀을 전한 모습.
   
▲ 웨슬리사회성화실천본부 조정진목사와 목원대학교 구약학 임동원교수가 참석한 가운데 기숙사에 머물고 있는 신학생들에게 '오병이어 기적의 도시락'을 전달하며 기숙사에 머물고 있는 신학생들에게 축복기도와 격려의 말씀을 전한 모습.
   
▲ 코로나19로 학생식당 운영이 중지된 상황에서 감리교회와 성도들의 헌금과 후원으로 감리교단소속 3개 신학대학 기숙사에 머물고 있는 250여명의 신학생들에게 한 끼니의 식사를 제공하는 '오병이어 기적의 도시락'을 전달한 모습.
   
▲ 코로나19로 학생식당 운영이 중지된 상황에서 감리교회와 성도들의 헌금과 후원으로 감리교단소속 3개 신학대학 기숙사에 머물고 있는 250여명의 신학생들에게 한 끼니의 식사를 제공하는 '오병이어 기적의 도시락'을 전달한 모습.
   
▲ 코로나19로 학생식당 운영이 중지된 상황에서 감리교회와 성도들의 헌금과 후원으로 감리교단소속 3개 신학대학 기숙사에 머물고 있는 250여명의 신학생들에게 한 끼니의 식사를 제공하는 '오병이어 기적의 도시락'을 전달한 모습.
   
▲ 코로나19로 학생식당 운영이 중지된 상황에서 감리교회와 성도들의 헌금과 후원으로 감리교단소속 3개 신학대학 기숙사에 머물고 있는 250여명의 신학생들에게 한 끼니의 식사를 제공하는 '오병이어 기적의 도시락'을 전달한 모습.
   
▲ 코로나19로 학생식당 운영이 중지된 상황에서 감리교회와 성도들의 헌금과 후원으로 감리교단소속 3개 신학대학 기숙사에 머물고 있는 250여명의 신학생들에게 한 끼니의 식사를 제공하는 '오병이어 기적의 도시락'을 전달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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